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aclysmbn-2036-win64-tiles
도로0도시0 / 사막지역 모드
인간연민이 인간혐오로 바뀌어 하늘로 도망가는 시도를 했는데 이게외댐
하늘을 날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하긴 했지만 결과물은 토탈리콜이었음
찍순이는 땅에 속박되어 지상에서만 살기 위해 태어난 생명체고 앞으로도 그런 줄 알았음
이 끔찍한 얼마 남지 않은 인간과 함께 땅에 틀어박힌줄만 알았음
근데 이게 외댐
하늘을 나는 찍순이
이전에 몇번 시도하긴 했는데 이륙부터 운전 그리고 착륙까지 전부 잘되는건 처음이었음
운전도 잘되고 나머지도 전부 잘 되서 착륙하고 땅에 도착하기 전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었음
헬기는 허공에 있어 지상에서 달릴 시 영향받는 모든걸 받지 않아 오히려 속도가 더 오름
가속도가 압도적이진 않지만 충분히 빨라서 달리기 시작하면 금방 최고 속도를 찍음
보온도가 완전히 맛이 간거 같지만 얼어죽거나 하진 않고 더위가 가신 정도였음
토탈리콜 없이 행복하게 공중을 달릴 수 있어 마음에 평온이 다시 찾아옴
하지만 헬기 운전은 그렇게 쉽지 않았음
1. 이착륙시 주변에 수풀, 차량, 벽 등이 있으면 개박살남
2. 공중에서 시동 건 상태로 핸들에서 손 높으면 추락하고 개박살남
3. 공중에서 저항이 낮은 만큼 빠르게 달리다 브레이크 잘못 잡아서 미끄러지면 계속 날라감
총 3번 개박살을 당하면서 의외로 몸은 멀쩡했음
하지만 하나 옮기는데 화물 적재고 한칸을 차지하는 로터 3개가 날라간건 뼈아팠음
운전이 익숙해지자 주차 익숙해지는 것 처럼 이착륙도 잘하게 됨
숙련된 찍순이의 이착륙 시범
처음에는 착륙하면 또 개박살 날까봐 잔뜩 겁먹고 사고 없이 착륙하면 두 발로 차에서 내릴 수 있음에 감사했음
하지만 자주 사용하면서 익숙해지니 나름 안전수칙이 생겨서 사고없이 이착륙 할 수 있게 됨
3D 시야를 키고 정차(s)한 뒤 착륙 전 살펴보기(x) 로 아래에 착륙에 방해되는게 있는지 확인 한 뒤 하강(>)하면 됨
로터가 타일셋 상으로는 조그만 엑스 모양이지만 적용되는 범위가 꽤 넓으니 가능하면 아무것도 없는 평지에서 착륙하는걸 추천함
연습해도 안전할 정도로 가장 만만한 곳이라면 텅빈 도로가 적합할거임
이후 충분히 익숙해져 랙걸리는 3D시야를 끄고 색 만으로 위험한지 아닌지 판단하며 이착륙 할 수 있게 됨
이착륙이 익숙해진 만큼 날려먹은 로터들을 다시 수집하기 위해 탐사를 시작함
모래를 가르며 달리는 샌드 샤크가 플라잉 샌드 샤크가 되어 하늘을 가르니 그 효율이 엄청났음
헬기 운용 전후
공중에 떠서 달리면 장애물이 없어 거침없이 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것만 있는게 아님
2층 높이에서 달리는 셈이라 정찰되는 범위가 크게 증가하고 위협도 크게 감소함
