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hqZz92gB-8
======
그동안의 이야기
차분하게 작전을 한 덕에 정찰선 임무는 성공적으로 끝났다. 여전히 명중률은 놀랄 정도로 낮다.
섹토이드 정찰선 임무를 하나 더 뛰었다.
비행기 바로 밑에 있는 외계인을 모두가 달려가 전기찜질을 해주었다.
마침내! 항법사를 생포했다.
생긴 건 시체같아 보이지만 이름에 종족과 보직이 나오면 기절했다는 뜻이다.
손실이 크지만 항법사를 생포했으니 죽은 대원들의 몫까지 하고도 남는다.
항법사를 심문하면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유용한 하이퍼-웨이브 디코더 시설을 연구할 수 있게 된다.
긴급 경보
등급: 초대형
고도: 매우 높음
속도: 5000
행선지: AsiaCOM
기지 방어
적대적 외계인 전함이 엑스컴 기지에 습격을 가했다.
대원들이 거의 죽어버린 지금 대여섯 명만으로 총공세를 막아야 한다.
......
......
......
......
======
"인류: 파괴됨"
"외계인 위협: 대응 불가"
"임무: 실패"
"균열 생성"
======
새로운 시간선
더이상 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 없다.
이번에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외계인의 위협을 격퇴해야한다.
-다음장-
오 돌아왓구나
는 3화만에 새지구행 ㅋㅋ
뉴-지구 ㅋㅋㅋㅋㅋㅋㅋ
새지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