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썸머 카타클리즘 생존편 | |||
마이 썸머 카타클리즘 발전편 | |||
마이 썸머 카타클리즘 비행편 | |||
마이 썸머 카타클리즘 연구편 | |||
[레이져]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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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0도시0 / 사막지역 모드
지난 이야기
마지막으로 정든 동굴과 이별하고 샌드 크루저와 함께 사막 여행을 떠남
끝없이 펼쳐진 사막 위를 날라 다니는게 무의미하게 보여도 사실 도착지점이 있음
카타클리즘 밝은밤에서는 어떤 맵 설정이든 0, 0'~, 0'~ 지점에 중앙연구소가 나옴
지도상에서 단 한칸에 있을거 같지만 0, 0'0, 0'0 부터 0, 0'179, 0'179 179^2 칸 중 단 한칸에서 등장함
운이 좋다면 우연하게 마주칠 수도 있지만 운이 지지리도 없는건지 꽤 오래 돌아다녔는데 못찾음
이렇게 된거 즐겁게 사막 생활을 즐겨도 되지만 연구소에서 나오는 물건이 있다면 더욱 행복한 마썸카가 가능함
사막에서 모래씹고 살다가 단 한방에 실전 압축으로 모든 고급 물건들을 주워모을 수 있어 놓칠 수 없음
그럼 연구소 찾을 때 까지 지도 전체를 계속 둘러보며 다녀도 되지만 연구소가 호락호락한 곳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준비를 해야 함
오두막에서 운좋게 쓸만한 책을 줍는다면 장비의 질이 한단계 오를 수도 있음
핼기 추락지점과 보급상자에 수류탄을 주워모으면 귀찮은 상황에 놓이게 되면 만능키 역활을 함
무엇보다 취미로 소소하게 모으는 책 수집을 위해서라도 오두막은 놓칠 수 없음
약탈자의 오두막
오두막 중에서는 종종 약탈자 두명이 살고 있는 집이 있음
산속에 둘이서 오순도순 사는 것 같지만 약탈자인건 그대로라 까불면 즉사의 위험이 있음
밤에 소리없이 다가가 유인해서 잡는게 안전하겠지만 매뚜기맨이 있으니 무작정 들어가기로 함
온종일 하늘을 날라다녀서 멀미가 나서 그런지 구토를 하고 있음
브리칭!
먼저 공격하기 위해 과감하게 유리창을 깼지만 NPC가 안보임
아마 총의 사정거리를 피해 시야 밖에서 숨어 기회를 노리고 있을거임
별거없네 하며 내부로 들어가면 그 순간 벌집이 되어 죽을 수도 있음
좀비, 동물 등 수많은 적을 쓰러트렸지만 NPC만큼 까다로운 적이 없음
총기를 쓰는 로봇이나 터렛은 각각의 약점이 있지만 총든 NPC는 딱히 약점이 없음
가장 만만한 전략이라면 총기 사거리 밖에서 싸우거나 먼저 선제공격으로 머리와 몸을 분리하거나 몸통과 팔을 분리해야 함
근데 부위별로 피해를 직접 줄 수 없이 임의로 들어가서 참 곤란함
거기다 NPC는 나름 적의 사격 범위를 피하고 필요에 따라 스스로 전술을 바꿈
압도적인 화력과 든든한 방어구가 있다면 해결 될 문제지만 지금은 둘 다 쓸 수 없음
매뚜기맨이 죽었다!
