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0.27 돌림픽이 시작된다.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지만,
이럴 때일수록 건강 및 컨디션 관리를 잘하는 것이 100% 실력발휘를 위해 가장 중요하다
◇ 코앞까지 다가온 대회, 더욱더 중요해지는 컨디션 관리의 4대 원칙 =
탈이 나지 않도록 음식은 각별히 유의할것,
생활리듬은 유지할것
환절기 감기를 조심할것
스마트폰 사용은 중단할것.
◇ 마음가짐은 차분히 =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막바지에 무리하게 실전연습을 하기보다 마음을 편안히 갖고 건강관리를 잘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혹은 이전의 개념글들을 하나씩 복습하며 빠뜨렸던 공략을 챙기거나 빌드를 복기하고,
실전 상황을 가정한 이미지 트레이닝과 명상을 병행하는것도 좋다.
◇ 대회 당일 실전 요령 =
클랜 경쟁 참가시 클랜을 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클랜장과 클랜원은 각자의 rc 파일 설정방법을 알아볼 것
스트릭등의 조건에 의해 배너를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를 위해 클리어 할 수 있는 자신만의 필승 조합을 미리 생각해놓고 정리해놓는것도 좋다.
◇ 슬럼프 극복과 자만심 방지 =
대회 개시 후에는 게임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당황하거나 조급한 마음을 가질 필요는 없다.
16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열리는 대회는 단거리 경주보다는 마라톤에 가깝다.
당장 한판 한판에 필요 이상으로 연연할 필요가 없다는것을 의미한다.
또한 준비했던 조합이 생각보다 클리어가 어려워 보일때에는,
한가지 조합에 집착하기보다는 다른 여러 종족과 직업을 시도해보며 차분한 마음을 갖고 흥미를 잃지 않도록 노력해보자.
반대로 게임이 너무 잘 풀릴경우에도, 자만심에 빠져 게임을 거르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16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펼쳐지는 토너먼트에서는, 자만하고 게으른 토끼보다는 부지런한 거북이가 되는것이 유리하다는것을 기억하자.
◇ 지난 수년간 웹죽에서 숱하게 게임을 하면서 자신만의 요령과 리듬이 생겼을 것이므로
대회 당일에는 그러한 몸에 익은 자신만의 노하우, 감각을 최대한 살려야 한다.
또한 긍정적인 마인드 컨트롤로 끝까지 자신감을 유지해야 한다. 마음이 떨리고 긴장되면 스스로 '잘할 수 있다'는 최면을 걸어보는 것이 좋다.
◇ 본인의 빌드가 다음 버전에서는 삭제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Yermak과 같이 현실 온라인을 포기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다.
인생을 갈아넣어 승리를 쟁취하자!
UTC
7월 30일 금요일 오후 8시 ~ 8월 15일 일요일 오후 8시
한국 시간
7월 31일 토요일 오전 5시 ~ 8월 16일 월요일 오전 5시
토너먼트 규칙 번역 및 요약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rlike&no=377698&exception_mode=recommend&page=1
미라를 고르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 dc App
네멜렉스 초이스 미라각
많이 사랑할수록 더 맑게 흐르는 - dc App
(제겐 인생보다 돌생이 더 중요합니다)
0.27 토너먼트 화이팅!! 한국서버 유저분들 다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