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부터 나치
톰죽 세계관에서 고대 중 고대인 아지랑이의 시대에 자유를 얻기 위해 신들과 싸운 종족이 바로 그 쉐르툴임
이들은 신살 이후 다양한 유적과 유물을 남기고 은둔해버렸고, 에이얄 땅 위에 남겨진 종족들은 이제 신의 간섭 없이 스스로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게 됨
근데 좆플링은 쉐르툴 유적을 발견하자마자 이걸 사용해서 다른 종족들을 국가단위로 노예로 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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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마인드부터가 글러처먹은 새끼였음
2. 인간-하플링 전쟁
하플링의 패악질에 빡친 인간들이 최고의회를 소집해서 인간-하플링 전쟁을 일으킴
근데 좆플링 이새끼들은 전황이 밀리자마자 국가단위로 네크로맨시를 쓰고 자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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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플링을 일시적으로 몰아붙이는데 성공한 인간군은 네크로맨시때문에 큰 피해를 보고 후퇴함
여기서 남겨진 후방기지의 생존자들은 빡칠대로 빡쳐서 최후의 1인까지 옥쇄하겠다고 맹세했고, 실험중이던 각종 약물들을 스스로에게 잔뜩 투여한 뒤 동면관에 들어감
수천년 뒤 지진이 일어나서 연구소 위의 봉인이 일부분 무너지고, 아직 제정신을 차리고 있던 생존자들 소수가 탈출해서 샬로레에게 의탁함
얘네가 바로 오우거임
2. 이크 종족을 통째로 노예로 삼음.
여기서 살아남은 이크들이 다시는 노예생활 안하겠다면서 이를 빠득빠득 악물고 만든 단체가 '한길'
3. 오크 종족을 통째로 노예로 삼음
빡친 그린스킨들은 인간-하플링전쟁이 끝나자마자 바로 봉기를 일으켰고, 이걸 막기위해 세계에서 쟁쟁한 마법사들이 모여서 '그 폭발'을 일으킴
4. 마법폭발
눈이 뒤집힌 오크들 상대로 서대륙 연합군은 밀리고 있었고, 결국 오크들을 막기 위해 인간과 샬로레가 연합해서 마법폭발을 일으킴
이후는 어떻게 되었는지 잘 알지?
5. 장작의 시대 동안 이미지 세탁 성공함
마법폭발이 일어난뒤 서대륙의 오크들은 싹다 멸종했지만 그 여파로 서대륙 전체가 반쯤 망할정도의 대재앙이 일어남
동대륙으로 피신해서 살아남은 오크들은 가르쿨이라는 걸출한 리더를 통해 단결에 성공하고, 서대륙을 침략함으로써 '장작의 시대' 를 열음
마법폭발 이후 종족별로 따로따로 놀던 서대륙 국가들은 가르쿨 앞에 다 썰려나갔고, 왕국 몇 개가 무너진 뒤에야 사태의 심각함을 깨달은 서대륙 종족들은 다시 연합세력을 결성함
근데 여태까지 세계에 민폐만 끼치던 '그 나치' 새끼들이 가르쿨을 어찌어찌 막는데 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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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네 공주랑 인간 왕이랑 결혼시켜서 평화무드를 구성해내는 정치력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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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대인 주도의 시기에는 오크 침공을 막은 종족으로써 당당한 연합국의 일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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