약탈자들이 다른 각에 숨은것 같아 옆으로 돌아가 다시 창문을 열었음
두명 중 한명은 바로 시야에 잡혀 즉시 잡았지만 다른 한명은 매뚜기맨에게 사격함
손 쓸 틈도 없이 매뚜기맨은 쓰러졌고 슬퍼할 틈도 없이 마지막 약탈자를 복수함
방어력이 든든하다 하더라도 역시 총알은 못막음
지금 누워있는게 자신이 될 수도 있다는 공포와 동료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이 뒤섞임
마지막 장례식
미-고 켐프에서 구출한 그 둘은 정들기도 전에 모두 하늘나라로 떠남
한명은 알수없는 버그로 허공에 우두커니 서서 멈춰있게 되어 사고사로 생각했지만 이건 순전히 욕심으로 인해 죽음
딱히 오두막을 털 이유가 없었지만 책 한두권 더 수집하고 싶은 욕심에 매뚜기맨이 죽음
화장하기 전 까지 죄책감과 슬픔이 조금 있었지만 막상 지나고 보니 걱정거리가 하나 더 줄은 느낌이 듦
뭐만하면 총쏘는데 앞에가서 까불다 총알 흡수함
샌드 크루저 내리고 탈 때 마다 길막으면 갑자기 쌍욕함
부탁좀 하면 못생겼다면서 말도 안들어줌
돌이켜보니 도움된적이 별로 없었던거 같음
도로의 끝
도로0도시0으로 설정하면 마썸카처럼 오두막 같은 건물 빼고 전부 생성이 안됨
도로는 끝없이 이어지기만 하고 끝이 없는줄 알았는데 끝을 발견함
이전에 도로의 끝을 보고자 며칠 도로를 이동하다 다시 돌아서 올라가는걸 봤는데 끝은 처음봄
자연 생활하면 항상 궁금했던 모습 중 하나를 보니 조금은 허무했음
심심풀이 좀비사냥
도시에서 산다면 좀비를 정리하는게 일이지만 자연에서는 조그만 행사임
좀비 무리를 찾기 힘든것도 있고 각종 도구들과 자원들을 수집하는 기본적인 방법임
그 중 헬기 추락 지점에서 군인 좀비를 단어 그대로 한트럭 모아놓은 곳은 다량의 자원을 모으기 아주 좋은 지점임
케블라 헐크와 산성 좀비가 다소 위협적으로 보이지만 숲속 오두막이 아닌 개활지에서는 압도적 화력 지원이 가능함
압도적인 화력!
미니건의 저속연사 화력은 떡방어력 케블라 헐크가 한걸음 옮기기도 전에 죽일 정도로 강력함
탄약 소모는 심각하지만 탄약이 넉넉히 있다면 연사로 긁어줄 가치가 있음
방어력이 아무리 높고 체력이 많다고 해도 피해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미니건으로 죽일 수 있음
연구소 까지 샌드 샤크를 들고 갈 수 없는 노릇이니 연구소에서는 어떻게 할지 조금 고민됨
A time to every purpose under heaven
사막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자고 일어나니 요상한 음악이 들려오기 시작함
카타클리즘 이후 대기가 엉망이 되면서 기온까지 이리저리 섞여 계절의 단위가 애매해짐
그 덕분에 계절이 짧아지고 달력이 무의미해졌지만 한 계절이라는 시간의 개념은 남아있음
한 계절을 20일로 설정했으니 약 100일 즈음 되자 달성됨
얼떨결에 나름 의미있는 하루가 시작됨
이런 특별한 날이라면 중앙 연구소를 찾을 수 있을거 같아 서둘러 출발함
미-고 정찰타워
지나가는 길에 별볼일 없는 미-고 타워를 구경함
사막에 우뚝 솟은 지상 4층 높이의 미-고 타워는 3층 근처에 죄수들이 있음
영화처럼 옥상에 딱 착륙해서 구출해가면 멋있을거 같지만 근처에 가기만 해도 로터 개박살나면서 추락사 할 수 있음
죄수를 구출하는 일이라면 미-고 켐프가 더 만만한 편이라 정말 들어갈 일 없음
옥상이 궁금해서 유리창 너머로 미-고들에게 100일 기념 인사를 날려준 뒤 계속 이동함
중앙 연구소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179^2 전부 훑어보고 난 뒤 마지막 한조각에서 발견함
더욱 어이없는건 의외로 시작한 동굴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었음