이전에는 항상 빈칸이 조금씩 남고 숲이 있으면 돌아가는 등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지금은 치트친거 같음
로터들을 수집할 때 정말 오래 걸렸는데 이제는 몇배는 더 빠르게 작업 할 수 있게 됨
거대 산성 개미
개미라고 별게 있나 싶지만 카타클리즘 이후 대부분의 곤충이 거대화하는 변이가 일어나 크기가 아주 큼
인간 크기의 개미가 뭉쳐서 돌아다니며 산성액 한트럭을 쏟는다 생각하면 참 끔찍함
사막의 깡패 신기루 코끼리라 할 지라도 산성 개미 앞에서 뼈도 못추리고 녹아 사라짐
산성 저항이 없다면 매틱마다 녹고 산성지대에서 벗어나도 더 녹아서 아주 치명적임
찍순이가 끈적함 변이로 산성 저항이 조금 있지만 면역은 아니라 정통으로 맞으면 곤죽이 되어버릴거임
헬기 소리를 들은건지 멀리서 개미 무리가 몰려오기 시작함
산성 개미 디팬스
카타클에서 개미는 개미굴 근처 넓게 무리가 퍼져 있어 잘못 건들면 심하게 몰매맞음
한번 잘못 맞으면 즉시 찍순이 곤죽 행이라 조금 무서웠지만 여기 오기 전에 헬기 잔해에서 탄약을 수급한 참이라 소총을 쏘기 시작함
얼마안가 어그로가 끌린 대부분의 개미는 죽고 림프액과 산성액이 이리저리 흩뿌려지게 됨
적당히 갈무리 하고 복귀하려 했는데 도축 작업대 만든 이후 칼집에 사냥용 칼이 아니라 트랜치 나이프를 넣고 다녀서 부산물이 적음
유기규소 키틴질 껍질이 방어력 좋고 산성면역인 방어구를 만들어 좋을 뿐더러 재봉 기술 9까지 올릴 수 있는 자원이라 더 필요함
다시 올 일 없을 정도로 충분히 껍질을 모으기 위해 조금 더 사냥 하기로 함
싱글벙글 무리사냥
마지막에 소총 탄약이 남지 않아 총이 안나가 당황했지만 권총으로 마무리함
단 한칸 옆에 산성액이 흩뿌려질 때 가슴이 철렁했음
개미가 조금 더 정확하게 쐈다면 찍순이(녹음) 이 됬을거임
돌아갈 때 차량에 최대한 시체를 넣고 남는건 전부 그 자리에서 갈무리 한 뒤 복귀함
딱히 재봉 기술 높다고 쓸모있는건 아니지만 먼가 기부니가 좋음
유기규소 전사
유기규소 키틴질 방어구는 초록색 외계인 같은 멋이 있으며 방어력 또한 좋음
일반 좀비 무리한테 두들겨 맞아도 버틸 정도고 관통 낮은 약한 탄종 정도는 한두대 허용해줄 만 함
무엇보다 산성 완전 저항이라 산성 개미굴에서 해엄쳐도 안전함
찍순이는 찍찍이 주둥이 꼬리 앞발 때문에 입을 수 없어 다른 인간 입혀 줌
키틴질 방어구 장점 하나 더 얹으면 생각보다 보온력이 낮아 사막에 입기 좋음
혹시 자연생활하는 생존자가 있다면 생존용 방어구보다 유기규소 방어구 추천함
골수 핼창 좀비
너무 약한 나머지 잡으면 알아서 박살나는 스켈레톤 좀비가 진화하면 이렇게 괴물이 됨
생긴 것 만큼 아주 위협적인 헐크 계열 좀비라 까불면 안되는 좀비 중 하나임
이전에는 방탄 헐크 좀비라 온갖 원성을 들었지만 지금은 케블라 헐크도 나오고 너프도 많이 받아서 많이 약해짐
지금은 방탄까진 아니고 적당히 튼튼하고 매섭게 생긴 좀비임
근접전은 여전히 찍순이를 반토막 낼 정도로 강하니 근접전을 할 생각이라면 어떻게 하면 안맞을까 작전 짜고 가셈
죽었다!
