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쉽다던 그 적폐클라스 썬팔로 지난번에 막보에서 한번 묻은다음
이곳 로갤 선생님들의 지도를 받아
이렇게 클리어했습니다.
분명히 똑같은 난이도였는데 지난번에는 그렇게 어렵더니 이번에는 10턴정도만에 2놈 다 잡은듯...
너무 쉬워서 놀랐음...
몇달전에 악몽난이도 불워크로 클리어 해봐서 썬팔은 더 쉬울거라고 생각하고 덤볐다가 누워서
제대로 교육받고, 보스 공략법도 전수받아서 쉽게 클리어
그전에 불워크로는 어떻게 깼지????
그때는 팅커도 몰랐고, 나중에 캐릭터볼트보니까 스펙도 엄청허접하고 저항도 되게 낮은수준이었는데...
그냥 운빨이었나....
이번에 막보잡으면서 느낀것이 보스 두놈중에 초반에 엘란다르를 잡았어야하는데 지난번에 아르고니엘만 패다가 죽은거 같음.
아무튼 이번에 하면서
팅커를 해금하고 써봤음
이건뭐 완전 신세계더만요.... '그 팅커'로 모두 도배해서 갔더니 디버프 몇개 안들어오더이다.
지난번에 누울때는 뭔 질병디버프로 황폐 도트뎀이 왕창왕창 들어오더니만 이번에 팅커로 템에다 다 바르고 갔음. 쾌-적-
팅커가 뭔지도 배우고
막보에서 엘란다르 먼저 패야한다는것도 배우고
그리고 그전에는 그냥 버렸던 아이템 거미독완드인가? 독걸고 '이동불가'거는 거.... 이거 완전 꿀템임.
이걸로 묶어놓고 패니까 정말 수월함요.
그동안 톰죽에 대해서 그냥 설렁설렁하게 알았는데 이번에 정말 많이배워갑니다.
그동안 질문에 답해주신 고인물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이제 인세인으로 도전갑니다. ㅋㅋ
역시 '그 팅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ㅊㅊㅊ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