나중에 수확하지 못한 작물 주으러 돌아가도 될 정도로 가까움
무엇이 됬든 중앙 연구소는 외딴 숲에 숨겨진 컨셉이었지만 이제는 들어가는 입구가 지도에 보임
그 지하 끝이 어디있을지 모를 정도로 거대한 연구소니 멀리에 주차하고 샌드 샤크로 출퇴근 하기로 함
샌드 크루저의 보조엔진을 뜯어 샌드 샤크에 옮겨 달고 바로 출발함
입장부터 반겨주는 괴물 친구들
카타클리즘으로 인해 현실의 찢긴 구멍에서 각종 괴물들이 기어나옴
하필 연구소 입구 근처에 이 찢긴 구멍이 있어 괴물들이 몰려옴
딱히 막을 수단이 없기에 무한하게 괴물들이 생성되는데 이게 축적됬는지 연구소 입구 구경하기도 전에 몰려옴
떠다니는 덩어리는 생긴건 약해보일지라도 빠르게 치고 빠지는 공격이 나름 아프고 체력이 커서 골치아픔
틴달로스의 개는 어떻게하면 상대하기 좆같은 적을 만들까 해서 만든 적이라 할 정도로 성가심
자기복제, 순간이동, 어둠제거 등 존재가 골치아픈 적임
하지만 모든 이세계 괴물들의 약점인 압도적인 화력을 쏟아부어 주자 고막과 함께 찢겨짐
늦게 온 손님
후루룩 하며 입맛을 다시며 온 쇼거스는 나름 카타클 최종 보스몹 중 하나임
엄청난 자기재생, 높은 체력, 물건 흡수를 통한 자기복제 등 골치아픈 기능만 가득함
단순히 유리조각만 잔뜩 주워먹어도 이 괴물이 하나 더 늘어나니 악몽의 융합체라 할 수 있음
다시 한번더 적지만 모든 괴물들은 압도적인 화력 앞에 곤죽이 될 뿐임
다만 쇼거스가 근접하면 탄피와 탄띠 먹고 복제되니 그 전에 잡아야 함
지금 당장 급한 불은 껐다고 해도 찢겨진 현실의 구멍에서는 괴물이 계속 기어나올 예정임
그럼 완전 포화되어 출퇴근 교통 체중이 견딜 수 없을 거 같지만 막상 그렇진 않음
괴물 중 아메바는 주변의 존제를 블럽으로 만드는데 예외가 없음
쇼거스, 떠나디는 덩어리, 틴달로스의 개 등 골치아픈 적 모두 평등하게 블럽으로 만들어 줌
사실 모든걸 블럽으로 만드는 아메바가 최강의 괴물 아닐까
시간이 지나 충분히 아메바가 생성되면 블럽 생성 포탈이 될 예정이라 걱정이 조금 줄음
볼트 입구
연구소 입구에 나름 나무로 숨겨진 맨홀 뚜껑을 들어올리면 입장 할 수 있음
중앙 연구소는 1층은 동일하게 생겨서 1층에서 길을 잃을 일은 없어 다행임
이전에는 동그란 맨홀 뚜껑이 뿅 하고 생성되서 꽤 어색했는데 맨홀 뚜껑이 투명이 된건지 한결 보기 좋아짐
일전에 준비해 놓은 노루발못뽑이로 맨홀 뚜껑을 치운 뒤 입장함
노루발못뽑이
빠루로 알고 있는 노루발못뽑이는 거짓말 같지만 정말로 노루발못뽑이라고 불림
영문명이 크로우바인거 생각하면 그렇게 이상하기만 하진 않음
crowbar는 까마귀의 발이나 부리를 닮아 했다곤 하는데 외국에서도 이게 이상했는지 다른 이름들로 부름
빠루, 쇠지레 라고 부르는 것 처럼 prybar, jemmy 등 다양하게 불림
심지어는 거위목이라고 부르기도 하니 도구 이름 일부러 다르게 부르는건 세계공통인거 같음
연구소 입구부터 반겨주는 좀비들이 반갑긴 하지만 이 연구소는 중앙 연구소임
거대한 연구소 4개를 붙여놓은 수준으로 커서 전부 다 훑어본다면 일년이 넘게 걸릴 수 있음
찍순이에게는 처음보는 신기한 연구소지만 중앙 연구소는 지루할 정도로 넓음
연구소 내부에는 지상의 적과 다른 로봇형이 등장함
그 중 방에 대기하고 있는 터렛은 단 한턴에 즉사를 안겨주기에 조심 또 조심해야 함
문 열고 엿보고 그 후 들어가야 해서 조금 돌아다녀도 피로가 꽤 쌓임
생쥐 혈청
카타클리즘의 결과물 중 하나인 뮤타젠 혈청을 찾음
한 때 인간이었지만 연구소에서 정화제를 찾아 맞으면 인간으로 돌아 갈 수도 있음
하지만 이 액화금속 같은 뮤타젠 혈청 한방이면 인간으로부터 한걸음 더 멀어질 수 있음
카타클의 뮤타젠은 퍼-리 들을 위한 탈출구일수도 있지만 본질은 인류를 버리고 신인류로서 재탄생되는거임