카타클 대부분의 적은 충분한 화력을 쏟아부어 주면 죽음
관통이 안달려 있는 탄종이라도 피해량이 높으면 말 그대로 피해량을 우겨넣어서 잡을 수 있음
거기다 소총이 생각보다 사거리가 길고 정확해 멀리서부터 쏴주니 얼마 가지 못하고 잡음
꽤나 가까이 와서 조금 쫄리긴 했음
기념사진 빼먹을 수 없음
저거넛 잡자 마자 즉시 기념사진 찍으러 달려감
기념할 만 한게 정확히 탄약 단 한발 만 남겼고 봄의 첫날이었음
별로 한것도 없는데 시간 빨리 갔다 라고 말하기에는 한게 좀 많긴 함
다만 원래 마썸카 목표 중 하나인 이동 요새를 아직 만들지 못함
이번에 로터와 자원을 충분히 모아 공중 요새를 만들 생각을 하니 조금 설랬음
집으로 돌아가 밀린 방학 숙제 하듯 서둘러 만들고 싶지만 그렇다고 박살난 로터들이 돌아오진 않음
저기오.
정찰을 하던 중 미-고와 크렉을 만남
맨날 모래밭 아니면 허공을 보며 달리다 보니 이린것도 참 좋음
거기다 동굴로 돌아가면 길 조금 막았다고 쌍욕하는 인간들을 보고 있으면 차라리 미-고가 낫지 않을까 싶음
사실 지적 생명체인 미-고가 사막에 고립되 도움 요청을 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찍순이에게 어색하게 말 걸고 있는게 아닐까
어림도없지 미니건킥!
저거넛 잡고 장전을 안해놔서 탄약이 단 한발 밖에 안남은 김에 미니건 맛을 보여줌
탄약 소모가 심하긴 해도 압도적인 화력에 미고가 날라가는걸 보면 참 즐거워짐
크렉은 크기가 작아 대부분이 빗나갔지만 미고 갈리는걸 보고 정신이 돌아온건지 도망갔음
만약 파워아머를 입고 미니건을 들고 다니며 좀비를 청소하고 다닌다면 어떨까 싶음
망상이 끝나기도 전에 멀리서 타일셋이 없어 어색한 K 를 발견함
캥거루가 튀어올랐다!
카타클리즘 이전에도 강한 생명체 중 하나였는데 좀비화가 되니 더욱 무시무시해짐
저 우락부락한 근육을 하고 사마귀 처럼 생긴 앞발로 찍순이를 그으면 찍/순/이 가 될거임
거기다 도약하는 거리가 정신나가서 20칸 정도 한순간에 점프함
조금 더 관찰하고 싶었는데 코앞에 날라와서 기겁하며 난사해서 잡음
수많은 정찰을 통해 헬기를 이리저리 운용하며 배운걸 정리해봄
1. 모든 헬기는 충분한 로터 / 충분히 강한 엔진 / 충분히 가벼운 차체가 되면 공중에 뜰 수 있음
2. 로터 수가 많으면 차체가 무겁더라도 비상의 가능한 경우가 있음
3. 일단 공중에 뜨면 오직 엔진에 의해 속도 가속도가 결정됨
마썸카에서 목표로 하는 공중 요새를 위해 지금까지 이리저리 사막을 날라 다니며 각종 부품을 수급함
로터가 헬기 추락 지점에 항상 달려 있는것도 아니고 있더라도 화물 적재고에 단 한개 들어갈 정도로 부피가 큼
이전에 점찍어둔 V8엔진을 뜯어왔으니 엔진이 부족하다면 하나 더 달면 됨
파이프를 한트럭 모아 접이식 경량 프레임을 만들면 연약하지만 아주 가벼운 차체를 만들 수 있음
자원을 전무 모았겠다 이제 계획 단계로 들어감
기름부자 찍순이
수많은 정찰을 하면서 로터만 뽑아먹은게 아니라 연료도 중간중간 뽑아옴
티끌모아 태산이란 말 처럼 1년 동안 꾸준히 모으니 주유소 차려도 될 정도로 연료가 모임
일단 공중에 뜨면 연비도 엔진 따라가서 아마 평생 써도 다 못쓸거 같음
