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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전사가 무언가를 중얼거리자... 세라프는 개미가 전신을 기어가는듯한 불쾌한 이물감을 느꼈다. 멈칫한 사이, 그 느낌은 곧 사라졌다. 디버프인가? 다행히 저항에 성공한 모양이다.

천사: 대장님? 왜 그러십니까?

유리를 긁는듯한 끔찍한 목소리가 뒤에서 들려온다. 고개를 돌리자, 혐오스러운 외형의 악마가 서있는 것이 아닌가.


세라프는 즉시 대검을 휘둘러 악마를 반으로 쪼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