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World of Horror
80년대 일본 괴담 베이스 크툴루 신화 게-임
전편 요약 : 원시 DC 좆망
<전학생>
키리에 미나미 / 18살 / 여자
그녀에게 들어붙은 유령이 이 마을에 일어나는 이상한 사건들과 어떻게든 관련이 있을까요??
+ 지식 / - 힘 / 시작할때 무작위 주문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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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화에서 카타나 JK 무쌍을 보여준다는 약속을 했지만, 카타나 원툴로 싹 쓸어버리면 게임이 드럽게 노잼이 되기 때문에 새로운 캐릭터를 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쁜 여고생들 많이 보면 좋지 않나요?
암튼 그럭게하기러 함
이번에 플레이할 키리에 미나미는 지식 기반의 캐릭터로 마법 사용이랑 조사활동에 큰 강점을 보인다. 영능력이 있다는 설정과 맞물려
전용 퍽들도 유령과 마법에 관련되어 있다.
근데 미나미가 보통 성씨 아닌가?? 왜 미나미가 뒤에 오지?? 뭐지? 일본 성씨 표기법 바뀌지 않았음??
<고이죠, 신들에게 잊혀진 것>
아주 오래전 다른 차원으로 추방된 고이죠는 거울을 이용해서 희생양을 포착하고, 유리를 통해 자신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당신의 거울상 뒤에 살짝 비치는 반짝임은 단지 진정한 악몽의 시작일 뿐입니다.
거울 속의 공포 : 집에서 휴식하는 것이 파멸 수치를 더욱 더 상승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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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게임을 시작하니, 소환할 고머신도 바꿔보자.
이번에 소환할 고대 신 고이죠는 집에서 휴식할때 파멸 수치를 올려준다. 원래도 휴식할때 파멸 수치가 올랐지만, 고이죠 소환 게임에서는 더욱 드라마틱하게 파멸수치가 오른다.
거울 속 세계라는 소재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있는 거 같다.
우리나라에도 엘리베이터 거울 귀신 괴담이 있었던거 같은데 자세히는 기억이 안난다.
444번째 거울에서부터 귀신이 하나씩 거울 세계를 넘어오는데, 그 전에 내리지 못하면 죽는다였나?? 암튼 그런 괴담이 있었던 거 같다.
미스터리를 해결할때마다 이 우편함에 열쇠가 하나씩 들어있는데, 이 열쇠로 잠긴 등대 문을 열 수 있다.
지금은 이제 게임 시작해서 우편함이 비어있다.
다시 보는 집 화면이다. 항상 하던 샤워/ 옷갈아입기를 호다닥 해주자.
아 그리고 미스터리는 절차적 생성에 따라 만들어지기 때문에, 연재 에피소드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Macabre Memoir of Morbid Mermaids Mysteries
2. Eerie Episode of Evolving Eels
3. Horrible History of HouseHold Hell
4. Far-out Fable of a Fear Festival
이럴꺼면 왜 보고 싶은거 물어봤냐고 하실거 같은데, 이게 참 제 맘대로 설정할 수 있는게 아니더라고여..ㅎ
요청 에피는 이번 플레이 끝나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ㅈㅅ!
<박피>
전투 / 공격적
5 데미지를 줍니다. (비용 : 3 정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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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키리에 능력으로 얻은 무작위 주문은 이거다.
사실 이 게임에서 주문을 뻥뻥 쓰려고 해도, 정신력 비용이 부담 되어서 잘 안 쓰게 되더라
그래도 없는것보다 나으니 들고 가자.
<소름 끼치는 인어 수수께끼에 대한 섬뜩한 회고록>
학교 청소부가 인어에 푹 빠졌다. 그는 인어에 대한 모든 전설들을 스크랩하여 학교 지하실에 보관해왔다.
그리고 이제, 그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는 자신만의 인어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불운한 학생들의 신체를 재료로 사용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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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가장 공들인 미스터리이자,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미스터리임.
망상증에 사로잡혀 결국 인체실험을 결심한 청소부도 그렇고, 그 뒤에 언급되는 수수께끼의 존재들 까지, 뭣 하나 버릴 게 없는 미스터리라고 생각함
그건 그렇고, 인어는 참 신비로운 존재인거 같다. 디즈니 만화영화에서는 바다 속에서 유유자적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공주의 모습으로 묘사되는 한편,
이런 크툴루 신화나 괴담에서는 심해 바닥에서 폐쇄사회를 형성한 무시무시한 종족으로 묘사되는걸 보면 말이다.