정든 플라잉 샌드 샤크
그동안 사막의 곳곳을 누비며 하늘을 가르던 플라잉 샌드 샤크에게 작별인사 함
더 큰 요새를 만들어 탈 일 없다는게 아니라 여기 붙은 로터, 화물 적재고 등을 분리해야 함
아마 바퀴 안장 미니건만 남게 될거 같음
공간 없으면 현장에서 부착하고 다시 조립하고를 반복하다 보니 원래 모습이 좀 흐릿해짐
이제 다시 하늘에서 내려와 샌드 샤크로서 앞으로 살게 될거임
작별인사를 마치고 부품 하나 하나 분리시키니 마음이 조금 아팠음
샌드 캐리어 예상도
거창하게 하늘을 뒤덮는 크기는 아니지만 필요한거 다 챙기고 조금 여유까지 챙긴 제작도임
나무조각 뜯어서 바닥에 놓고 하는게 세상 바보같았지만 바보인지 아닌지는 결과가 말해줄거임
카타클 차량은 원래 있던 차량 개조하는게 편리하고 좋기도 한데 아예 백지부터 만들기로 함
도로0도시0 인 자연에서 개조하기 좋게 생긴 경량 차량이 없으니 헛짓거리는 아님
다른건 모르겠고 경량 프레임은 전부 직접 만들어야 해서 손이 많이 갈 거 같음
나중에 알게 된건데 경량 프레임 개수는 얼추 맞췄지만 강철 프레임이 부족했고 철판도 부족해 중간에 몇번 나갔다옴
피곤함
근처 유독물 폐기 장소에 가서 철창을 뜯어 수많은 파이프를 모아 접이식 경량 프레임을 잔뜩 만듦
그 후 설계도에 따라 하나하나 붙이고 있자니 지루할거 같지만 형태가 갖춰지니 설램이 가득했음
여기 손보고 저기 손보고 하며 여긴 뭐넣을까 생각하며 만드니 시간 가는줄 몰랐음
얼마나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작업했는지 칼슘부족이 떠서 알약도 만들어 먹음
나름 매끼니 다른거 해먹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먹는게 귀찮아져서 썩은 크레클린 씹으며 작업했었음
몹시 피곤함
주변 틀을 철판으로 하려 했지만 하는김에 수용량을 늘리고자 수납장으로 바꿈
앞 조종석 까지 완전 포장하기 위해 유리판도 구해와서 달아높으니 그럴싸해짐
하지만 이번에는 저번 틀 작업과 다르게 대부분의 부품이 망가진 상태라 수리하는데 또 시간보냄
용접기 재장전하며 할 수 있는 범위가 벗어나 지하에 있던 차량 용접 뜯어와서 달아놓고 작업함
하나 배운게 있다면 대형 풍력 발전기를 달아놓으면 전력 공급이 계속된다는걸 알게 됨
풍력 발전이 지상에선 효율이 안좋은줄 알고 있었는데 충분히 효과가 좋다면 그게 상관없다는걸 알게 됨
샌드 크루저의 전력은 엔진에 부착된 발전기로 할 예정이었는데 어짜피 완전한 개활지에 주차할 예정이니 풍력발전도 좋은거 같음
전력이 남는 김에 화로 치우고 내부에 조명 설치한 뒤 계속 설치 수리 반복함
어시원하다!
부착물 전부 달고 수리를 마치니 꽤 못생겼다는걸 알게 됨
저번에 주워온 책에 있던 냉동고를 배워 설치하니 일단 필요한건 다 달아놓은거 같음
화룡점정으로 에어컨을 달아 놓으니 밀폐공간 만든다고 생쇼한 보람이 있었음
에어컨에서 나오는 시원한 공기가 완전히 밀봉되어 샌드 크루저 내부에만 돌아 아주 시원했음
여기에 바퀴만 달아도 훌륭한 이동식 요새지만 우리의 목표는 더욱 높음
더더더욱 높아서 하늘로 올라갈꺼임
하지만 걱정되는게 한두개가 아님
로터가 이상한데 걸려서 개박살난다면?
