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건의사항에다가
"왜 소금을 요리할때 향신료로서 안쓰는건가요?"
하고 반쯤 질문으로 올렸는데
개발자 포함해서 두명이 대답해줬음 ㅋㅋ
일단 그 당시에는 소금이 되게 귀했기 때문에 향신료로는 안썼고,
그 대신에 허브같은걸로 간을 했다고함
오히려 지금의 짠맛같은 개념이
당시에는 신맛(레몬그라스같은 허브나 발효되어서 나온 신맛)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고하네
내가 건의사항에다가
"왜 소금을 요리할때 향신료로서 안쓰는건가요?"
하고 반쯤 질문으로 올렸는데
개발자 포함해서 두명이 대답해줬음 ㅋㅋ
일단 그 당시에는 소금이 되게 귀했기 때문에 향신료로는 안썼고,
그 대신에 허브같은걸로 간을 했다고함
오히려 지금의 짠맛같은 개념이
당시에는 신맛(레몬그라스같은 허브나 발효되어서 나온 신맛)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고하네
고증 오졌다
이야 신기하네
우와 고증추
고증 오졌따;
근데 귀해서 향신료로 안썼으면 뭘로 쓴거지
염장고기같은 보존식 만들때 씀
와 상식이 늘었다 근데 URW시점이 어느정도길래 이런거임?
서기 1000년 철기시대 북유럽 기반이라고함 ㅋㅋ 이제 막 서유럽 문물이 모피상인 겸 스파이들로부터 들어오는 시기
핀란드 미개한 새끼들은 소금도 싸게 자생해서 못 만드나보네 ㅉㅉ 서구 미개한 것들은 전라도 신안 염전 노예주 좀 본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