학교의 모든 사람들이 그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지역의 또 다른 여학생이 실종 되었다는 사건 말이다.
혹시 실종된 사람들 사이의 연관점이 있지 않을까??
시내를 조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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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퀘스트로 바닷가를 조사하는 퀘스트가 떴다. 근데 바로 조사에 나서기 전, 지금 뭣도 없는 상태니까
상점에 들러서 템을 사자.
이 게임에서 상점은 총 4가지가 있다.
댕댕이가 운영하는 잡화점, 미친년이 운영하는 오컬트 상점, 아저씨가 운영하는 하드웨어 상점, 야쿠자가 운영하는 불법 초가집이 그것들이다.
댕댕이 상점은 그저그런 물건을 파는데, 그래도 여기서 꼭 건져야할 아이템이 있다면 나침반이다.
나침반은 각 조사마다 추가 경험치를 제공해주는 아이템으로, 폭풍 레벨업의 원동력이 된다.
지금 상점에는 없는데, 파멸 수치를 올려서 상점을 리롤할 수도 있다.
초반에 나침반 먹는게 좋아서 한번 리롤해봤지만, 안 떠서 그냥 나왔다. 괜히 시간만 낭비했다
그리고 여기가 미친년이 운영하는 오컬트 샵이다.
이름처럼 약간 주술적인 아이템들을 많이 파는데, 여기서는 의식용 단검을 구입해주자.
키리에의 주 스탯인 지식 기반으로 공격하는 무기이며, 적을 죽이면 일정 확률로 정신력을 회복할 수도 있는 갓갓한 아이템이다.
<도시의 항구>
마을의 항구는 현대적인 창고, 작은 상점 그리고 "이국적인" 군중들이 모이는 바가 있다. 또한 옛 나무 사당이 마을 중앙에 자리잡고 있다.
창고 일을 구한다 / 동료를 구한다 / 사당에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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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하느라, 시간을 너무 많이 썼다. 지금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파멸이 13%이다.
빠르게 사이드 퀘스트를 진행해주자.
이 인카운터는 동료를 구한다 선택했는데, 별 소득 없었음.
당신이 정신 나간 것일수도 있겠지만, 하지만 바다에서 뭔가가 당신을 주시하고 있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1 정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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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퀘스트를 깨면 이런 문구와 함께 정신력을 깍는다. 뭔가 아이템을 주는 것도 아니고, 힌트를 주는 것도 아니라 좀 아리송 하긴 한데,
일단 계속 진행하자.
이웃들에게 물어본 결과 당신은 "약간의" 성과를 얻었다.
모든 소녀들이 다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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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희생자들이 모두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었다는 귀중한 정보를 알게 된 키리에쨩
근데 이런건 뉴스나 신문에서도 알 법 한 내용 아닌가? 80년대 쪽본의 수준 알만합니다
아무튼 그 문제의 학교를 조사해보자.
??? 학교를 조사하던 중, 또 다시 이세카이 포탈 이벤트가 떴다.
또 점프로 입갤해주자.
또 지난번에 카타나를 얻은 장소로 텔레포트 했다.
텔포 장소가 그렇게 적은 것도 아닌데, 왜 또 여기로 온 거지???
설마...???
??????????????????????????????????????????
분명 카타나 원툴 플레이가 노잼이라 새로운 캐릭터를 키웠는데,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가 캡틴에게 돌아오는 것 처럼, 갓본의 카타나도 대좌 키리에 상에게 돌아왔다.
이쯤되면 카타나로 괴물들을 싹 다 썰어버리라는 신의 뜻인거 같다.
오 신이시여 그것이 당신의 뜻이라면 기꺼이 행하겠나이다. A---ㅡMen
실종된 모든 소녀들은 학교 수영부의 회원이였다.
혹시, 누구라도 이 소녀들을 스토킹하던 납치범을 보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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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본도도 얻었겠다. 빠르게 조사를 진행하자.
리츠코 쨩은 학교에서 촉망받는 육상 선수였다. 그녀가 돌연 실종되었을때, 사건은 아무런 용의자를 발견하지 못한채 빠르게 종결되었다.
오늘, 그녀는 마침내 스스로 땅에서 기어나왔다.
[복수심에 가득찬 육상선수 / 13 HP / 1 체력공격 / 파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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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하기 무섭게 바로 튀어나오는 괴물
갓본도의 무서움을 알려주자.
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한년 꼴에 공격하는게ㅋㅋㅋㅋㅋㅋ발로 까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원하게 컽!!
아니 그러니까 원한 풀꺼면 지 죽인 놈한테나 갈것이지. 왜 무고한 사람한테 지랄??
