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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가 잘리는 문제로 상의 시작했다가, 다크갓이 모르겠다하길래 최신 번역본줘서 테스트 돌리니 아 이건 좀 골치 아픈 문제니뭐니하다가 폰트 아틀라스로 표현하니 뭐니로 두시간 넘게 상의...

이 놈의 버그들 고친다고 오늘 종일 소스 손보고, 다크갓이랑 또 버그로 논의하다가 원인 찾아서 고치고....


번역엔 거의 손 안대는 기술 담당이지만, 슬슬 번역이 안정권에 들어가는 요즘은 버그때문에 골치가 아프네.

내가 영어가 짧아서 다크갓이랑 대화하는 것도 힘들다. 구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