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당연히 s로 모든곳 짚고다니는 그 자체
2.플로팅 아이 빨리 안뜨면 굶어죽기 직전까지 1~3층에서 뺑이쳐야됨
3.처음에 펫 없이 시작해야됨(실수로 쳐서 적대)
4.텔파 없을때 상점 문 부시거나 / 상인한테 부딪히면(m으로 부딪혀도 얄짤없음) 바로 적대->즉사 (애초에 텔파 없으면 pay가 불가능하긴 함)
5.텔파 있어도 안보이는 적들(푸딩,젤리,슬라임,언데드,소용돌이 등). 그린 슬라임이랑 초반부 푸딩류, 정령계 소용돌이가 조금 까다로움.
펫 폴리모프 함정 시도할 때, 펫이 위와 같은 게 걸리면 펫도 안보여서 큰일난다.
6.모든 소모품/도구류 상점에서 거래해보기 전까지 type-name 불가.(모양을 모름)
7.상점해서 거래해봐도 새로 먹으면 name불가
(이렇게됨)
(꼼수 아닌 꼼수로, 타일셋을 사용할 경우 생김새를 몰라야 할 완드,포션,반지를 아이콘으로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다.)
8. 기존에 알고 있던 온갖 테스트가 안통함
8.a. luckstone과 touchstone 모두 scritch 소리만 내기 때문에, 상점에서 price id 해야함
8.b. engrave id는 당연히 불가능. price id 한 후 다 쏴봐야 한다
8.c. 적이 사용하는 스크롤/물약도 대부분 판별이 불가능(스크롤은 대신 불러주는 주문을 기억할 수 있음)
8.d. blessed touchstone을 사용해도 보석을 감정할 수 없음.
8.e. 제단의 flash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제단 BUC 불가능. reluctantly step on 메세지를 볼 수 없기 때문에 펫 BUC가 시간이 오래걸림.
분수에 담가 저주를 없앨 때 메시지가 없기 때문에 이것도 좀 힘들긴 함
8.f. 반지의 sink 테스트도 불가능
9. 세미 문맹
9.a. 알고 있는 스크롤을 magic marker로 쓰는 행위는 마법사가 모르는 스크롤을 쓰는 행위와 같은 실패율을 가짐(운 0에서 80% 실패, 운 13에서 2% 실패)
9.b. engrave는 정상인이 dust에 쓰는 행위의 두배 이상의 실패율(9%)을 가짐. 엘베레스 사용이 매우 힘듬
9.c. 스크롤을 사용하려면 identify 된 게 아니면, 상인한테 팔거나 사서 주문을 알아야 함.(당연히 새로 먹을때마다 다시 해야함)
9.d. 마법책 사용 불가능(book of the dead 제외)
9.e. 바닥 메세지를 읽을 수 없기 때문에, 엘베레스가 제대로 쓰였는 지 알 수 없고, 볼트행 포탈도 찾기 어렵다
10. 위와 같은 이유로 상점에 매우 자주 들러야 해서 credit cloning이나 상인 살해가 절실함
11. id가 매우 절실한데, 매직 마커로 id 스크롤을 만드려면 럭작이 필수인데, 럭작을 하려면 보석을 id로 읽어야 한다는 딜레마.
따라서 blessd id 운빨을 매우 심하게 탄다.
12. levitation 중에는 바닥 타일을 s로 확인 불가능하기 때문에, 물과 바닥이 섞인 지형(쥬빌렉스 늪지 등)에서는 레비 사용 불가능. 워터워킹 써야됨
요약하면 매우 복잡한 자원관리+어려운 맵 탐색이 핵심이라 할 수 있음
성채까지 도달하고 템 정리 한번 하면 그떄부터는 운 13이라 마커 운만 좀 따라주면 생각보단 수월했다고 생각한다.
지나가다 신기해서 찍은 코카방
뉴비 첨으로 폴리파일링도 해보고
blessed id 스크롤만 12장은 쓴 것 같다
의외로 물 정령계가 제일 곤란했는데, 물 방울 타일이 안보여서 그냥 백턴 넘게 표류한것 같음
승천 3번했는데 3번다 3번째 제단인게 말이됨?
그렇게 반신이 된 장님은 던전에 점자 스크롤과 점자 마법책을 보급했다고 합니다
ㅁㅊ 존나잘해
개거수..
줫고수 ㄷㄷ
돌아버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