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적으로 생성된 메뉴와 레시피
주모와 비슷한 손님
핵 앤 스매시(재료) 자원 관리 (어떤 채소들은 중간에 멸종되어서 수급 불가)
퍼마-샷다내림
격자 기반 non-modal 도마
절차적 지하철 노선도와 밤거리 탐험
그리고 ASCII 모드 지원까지
'로국라이크'
절차적으로 생성된 메뉴와 레시피
주모와 비슷한 손님
핵 앤 스매시(재료) 자원 관리 (어떤 채소들은 중간에 멸종되어서 수급 불가)
퍼마-샷다내림
격자 기반 non-modal 도마
절차적 지하철 노선도와 밤거리 탐험
그리고 ASCII 모드 지원까지
'로국라이크'
쌀국수도 뚝배기에 담겨나오는데 로국라이크 맞나요?
일부 순수주의자들의 의견에 따르면 '밥'이 들어가지 않으므로 로국라이크라 부를 수 없다지만 간이 된 국물과 건더기에 탄수화물을 섭취한다는 여러 고가치 요소들을 공유하므로 충분히 로국라이크로 볼 수 있겠읍니다
하지만 스파게티나 맥-앤-치즈의 경우에는 '국물'이 극단적으로 적고 '면'을 보조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로국-라이트' 또는 '로면라이크'로 부르는 것이 알맞겠읍니다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
나오면 재밋겠다
격자기반 논모달 디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씹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이거 짤 발할라 모드임?
팬아트일걸
든든하다!국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