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연재니깐 대충 봐라
아르나는 다들 알다시피 "여기사" 이다. 그럼 뭘해야되나? 당연히 오크한테 따먹히는 가죽 레이피어 여전사를 해야함이 분명하다.
그래서 시작하는 명예박이 한손 유사레이피어 한손검 여전사^^
우선 이 좆같은 방패는 치우고 무조오오건 한손검으로만 시작한다.
모두가 아는 장로집털기는 스킵한다 왜냐하면... 나는 "기사" 이기 때문이다. 불명예스러운 집털이 같은 것은 할 수 없다.
싸가지없는 장로새끼 감히 "전 귀족" 인 나에게 반말을 찍찍내뱉는다. 그래도 돈이아닌 마을의 "평화"를 위해 의뢰를 받는다
우리 불쌍한 상인 모가지가 걸렸다. 기사가 이걸 어케참노 명예를 찾으러가자 포아너~ 기사는 3일 시간제한때문에 퀘 안받고 다시오는 짓거리 따윈하지 않는다. 단 "3일" 만에 깨도록 노력하자
방패는 팔아버렸고 곰덫은 오로지 "동물"을 잡기 위해서 산거다
스킬은 분파의 타격과 주도권 확보찍고 약초점 들려서 부목사고 출발~
왜 시발 나머지 안올라갔지 아무튼
자 이제시작이야~ 내꿈은 아리나의 당찬 포부를 들으며 시작
하자마자 산적이 나왔다. 최대한 1:1 구도를 만들어 주도록 한데스웅
아아...
"다음" 보통이라면 주도권 확보의 쿨을 돌리기 위해 뒤로 가겠지만 이 기사 아르나 후진하는 법을 모른다.
분파의 타격으로 죽빵맹이 갈긴다음 1:1 막고라 전리품은 챙겨 가도록 하자
분파의 타격으로 죽빵맹이 갈긴다음 1:1 막고라 전리품은 챙겨 가도록 하자
가는길에 라즈베리 블루베리는 밥도둑
도적들에게 당한 상인의 수레인 것 같다. 잘쓰다가 나중에 돌려주도록 하자
사진 안찍어서 나눈다음 다시 찍은건 안비밀
산적들이랑한따까리 하고 나니 벌써 성이다. 경계 서고있는 건달에게 오늘 암구호를 말해주자
"노랑" 아닌가보다
마 내가 느그 대장이랑 밥도믁고
사우나도 가고~
? 2방으로 죽일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본격적으로 던전안에 드가자
다음 내꼴리는 시간에
짐승따위를 상대로 덫을 쓴다니 명예롭지 못하네요
연재추
곧 죽을 여기사입니다
방패없는 손검은....곧 출혈사할 예정인가...
여기사가 쓰러지질 않아
뱅파없이 그냥 한손무기를 1개만 들고 싸우는거 지원하는게 전투숙련에 있기는 한데 너무 늦게 배워져;;;
아는데 그냥 로망플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