쓸대없이 거창해 보이지만 어짜피 멸망한 인류에서 이걸 비비고 있는것 보다 깔끔하게 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느낌임
하지만 뮤타젠을 버리고 아직 남아있는 인류에 희망을 걸고 인류의 재건에 벽돌 하나를 더 쌓을 수도 있음
카타클리즘을 일으키고 지구의 종말을 가져온 인간
동굴 속에서 오손도손 모여 행복하게 사는 찍찍이
무엇이 더 옳은 선택일까
찍찍이빳따죠
뮤타젠을 손에 쥔 순간 즉시 주사기를 찾아 주사함
온몸이 휘청거리고 자신이 조금 더 작고 편안하게 느껴지며 변이가 시작됨
기절 효과로 이리저리 탁자에 부딪치고 넘어지곤 했지만 정신을 차리니 조금 더 쥐에 가까운 모습이 된걸 알게 됨
원래라면 찍! 하며 변이가 진행되지만 다소 설명이 다름
시궁쥐와 생쥐의 차이
단순히 크기의 차이가 있다고 하지만 소소하게 차이가 있음
찍순이가 맞은 혈청은 그 중 생쥐의 혈청으로 조그만 쥐로 변이하게 됨
Rat 이라 불리는 시궁쥐는 크키가 팔뚝만할 정도로 크고 Mouse 라 불리는 생쥐는 손바닥에 들어갈 정도로 작음
뭔차이가 있나 싶지만 시궁쥐 변이와 달리 생쥐의 변이는 차이가 좀 있음
뮤타젠에 심취한 생존자
시궁쥐 변이의 경우 적당한 능력치 상승, 시체 섭취 기능이 있지만 빛이 아픔
뮤타젠을 사용해도 되지만 왕쥐에게 찾아가 변이빔을 맞을 때 이쪽 계열로 변이하게 됨
변이빔을 맞으면 각종 뮤타젠 부작용을 겪지 않아 싸게 쓸 수 있는 편리한 변이임
생쥐 변이의 경우 이동속도가 크게 상승하지만 몸이 작아짐
낮은 무게 한도와 체력이 고통스러울 수도 있지만 이미 둘 다 겪고 있음
마지막 크기 변이에 도달하기 전 작은 상태라면 책 한권 들기도 버겁다고 하니 조금 걱정됨
그럼 이론상 몇대 맞고 즉시 시체로 변할 거 같지만 어짜피 천옷 입고 안맞는다는 배짱으로 다녀서 딱히 무섭진 않음
어짜피 터렛이나 로봇이 쏘는 탄은 방탄조끼 가득 입지 않는 이상 즉사의 위험임
애매하게 케블라조끼 같은거 입어도 벌집되니 대처 수단이 필요함
박스창질도 안되니 뭔가 튼튼한 방어구와 무기가 필요할 것 같지만 입장하던 무장 그대로 싸울거임
연구소 즉사 함정
나름 카타클 최종 던전인 연구소에서 신나게 파밍하다 즉사 당한 생존자가 한둘이 아닐꺼임
밝은밤에서는 여러번 너프하고 재조정해서 마주친 순간 즉사 당하진 않고 도망갈 시간 1초 정도 줌
도망갈 시간 1초는 건강한 상태 기준이니 고통이나 다른 이유로 이동속도가 낮을 때 문을 열면 즉사 당하니 항상 엿보기를 쓰셈
무작정 피하는게 답인거 같지만 어쩔 수 없이 돌파해야 할 수도 있고 터렛의 총알이 탐나기도 할거임
이 골치아픈 터렛을 잡는 방법이 다양하지만 그 중 몇몇을 소개할려고 함
수류탄
이전에는 emp 수류탄을 썼지만 지금은 없으니 수류탄을 쓰면 손쉽게 재압할 수 있음
하나하나 주워모은 수류탄을 이럴 때 쓰면 편리하게 터렛을 잡고 총알까지 수급 할 수 있음
스태프 슬링으로 투척술을 꾸준히 올렸다면 손쉽게 원하는 곳에 수류탄을 던져넣을 수 있을거임
솔직히 컴퓨터 하나 분해해서 전자기기에 치명상을 입히는 emp수류탄이 좀 앞뒤가 안맞긴 했음
지금은 핵폭탄 느낌의 무거운 대형 emp 발생 장치가 있음
딱히 로봇 잡을 때 초대형 emp가 필요한 일이 없어 써본 적이 없음
시야차이
터렛도 생존자와 동일한 조준 방법을 가지고 있음
터렛과 벽의 위치를 확인하고 시야 각을 잘 계산하면 터렛의 총알은 벽으로 가고 생존자의 총은 명중하는 각을 발견 할 수 있음
우측의 사진 처럼 미리 사고실험을 진행 한 뒤 하면 원활하게 터렛을 바보로 만들 수 있을거임
이외에도 다른 방법들이 있으니 직접 찾아보셈
주의할점은 터렛의 대응사격 기능이 있어 무작정 어두운곳에서 쏘면 터렛이 발견 못하더라도 죽을 수 있음
감전되었다!
