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건의사항에다가

"왜 소금을 요리할때 향신료로서 안쓰는건가요?"
하고 반쯤 질문으로 올렸는데


개발자 포함해서 두명이 대답해줬음 ㅋㅋ



일단 그 당시에는 소금이 되게 귀했기 때문에 향신료로는 안썼고,

그 대신에 허브같은걸로 간을 했다고함

오히려 지금의 짠맛같은 개념이
당시에는 신맛(레몬그라스같은 허브나 발효되어서 나온 신맛)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고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