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진행과정을 잘 모르겠다 감을 못잡겠다 하는 뉴비들은 보고 아니면 그냥 1부의 빌드만 보면 될듯
- 레크놀(드워프마을) -> 트롤늪(끝까지) -> 데르스 아레나 -> 내면의야수(나무꾼마을) : 10레벨 각인슬롯 + 쇼핑(주입물)
주입물 : 회복>재생 / 물리 / 정신 / 이동
10레벨부터 던전에 보스몹 등장. 상점에서 주입물을 제대로 준비해야한다. 이동주입물은 필수다.
지구르/샤툴 상점에서 초능력보호막 장신구 또는 촉수소환 장신구 쇼핑
룬은 아직 살필요 없다. 이유는 지구르상점을 20까지 쓰기 위해서임
방패는 왠만하면 데미지 높은거로 계속 갈아끼워준다. 방패가 딜링의 50%정도 차지한다.
- 깊은포효(드워프마을) -> 노르고스 -> 코르풀 -> 번뜩이는동굴 // 렙되면 랄로레 & 하트오브글룸은 스킵
깊은포효의 보스몹이 10레벨이상이라 커럽터클래스를 받고 나와서 뭘 하긴 하지만 시야를 이용해서 잘 잡아내면 된다.
랄로레 / 하트오브글룸은 드워프라면 스킵이 가능하고 , 오우거라면 돌아야 경험치가 될것이다.
이후 2티어에 진입한다.
- 오래된숲(누르호수X) -> 미궁 : 20레벨 쇼핑 -> 하플링컴플렉스 -> 다이카라 = 샌드웜레어 > 우르키스
18레벨 이후에는 설원가면 갇혔다! 이벤트가 발생한다.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설원 근처에도 가지 마라. 독딜이 많이들어와서 죽창질을 하지 못하는 클래스는 털리기 쉽다. 또한 좁은공간에서 일대다 상황이 많이 나온다. 회복룬이 핵심이다. 독은 갑옷을 뚫고 들어오니 독해제수단이 충분해야함(정화 장신구라던지)
20레벨 쇼핑 : 20레벨쯤 되면 방어력의 약빨이 슬슬 떨어지기 시작한다. 이유는 몹들의 공격타입이 다양해져서 그렇다.
지구르 마지막 쇼핑을 하고나서 지구르 손절치고 고통분산 룬 쇼핑해서 배운다. 각인은 회복(재생보다 회복이 좋은편) / 고통분산 / 고통분산 / 이동 이다.
20레벨부터는 게임 템포를 조금 천천히 가져가야함. 무조건 1:1, 버프기가 다 준비된 상황에서만 싸운다. 그리고 못잡거나 첫콤보가 안통하거나 체력이 안빠지는애 있으면 그냥 튀고 메모를 해놓는다. 25레벨까지 잘 피하면서 경험치 쌓으면 ICCTW 파워로 다 잡아낼수있다.
오우거는 이 구간에서 피똥을 싼다. 경험치를 퍼먹어도 25레벨 찍는게 쉽지 않기때문이다. 그래서 오우거/엘프는 숙련자가 아니면 추천하지 않는다.
샌드웜레어는 이 타이밍에 특히 위험한 던전이다. 몹도 몹이고 구조도 강제 일대다 전투를 강요할때가 많고 대부분의 몹이 아머를 통해 데미지를 감쇄시키는 유형이 아니다. 소환물이 많고(릿치) 자연속성 데미지도 많아서 아머 덕을 보기 어렵기도 하다. 안전지대를 중심으로 무리해서 길 따라가지 말고 천천히 진행하는게 좋다. 정 안된다면 그냥 나가자.
25레벨 프로디지 ICCTW를 찍기 전에는 유지기 + 중갑의 조합으로 기력이 많이 부족하므로 기력리젠템을 끼거나 기력재생 스킬을 저글링해주면 좋다.
25레벨을 찍으면 ICCTW(세상을짊어질자) 를 찍는다. 찍고나면 데미지가 눈에 띄게 상승하는것을 볼 수가 있다. (오우거+양손이면 더 체감됨)
오래된숲의 누르호수를 뚫어준다. 30레벨 이상에 가면 호러몹들이 미친 스케일링을 보여주므로 그냥 쭉 스킵하고 마지막층까지 달려서 보스몹을 잡아내면 된다. 연타기술이 많기에 뼈방패를 쉽게 뚫어내고 잡아낼 수 있다.
또한 우르키스를 잡으러 간다. 우르키스는 마법해제가 필요한데 이미 고통분산룬을 껴두었기 때문에 잡는데 무리가 없다. 내 인세인 플레이에서는 폭풍을 맞을 시간도 없이 그냥 조우후 2턴만에 잡았다.
- 드레드펠 > 레크놀 > 동대륙(보르무기고 > 브리아흐레어) > 서대륙 백업보스 > 다시 동대륙으로
인세인 기준 30레벨쯤 드레드펠에 진입하는데 중간중간 상대하기 힘든 보스몹은 메모해두고 지나친 뒤 무기/방패 등을 업그레이드하고 잡으면 쉽다.