당신은 수기로 상세히 작성된 메모가 적힌 공책을 발견했습니다. 메모의 내용은 수영부와.........인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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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를 마치면 소름끼치는 학교 (Morbid School)가 해금된다. 이 쪽을 조사해주자.
<생선 대가리들>
현기증 나는 악취가 당신을 멈춰세웠다. 누군가가 썩어가는 생선의 내장을 사방에 뿌리고, 무수히 많은 생선 대가리들을 걸어놓았다.
당신은 입을 막고 천천히 뒤로 물러섰다. 어마어마하게 많은갈메기 떼가 맹렬하게 창문을 두드리는 중이다.
( -1 체력 / -1 정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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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이미 노량진 수산시장이 되버렸다. 도대체 이 학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가?
도대체 쪽본의 공무원들은 무엇을 하고 있길래 학교가 이 지경이 되었는데도 가만히 있는 것일까??
납치범이 누구든 간에, 그는 인어에 상당히 사로잡혀 있는 것 같아 보인다.
과학실 안에서, 당신은 마을의 하수도 설계 계획을 찾았다.
누군가 학교 건물에서 바다로 직통하는 경로를 표시해 놓았다.
ㅡㅡ(다음 조사)ㅡㅡ
이곳은 뭔가 잘못 되었다.
기묘한 무관심이 당신이 도움을 요청하는 모든 어른들에게 침투해있는 것 같다,
당신은 이 모든 것에 홀로 맞서 싸워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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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봤으나, 이 사건에 아무도 관심이 없어 보다는 묘사가 나왔다.
공무원들이 놀고 있는게 아니라, 뭔가 사악한 것에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사건의 규모가 내 예상보다 더 큰 것 같다.
당신이 학교 지도와 하수도 설계도를 비교해보자, 모든 것이 명확해졌다.
학교 지하실!! 그곳이 분명 납치면이 실종된 수영부원을 가두고 있는 장소 일 것이다!!!
이제 돌이킬 수 없다.
신이시여, 그녀가 무사하길 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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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보스전에 돌입한다. 과연 납치범의 정체는 무엇이고, 왜 이런 짓을 저지르는 것일까?
그리고 과연 납치된 학생들은 무사할까???
<학교 지하실>
당신은 비품실 문을 박차고 들어갔지만, 이미 너무 늦었다.
가장 최근에 실종된 학생은 더러운 매트리스 위에 널부러져있었다...적어도 상반신은.
그녀의 다리가 있어야할 부분은 물고기의 꼬리부분으로 잔혹하게 꿰매져 있었다.
" 그 년은 너무 약해서 뒈져버린거야."
당신은 미친 청소부가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는 당신을 위 아래로 흩어보았다.
"....너라면 가능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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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었다. 납치된 여학생은 이미 청소부의 희생양이 되어버렸다.
희생당한 여학생은 전편의 주인공이였던, 아이코 타카하시의 친구인데, 아이코로 청소부를 때려 잡으면 도전과제를 깰 수 있다.
조심스레 시체를 넘어오며, 청소부는 피 묻은 도끼를 들어올렸다.
[미친 청소부 / HP 34 / 1 체력 공격 / 파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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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보스 전이다. A 엔딩을 보려면 그냥 순순히 이 새끼를 때려 잡으면 되지만,
이번 미스터리는 B 엔딩이 더 기묘하므로, B 엔딩을 보도록 하자.
B 엔딩을 보려면, 행동 탭에 새로 생긴 맨홀 뚜껑 열기 액션을 몇회 수행하면 되는데,
만약 인벤토리에 빠루가 있다면 한 두번이면 되지만, 없으면 꽤 여러번 이 액션을 수행해야한다.
그 동안 뒤지게 쳐맞는것이 꽤나 뼈 아프지만, 별 수 없다.
한 5대 쳐 맞고 맨홀 뚜껑을 열고 탈출에 성공한 아이코 쨩
끔찍하게도, 비늘진 손이 열린 맨홀에서 나와 비명지르는 청소부를 끌어당겼다.
침묵이 흘렀다.
영원처럼 길게 느껴진 몇 초 뒤, 괴기한 반인반어 생물체가 천천히 그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은 오랫동안 훼손된 시체를 보더니 한숨을 쉬었다.
"두 종족을 하나로 합치려는 시도는 좋았는데..."
그것이 개골거렸다.
"물고기 부분이 위에 왔어야지."
몇 시간 뒤, 경찰관이 당신을 발견했다. 그 미친 청소부의 흔적은 어디에도 찾을 수 없었지만, 당신은 다른 학생들이 안전하다는 것을 알기에,
당신은 좋은 기분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을 것이다.
