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1d92de0&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d8d67a9dea16adea51d7f9dcaecc9a96d7fefabd9361069e08a3e29b2b31bde2c7f2d5701


찍!



대부분의 변이 계열이 그렇듯 임계변이 전에는 컨셉이라고 받아들이기 조금 벅찬 변이로 고통받게 됨


하지만 임계변이를 넘기고 그 이후부터는 바이오닉이나 다른 수단 등으로 얻을 수 없는 고오급 특성을 얻게 됨


카타클리즘에서 제공하는 변이들 중 생쥐 변이는 비교적 최근에 생긴 변이 중 하나임


생쥐 변이들의 방향은 빨리빨리 움직이고 빨리빨리 피하고 정말 작은게 특징임



원래 200cm 거구였던 찍순이가 100cm 조그만 찍순이가 되서 너무 큰 옷을 손질해야 할 정도로 작아짐


크기가 작은 만큼 이동속도가 크게 올라서 왠만한 문제는 스테미너만 있으면 시간지연CBM 쓴 것 처럼 도망가버릴 수 있음


이에 따른 단점으로 소지품 무게 한도가 턱없이 작아져 가장 작을 때에는 10kg 수준이 되기도 했음



다른 동물과 비교해서 생쥐가 더 간식거리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 미식가에 Sweet Tooth 그리고 죽음을 먹는자 특성까지 있음


보통 미식가 특성을 사이코페스나 식인과 조합해서 의욕 뻥튀기를 했는데 위 3개도 잘 묶여서 손쉽게 의욕 뻥튀기가 가능했음


예를 들어 썩은 감자칩을 먹으면 우엑! 썩었어! 라고 하지만 맛을 즐길 줄 알고 과자를 좋아하는 편이라 오히려 의욕이 오름



생쥐 변이에 대해 한줄요약하면 과자만 맛나게 주워먹고 잔뜩 신나서 정신없이 싸돌아 다니며 무엇이든 빨리 해버리는 생쥐임


빠름, 빠른 발, 재빠름 3종 세트로 대부분의 행동이 빠르고 고유 특성 Crafty로 제작까지 빠르게 함


더 빠르고 오래 달릴 수 있게 여기다 Hyperactive 특성이 있어서 스테미너가 더 많고 더 빨리 충전됨



이외에도 Prey, Metabolic Rehydration 등 개성만점 특성들이 있어 조미료를 뿌린 것 처럼 카타클이 더 재미있어짐



모든 게임이 그렇듯 무작정 강해지면 게임이 쉬워지겠지만 재미와 직결되진 않음



무적차량, 파워아머, 짱큰총에 눈이 멀지 말고 한번쯤 뮤타젠 사용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