30레벨쯤 딜이 딸리기 시작하는데 무기와 방패를 제대로 업그레이드 했는지 봐야하며 그렇지 않다면 상점을 순회하면서 좋은 템을 껴 준다.
또한 이때부터 GWF를 비롯한 버프들을 잘 활용해야 잡아낼수있는 몹들이 많아진다. 그래서 버프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플레이한다.
레크놀이 큰 고비인데, 이유는 큰 복도식의 던전이라 일대다 상황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레크놀은 계단을 내려갔을때 그 자리에서 시야를 넓히지 않고 최대한 적은 몹의 어그로를 끌면서 잡아내고 아무도 없게 되면 벽으로 굴착을 해서 1:1존을 만들어두는게 핵심이다. 어그로가 끌리면 후퇴해서 거기에 짱박히고 조심히 진행하면 된다. 레크놀이 특히 위험한 던전이라고 강조하고싶다. (이번 플레이에서는 문제가 없었으나 저번 버서커 플레이에서 큰 고비였다. 내려가자마자 유니크+보스 3명의 어그로가 끌렸었음)
30레벨정도되면 2클래스 섞인몹들이 주류가 되는데 그러면서 방어도가 100, 방어효율이 100%를 넘는 몹들이 나온다. 그런 몹들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딜비교를 해서 잡아낼수있으면 콤보를 몰아넣고 회복하지못하게 독침 장신구를 쏴주면 좋다. 또한 속성딜 무기를 하나 구해둬서 속성데미지로 때려잡는방식이 있다. (나중가면 방관+물리저항관통+깡뎀+잡속성 해서 쉽게 잡아내지만 템이 빠르게 갖춰지지 않는 노말/나메에서는 100턴가까이 팬티레슬링을 하기 쉽다)
동대륙은 쉽다.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것을 우선으로 제메키스 퀘스트(보르무기고 > 브리아흐레어)를 빠르게 깨고 백업보스를 잡으러가는게 좋다. 인세인에서는 알드훈골 퀘스트는 알드훈골 자체가 너무 까다로운 던전이기때문에 근접클래스는 스킵하는게 나을때도 있다고 본다.
백업보스는 번뜩이는동굴 > 샌드웜레어 > 깊은포효(드워프만) > 레크놀 > 미궁 > 트롤늪 > 코르풀 > 오래된숲 > 드레드펠 > 다이카라 순으로 잡는다.
트롤늪의 썬팔은 커스드인데 로브나 경갑을 입은 캐릭터로는 가끔 이해하기 어려운 폭딜로 죽는경우가 있다 하지만 우리 불워크는 방어가 빵빵하기에 왠만해서는 무리 없이 잡을수있다.
다이카라의 오크전사는 밀쳐내기 공격을 해대는데 엄청 까다로울수있으니 안되면 그냥 빼는게 낫다. 벽속으로 계속 쳐박히다보면 드워프면 생존기가 있어서 빠져나갈수있을때가 있지만 그렇지 못할경우 확정사망일경우가 많다. 잡으면 가끔 꿀저항투구을 주기때문에 좋긴 하다.
다시 동대륙으로 가는 퀘스트를 하면 텔로스탑으로 보내는데 많이 위험하니 조심해야한다. 일대다가 강요되므로 안되겠다 싶으면 히트앤런각을 제대로 봐야한다. 인세인은 죽인뒤 6턴까지 계단플을 할 수 없기때문에 조심하고 미리 내다보고 플레이하는 선견지명이 필요하다.
- 동대륙 프라이드 > 에루안 > 마지막 준비 > 슬라임터널 > 하이피크
프라이드 순서는 대체로 저항이 준비된 대로 돌면 좋다.
프라이드 입구에서는 대체로 일대다를 강요하게 만드므로 방패 옵션중 방패막기성공시 주변에 출혈탄환을 튀게 만드는 옵션(산탄 에고?)이 있는 4~5티어 방패를 준비하면 좋다.
그 방을 처리하고 벽을 굴착해서 1:1각을 만드는것이 프라이드에서 기본 플레이 방식이다.
볼트는 메모해두고 프라이드를 전부 정리한뒤 도는게 올바른 선택이지만 귀찮고 템이 이미 갖춰졌다면 안해도 된다. 보통 템이 갖춰졌냐 안갖춰졌냐는 잘 알 수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도는편이 낫다.
그루쉬낙 (방어력 무장해제저항 스턴 혼란저항 등등) : 가장 할만하다. 왜냐하면 일단 기사에게 기본적으로 주어진 키트가 방어력이기때문에..
보르(화염 냉기 전기저항) : 템에 붙어있는 '단열' 에고가 맞는 저항을 많이 주기때문에 가기 쉽다.