엔진의 힘이 부족해서 비상조차 못한다면?
비상후에 알수없는 버그로 공중폭파 당한다면?
갑자기 연료 전력 뭔가가 부족해지면서 추락한다면?
잔뜩 긴장하고 엔진에 시동을 걸음
Waiting For The Sun
하늘에 무사히 비상하는데 성공하자 참고있던 감탄이 절로 나옴
못생긴데다 내부 구성물도 별거 없지만 마치 우주선을 쏴올렸던거 같았음
마침 배경도 검은색이라 진짜로 우주로 올라가 승천한듯한 기분이었음
시작하자 마자 살인적인 더위를 피해 오아시스로 피신해 구석기 시대로 다시 시작함
동굴에서 살기 위해 내부에 쥐를 정리하다 찍순이로 변이해 이젠 태양빛 맞기만 해도 고통받음
그럭저럭 살만해질 즈음 코끼리가 상아펀치를 날려서 모래사장을 뒹군 뒤 살아남음
돛과 전기 모터로 모래를 달리는 샌드 크롤러를 만들고 행복해함
텃밭 가득 농사를 짓고 풍차로 밀가루를 만들어 조악한 빵에 고기를 끼워먹음
약탈자 집단을 만나 내부를 소탕하고 미-고 켐프에서 인간을 구출함
참 별거 안했다 싶었는데 막상 돌이키니 참 한게 많음
그동안 사막에서 겪은 고통들을 회상하게 되니 눈물이 찔끔 나왔음
샌드 크루저를 소개합니다
300km/h의 빠른 속도
최대 200L 4개분의 연료 수용량
깨끗한물 소금물 둘 다 보관 가능
냉동고 화학대 용접대 FODCO 까지 없는거 빼고 다있는 구성
무엇보다도 공중을 날 수 있는 이동형 요새가 완성됨
이제 지하에서 아무생각없이 주워모은 물건들을 적당히 추려서 챙기기만 하면 동굴과 작별인사 해도 됨
아쉬운 점이라면 아직 오토파일럿 기능을 못달아서 공중에서 뜬 상태로 밥먹고 자는 기능은 불가능함
잔뜩 신난 찍순이
이제 진짜로 마이 썸머 카타클리즘 할 생각에 잔뜩 신남
압도적인 기동력과 모든 기능이 담긴 요새와 함께라면 걱정 없음
아무리 도로0도시0 이라도 중앙 연구소는 생성되니 그곳을 목표로 여정을 떠날 계획임
오히려 도시 생활하는 곳에서는 로터 모으기 귀찮아서 못했는데 드디어 해냈음
에어컨 켜놓고 자는 소소한 행복
드디어 동굴 지하에서 숨어 잘 필요 없이 지상에서도 시원하게 수면을 취할 수 있음
에어컨 예약도 안걸고 당당히 켜놓고 자더라도 전력 공급이 원활해 걱정없음
지상에서 편히 잠는게 별 일 아닌거 같지만 사막에서 얻기 힘든 과업 중 하나였음
신나게 샌드 크루저 내부를 빙빙 돌며 뛰놀다 그동안 잊고 있던 피곤이 몰려와 그대로 침대로 뛰어들음
행복하게 찍찍이 꿈을 꾸면서 지상에서 잠에 드는 찍순이를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졌음

퍄; 우주선같내
내부에서 방방 뛰는 찍순이를 생각하니 너무 커엽군
카타클에서 림월드 하고있네
미쳤다 ㄹㅇ 간지머임
플라잉 오토바이 ㄹㅇ 존나꼴리네
lua 막힌걸로 알고있는데 빠른여행 기능 있는 모드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재미있어보이네;
개간지.. 나중에 낙하산같은거도 추가되면 더 할만하겠네
와ㅋㅋㅋ 샌드 캐리어 ㅅㅂ ㅋㅋㅋ
와 게임 진짜 재밌게 한다 BN제작자도 뿌듯해할 듯
찍찍이의 움직이는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