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굴 다음은 늪지다.
독저항이 있는 몹들이 다수 등장하는데
이 시점이면 시뮬라크롬 개떼러쉬로 잡으면 된다.
악명높은 쏜헌터도 냉기저항이 없으므로
시뮬라크롬 개떼로 잡으면 된다.
늪지에서는 시체 하사 권능 발동시 높은 확률로 히드라 시체를 받을 수 있는데
히드라 시뮬라크롬은 머리마다 기본 공격 + 추가 냉기 데미지가 들어가서 미친 화력을 자랑한다.
순조롭게 늪지를 진행하고 있는데
마라가 나타났다.
마라는 분신술을 써서 야바위를 하는 건 기본이고
플레이어를 복사해서 분신을 만드는데 이 분신은 플레이어의 능력을 거진 다 사용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강력한 화염공격까지 하니 까다로운 네임드임.
그래서 이 시점에서 만난다면 조용히 위로 올라가는 계단을 타는 것이 상책이다.
피를 깎으면 용으로 변신하는 네임드 백소정이다.
천하제일 용인 조련사 경쟁전(2020년 10월 9일 낮 12시~2020년 10월 16일 밤 22시)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웹죽에서 저 네임드를 죽이고 갤러리에 모그인증을 올리면 바나나우유 기프티콘을 드랍하니 참고하라구!
대회 관련 링크: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rlike&no=345792
어느덧 늪지 막층. 히드라 개떼가 룬을 지키고 있는 지형이다.
강령술 하수인 개떼러쉬로 뚫어내자.
레르나의 27머리 히드라. 어설픈 조합으로 왔다면 도망치는 것이 상책인 네임드다.
하지만 냉기저항이 없다.
결국 시뮬라크롬 개떼에 사망.
이제 강령술은 더 배울 이유가 없다.
열심히 전투기술과 맨손격투를 단련하여 진정한 드래곤이 될 준비를 하자.
마법도 좋지만 맨손으로 때리기만 해도 다 죽어야 진정한 "드래곤"이 아니겠는가?
레르나의 히드라(강령술로 살아남)
든-든
늪지의 룬을 먹고 2-룬
다음은 볼트다.
볼트에는 활을 쏘는 켄타, 석궁을 쏘는 야크타우어, 그리고 오우거, 딥트롤, 바위거인, 화염/냉기거인 등등 강력한 몬스터들이 등장함.
하지만 여기까지 올 정도로 강해진 플레이어라면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다.
와! 샌즈!
볼트 5층은 어려우니까 4층까지만 깨고 엘프의 방에 진입한다.
엘프방 터는 이야기는 다음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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