락쇼르(황폐 어둠 냉기저항) : 황폐 어둠저항은 구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전 단계 프라이드들에서 미리 챙겨두면 좋다. 황폐저항은 최종보스까지 중요하다.
고르뱃(모든저항, 광역딜능력) : 기사로써 최악의 프라이드다. 광역딜링이 부족하기때문에 위에서 언급해두었던 출혈방패 없이는 상당히 까다롭다. 벽을 파지도 못하기때문에 1:1 각을 유도하기도 어렵다. 대신 완전 못잡겠다 싶은 몹은 없고 그냥 대충 튀면 튈수 있는 편이다.
프라이드를 정리하고 프라이드 내부의 볼트를 턴다. 인게임 메모 애드온(좀니버스 Lite에 포함)이 있다면 프라이드 볼트를 볼 때마다 메모를 써서 체크해두면 편하다.
그 뒤 상점을 돌고 (유니크상인 등) 템 마무리 준비를 한 뒤 슬라임터널 > 하이피크로 간다.
알드훈골을 털면 거미독 쏘는 템이 나오는데 그 템이 있으면 엘란다르를 잡기 수월해진다. (움직임을 막을수있음)
하이피크에서는 계단을 지키는 가디언을 무시해야한다. 일단 불타는별(지형밝혀주는 장신구)가 있으면 쉽게 진행할 수 있다.
그리고 하이피크를 뚫기 위해 전투용 아이템에서 약간 기동력을 살린 아이템으로 갈아입는다. 전투가 아닌 잠입게임을 한다고 생각해야한다.
계단을 타자마자 주변을 확인하고 적이 있으면 살살 끌어들여서 잡고, 적이 없다면 바로 벽으로 굴착해서 안전지대를 확보한다. (지금까지 많이 해왔으므로 잘 할것이다)
그 뒤 불타는별을 사용하거나 추적을 사용해서 주변을 확인한다. 확인해야할것은 층계를 지키고 있는 몹들이다. 그 몹들 아래 지형지물로 계단이 나오므로(툴팁에도 뜸) 쉽게 구분할 수 있다.
그 근처까지 굴착해서 간 뒤 굴착안 통로를 넓히고 출구를 여러개 만들어두고(반드시 여러개를 만들어야 도주경로나 이리저리 드리블을 할 각이 나온다) 촉수나 몸으로 유인한 뒤 계단으로 뛰어서 올라간다. 올라가기전에 몹을 죽이지 않아야 올라갈 수 있다.
이 방식으로 최종층까지 올라간 뒤 보스전에 맞는 아이템으로 갈아입는다.
직접 플레이해본 바로는 인세인에서도 하이피크 가디언중 대부분(6~7)을 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굉장히 안정적이고 강력한 빌드라고 생각이 되었다.
최종보스를 잡기 위한 준비는 소멸의룬/해제기, 충분한 딜링(엘란다르를 순삭하기위한), 방어력, 황폐/산성저항, 방어관통력(아르고니엘은 중갑을 입음)이 필요하다. 포탈에 들어서기전 시전시 턴이 걸리는 버프를 사용하고 들어간다 (워크라이3번스킬 등). 초능력방어막은 일찍 필요가 없는편이고 거미독장대나 기타 딜에 도움될만한 사용스킬을 쓰고 들어가면 좋다.
엘란다르는 인세인에서 보통 밀리캐면 2턴안에 잡아낼 수 있다. 시작할때 해제기(소멸의룬)을 걸어서 글로벌스피드를 낮추고 이속주입물로 접근해서 선빵을 갈기는게 포인트이다. 돌진을 바로 박기보다는 이속주입물로 근접해서 때리고 돌진으로 튀는걸 잡는게 좋다. 만약 튄다면 알드훈골에서 얻은 거미독장대로 묶던가, 아니면 같이 이속주입물로 쫓아간다.
그러면 아르고니엘과 1:1, 2:1 상황이 되는데 기사면 포탈을 전부 닫는것을 추천한다. 주변에 몹이 꼬이면 안좋다. 이속주입물로 도망치며 시야플레이로 하나씩 닫으면 된다.
해제기를 맞고 알몸이 된 인세인 아르고니엘의 능력치이다.(파워는 위협 스킬로 조정됨)
보면 아머가 73, 방어효율이 100%로 73만큼의 데미지 손해를 봐야한다는것이다. 그래서 방어관통이 어느정도 있으면 좋다.
또한 모든저항이 +52%이므로 물리관통도 적절히 준비해야하고, 무기에 시간 빛 어둠 황폐 가 달려있으면 손해를 보게된다.
직접 인세인에서 플레이할때 대부분의 비술을 막아낼 수 있었다 (지속기간이 얼마 길지 않았다고도 보인다)
여기까지 잘 따라왔다면 4턴방어와 GWF, 맹공을 적절히 잘 활용해서 잡아낼 수 있을 것이다.
가이드 읽을때는 재밌는대.... - dc App
명품공략 ㄷㄷ
고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