연구소에서 터렛을 잘 피하면 살아나갈 수 있다 생각한 생존자 대부분은 감전됨
스키터봇의 감전 피해는 전신에 전달될 뿐만 아니라 고통을 많이 올림
거기다 맨핵이 다가와 한술 더 뜨면 뼈만 남게 될거임
근접 무기를 써도 되지만 찍순이 만큼 허약하다면 권총으로 빠르게 잡는걸 추천함
특히 맨핵은 회피가 높아 근접공격으로 잡기 까다로움
빼앗겼다!
기술자 좀비는 생전에 무슨 일을 한건지 전자석 손을 가지고 있음
꽤 크기가 있고 무거운 소총을 뽑아가는걸 보아 피탈방지끈 같은걸 하고 있었다면 손도 같이 빨려나갈거 같음
무기에 의존하는 생존자라면 순식간에 바보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셈
소총을 조준 하기도 전에 뺏고 권총 뽑아 쓰자 또 뺏자 절로 감탄이 나옴
전기가 통하지 않는 무기를 쓰면 해결되는데 스태프 슬링은 전기도 안통하고 근접 원거리 둘 다 든든한 무기임
사실 스태프슬링이 최종무기 아닐까
온갖 수모를 당하며 연구소를 어느정도 둘러보자 보상방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함
보통은 최종층에 있지만 중앙 연구소에는 마지막 층까지 가지 않더라도 종종 등장함
돌아갈게요
계단을 내려가보니 보상방이라 설랬지만 단 한턴이라고 기회를 주면 벌집되기 딱 좋은 상황임
얼마나 놀랬던지 보상도 안보고 즉시 도망감
만만한 보상방
이전 보상방에는 터렛에 로봇 스키터봇 맨핵 총집합이었지만 이번에는 보안로봇 밖에 없음
거기다 보상이 나름 쓸만한 레이져 권총과 레이저 라이플 그리고 PPA-5가 있음
아무리 보상이 맛있게 보이더라도 보안 로봇의 5.56탄은 아파서 차분하게 하나하나 정리하기로 함
드루와
보안로봇이 움직여서 터렛보다 강해보지만 의외로 호구임
조준 후 사격까지 시간이 꽤 걸릴 뿐더러 소리를 따라 유인까지 되서 방법만 알면 잡기 꽤 쉬움
시야차이로 바보를 만들어서 잡아도 되고 근접에서 마주쳤다면 침착하게 조준하고 쏘는것도 가능함
다만 우측 사진 처럼 시야차이가 역으로 나서 바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하셈
PPA-5
레이저 라이플은 피해량이 낮지만 무반동으로 조준만 하면 점사를 여러번 긁어 쓸만한 소총임
레이져 권총은 여전히 반동이 없어 보조무기로 쓸만한 무기임
둘 다 건전지를 끼운 UPS를 사용해서 재충전만 잘해주면 이론상 무한탄약임
하지만 둘 다 피해량이 낮아 차라리 탄약을 쓰는 무기가 화력은 더 좋음
레이저 레이져 둘 다 조금 나사 빠진 무기지만 단 25발 밖에 없는 PPA-5는 높은 피해, 심각하게 높은 관통을 가진 무기임
설명에서 부작용에 대해 언급하는걸 보아 만능 무기는 아닌 것 같음
밀폐된 공간에서 쓸 수 있을지 쓸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꽤 맘에 들게 생김
존나큰총을 얻은 느낌은 아니지만 사막에서 모래먹다 이런 미래 무기를 만지니 느낌이 다름
앞으로 둘러볼 보상방도 많고 최하층은 구경도 못함
무엇보

연구소 입성 ㄷㄷ 메뚜기맨은 3컷만에 뒤져버리네 ㅋㅋㅋ - dc App
찍찍이 책한권도 못드는수준이면 카트없이 아무것도 못하겠네 접이식카트 들고 계단이동은 되나
경형터렛에 즉사까진 안 당하지 않나 보통?
별 특성 없이 능력치8888 이면 맞고 살 수 있긴 함
'무엇보' 뒤에 뭐라고 하려고 한거임? 궁금해서 숨막히자너;
아니 또 짤렸네;; 마지막 한 문장은 아래와 같음 무엇보다 이미 시작한 찍찍이 변이 끝을 보기로 함
키키 자기전에 아껴서봐야지
장하다 찍순이
역시 시궁쥐와 생쥐의 차이점을 잘 아는군
근데 인게임 대화는 어케 출력한 거임? "드루와" 이런 것들
외치기(C)할 때 원하는 말 적으면 어느순간부터 저렇게 "드루와"로 나왔음
곧 포탈 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