[소름 끼치는 인어 수수께끼에 대한 섬뜩한 회고록] 엔딩 B : 맨홀 속의 인어 (Mermaid in a manhole)
- 미스터리 해결 보상-
[지식이 열쇠다] + 30xp
[조사를 통해 얻다] + 15xp
[아직 희망은 있다] - 5 파멸수치
[지칠줄 모른는] +1 정신력/ 체력
[시간이 흐르다] + 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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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증에 사로잡힌 청소부는 사라졌지만, 그 인어는 뭐였을까? 왜 주인공을 그냥 보내준걸까??
사건은 해결했지만, 찜찜한 부분이 많은 미스터리다. 항상 좋지 않은 뒷맛을 남기는게 이런 괴담들의 묘미가 아닐까 싶다.
아까 청소부와 다이다이 칠 때, 학교 전체에 불을 지를 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면 해당 게임에서 가위녀가 불에 탄 채로 등장하게 된다.
더 징그러워지는 것 외에는 스토리에 다른 점이 없으므로, 다음에 기회가 되면 짤로만 보여주도록 하겠다.
# 수록 에피소드 (제목 의역 특히 많음) / 9번 빼먹어서 추가함
1. Alarming Account of Abnormal Arms (기이한 팔에 대한 두려운 해석)
2. Bizarre Bruit of the Blood-curdling Botanist (소름끼치는 식물학자에 관한 기묘한 소문)
3. Bloody brief of a Beckoning Bulletin (유혹하는 회보에 대한 피투성이 단상) - 엔딩 A
4. Chilling Chronicle of Crimson Cape (핏빛 망토의 오싹한 연대기)
5. Curious Case of a Contagious Coma (전염성 혼수 기담)
6. Eerie Episode of Evolving Eels (진화하는 뱀장어에 관한 소름끼치는 에피소드)
7. Far-out Fable of a Fear Festival (공포스러운 축제에 대한 머나먼 이야기)
8. Freaky Feature of Found Footage (발견된 비디오의 광적인 특징)
9. Horrible History of Household Hell (자택에 열린 지옥의 끔찍한 역사)
10. Macabre Memoir of Morbid Mermaids Mysteries (소름끼치는 인어 수수께끼에 관한 섬뜩한 회고록) - 엔딩 B
11. Rotten Report of a Rancid Ramen (산패한 라멘의 썩은 보고서)
12. Sorrowful Saga of the Moonlight Sailors (월광 선원의 비통한 전설)
13. Spin-chilling Story of School Scissors (등골이 오싹해지는 학교 가위 이야기) - 엔딩 A/B
14. Vicious Verses of a Violent Vigil (끔찍한 새벽기도에서의 포악한 운문)
예아
존댓말과 반말 와따가따하니까 어색하다 재미는 있음 개추
쓸 때는 모르는데, 막상 읽어보면 그런 경우가 많더라고여. 그래서 좀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연재 보면서 뭔가 어디서 비슷한거 본거같다 했는데 그 보드게임중에 아컴호러라는 크툴루신화 기반 공포 보드게임이랑 얘가 구성이 좀 비슷한거같음 아무래도 둘다 크툴루신화 배경이라그런듯
맞아요 개발자도 아컴호러에서 많이 영향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선추후독
캬 넘모좋고
이거 영어만 지원임?
영어 일본어 지원이였을거임
재밋다 연재 조아용
아니 크툴루의 인어들은 인어가 아니라 어인이잖아 아니 그보다도 파충류에 가깝잖아 이 아죠씨야... 딥 원이 어딜봐서 청초한 인어랑 같은존재로 보이냐구...
드림랜드 들어가면 딥원 말고 인어공주에 나오는 그 인어들 있지 않나? - dc App
딥원말구 드림랜드에서 나오는 애들 말하는거 같은데?
킹본도 이벤트 확률이 그렇게 낮은 편도 아닌가??
jk카타나는 못참지 - dc App
키리에로 하면 집 첫화면에서 뒤쪽에 보이는 부엌 찬장 문 열어서 쪽지 챙겨가라.. 이성 2까고 랜덤주문하나 주는 템인데 맘에 안드는 주문이면 지우고 1이성 돌려받을 수 있어서 은근 가성비 좋더라 주문지우면 2이성 돌려받게 해주는 퍽 찍으면 노코스트로 원하는 주문 뽑을 때까지 가챠돌릴수있음
아 랜덤으로 나오는거구나 난 운이 좋았던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