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꿈이 있습니다.
내가 원하면 언제든 올룬을 할 수 있는
어떠한 불확실성도 이겨내는 완벽한 실력을 ...
여러분은 오늘 얼마나 소중한 한판을 플레이했나요?
저는 오늘도 한마리의 데몬스폰을 묻었습니다.
만약 저의 조급함을 내려 놓고
4800판의 플레이 대신 480판을 신중하게 플레이 했다면
저는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었을까요?
여기 그렇게 살아간 한 남자(?)가 있습니다.
남들이 1시간에 100명의 무덤을 만들때
1시간에 한턴을 움직이는 그런 남자(?) 말입니다.
만약 제가 이 남자(?)처럼
매턴을 아니 하루를 의미있게 보냈다면
저는 아마도 목표에 더 가까웠을 지도 모릅니다.
더이상은 방황하지 않고
고되고 힘든 한판을
고되지만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기로 다짐했습니다.
오로지 한번의 기회 뿐인 로그라이크를 넘어 한번의 삶 뿐인 인생에서도 고수가 되기 위해서요
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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