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아래3줄요약있음
도로0도시0에서 컴퓨터 기술을 올리는건 불가능에 가까움
컴맹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충분한 실력으로 컴퓨터 책을 모아 차근차근 올리는게 순서임
이론상 중앙 연구소에서 컴퓨터 조작으로 조금씩 올릴 수 있다고 하지만 컴퓨터 개수는 물론이고 성공한다고 장담할 수 없음
중앙 연구소는 전부 털어먹었지만 컴퓨터 서적은 단 한개도 안나왔음
오두막에서 주운 컴퓨터 잡지로 2까지 올리고 난 뒤 수많은 로봇과 전기충격을 통해 3까지 올림
컴퓨터 기술을 어떻게 올릴까 고민하던 중 제작창에서 s:컴퓨터를 검색했는데 programmable autopilot 제작법을 찾음
Programmable Autopilot
컴퓨터 기술이 주 기술인 오토파일럿은 수많은 자원, 시간, 도구들을 요구함
나름 성실하게 자원을 모은 덕분에 자원이나 도구가 부족하진 않았음
제작을 시작한다면 책 없이 컴퓨터 기술을 뻥튀기할 좋은 방법이지만 긴 제작시간과 부족한 컴퓨터 기술이 눈에 띔
작업 중 ~%을 실패했다 하며 자원을 날려먹곤 하는데 20시간을 어떻게 버티며 진행할지 걱정이 앞섬
갓겜
운이 좋아서일까 생쥐의 Crafty 특성 덕분일까 단 한번의 실패없이 매끄럽게 진행됨
몇시간 전만 해도 컴맹이었지만 순식간에 컴잘알이 되버림
원래 독서를 해서 몇 날 며칠을 보내야 하지만 메시지 로그에 컴퓨터 기술 증가가 뿅뿅 나왔음
드디어 컴맹에서 탈출해서 이제 자동터렛 제작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됬지만 그 이전에 오토파일럿을 사용해보기로 함
이리저리 실험해보고 난 뒤 오토파일럿은 Patrol, Follow, Stop 3개의 기능이 있는걸 알게 됨
Stop은 말 그대로 오토파일럿 상태를 종료하는 용도로 사용됨
주인을 잘 따르는 반려 샌드 샤크
오토파일럿을 작동한 뒤 Follow을 키면 사용자를 말 그대로 Follow 함
올라타고 다니기만 했던 300kg 샌드 샤크가 살아 움직이면서 졸졸 따라오니 먼가 기분이 묘했음
천천히 따라와서 급발진하다 스스로 교통사고 당하는 일은 없을것처럼 보임
자연에서는 딱히 쓸모가 없어 보이지만 도심지를 파밍하러 갈 때 알아서 따라오는 카트를 쓴다면 요긴할거 같음
개조를 잘 한 카트에 이걸 사용한다면 짐도 넣고 총도 쏘고 하는 나만의 작은 반려 카트를 만들 수 있을거임
차량에 탑승을 할 수 없는 특성이 있다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을거 같음
자동으로 정찰하는 반려 샌드 샤크
구역지정(Y) 기능으로 차량정찰구역을 지정하고 난 뒤 Patrol 을 시키면 위와 같이 그 구역을 알아서 정찰함
알아서 정찰도 하고 운전도 해줄 것 같은 기능으로 보이지만 구역지정의 한계로 맵을 횡단하는 일을 시키는건 못함
거기다 AI의 한계인지 종종 정찰구역을 벗어나 나무에 꼴아박는 시도를 하려고 해서 믿고 의지하기에는 불안정함
하지만 반려 카트를 운용한다면 즉석해서 물어! 라고 명령하는 것 처럼 좀비무리에 정찰구역을 지정하고 자동터렛을 키면 볼만할거 같음
속도도 적당히 나오는걸로 보아 반려 카트를 튼튼하게 만들어서 그 구역 좀비무리를 해집을수도 있는걸로 보임
원래 핼리콥터를 공중에서 계속 부유한 상태로 내부에서 생활하는걸 계획했지만 한번 수틀리면 산산조각나기에 시도조차 못하겠음
3줄요약
컴퓨터 3에서 오토파일럿 제작하면 컴퓨터 7됨
반려 카트를 운용할 수 있음
하지만 반려 카트를 믿고 다닐 순 없음

갓겜
잘키운 카트하나 열 사람 안부럽다
카타마인드 ㄷㄷ - dc App
제가 찾던 반려카트 여기잇네요
이거 로봇조종 CBM까지 있어야 진짜 간진데
원격조종
반려카트 ㅋㅋㅋ
되네
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