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낙서는 미-고 발견하고 20분 정도 뒤의 모습 <- 월드오브호러풍으로 색칠해서 완성해볼려 했는데 도중에 귀찮아져서 스탑 낙서로 남김
휴가 전주라 해둘게 좀 있어서 야근으로 평일 조짐..
오늘 드디어 카타클 찍먹을 재개할 수 있었다.
숲속 오두막 찾아들가서 기본 생존 테크닉 익히는 걸 중점적으로 플레이해봄
라이터 없이 불 피우는 거부터가 쉽지 않았는데 결국 피워서 물 끓이고, 요리해 먹고 하니까 기분 좋았음.
며칠 버티면서 생존에 대한 자신감을 쌓던 중에 미고가 보였다.
하도 얘기하는 걸 많이 봐서 첨엔 반가웠음 ㅋㅋ
다른 애들이랑 싸우는거 같아서 가까이 가봤는데
개들 무시하고 바로 나한테 오더라. 좆됐구나 싶었다..
대책 없어서 마냥 튀다가 스태 오링나서 그대로 다진고기됨.
쫓아오면서 대사치는게 ㄹㅇ 쌉불쾌. 러브크래프트좌가 설정 좀 치는구나 역시 하는 생각이 들었음..
갤에서 본 불피워서 퇴치하는 팁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해볼 수가 없었던 게 슬펐다.
ㄹㅇ 나 뉴비때 쟤 때문에 하루 못넘기고 죽고 바로 겜 삭제했음 ㅋㅋㅋㅋ 지금은 보면 바로 납탄 심어주거나 좀비한테 안내해줌 ㅋㅋ
어그로 붙여볼려고 열심히 뛰었는데 조져버린데스..
정답은 납탄 연사다...
금손
엄마 도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