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제단을 부술 때마다 제단이 박살난 특정 신의 권능을 일부 가져오는 거임.


오카와루 제단 박살내면 히로익 얻는 식.


무작정 원하는 거 가져올 수 있으면 사기니까 취사선택해서 너무 사기인 건 빼고.


대충 이름 지으면 '찬탈' 정도.


특정 레벨마다 찬탈할 수 있는 슬롯이 늘고.


대신 제단을 부술 때마다 영구적으로 징벌이 부과됨.


예를 들어, 오카와루랑 트로그 제단 박살 내면 처형 부대랑 어깨 형님이 동시에 나오는 식.




데미갓 자체가 그냥 상급자용을 떠나서 노잼 종족이라 어떻게 바꾸는 게 좋을까 해서 생각해 봄.


종족 설정에도 들어맞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