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헨나에는 접근 시 화염폭풍 형태로 폭발하는 자폭몹, 이 자폭몹을 소환하면서 윈드블라스트를 쓰고 오브 스파이더의 이동 AI를 가진 몹이 추가로 등장


스크롤을 읽을 수 없음. 전체적으로 매우 악독하지만 도전적인 지옥이라고 평가함



디스에는 퀵실버 엘레멘탈(이름만 봐도 어떤지 알거임), Barb와 화냉 양속성 볼트를 쏘는 몹이 추가로 등장


-8짜리 Corr를 적용함. 한창 얘기나올때도 개인적으로 생각했던 거지만 -8 corr는 치명적인 정도는 아님. 평균 4의 데미지와 명중률 깎인거로 적을 못죽이진 않음.


밸런스 적절하다고 생각.


이전에 비해 부식까치가 매우 자주 등장



코키토스는 시야 내 시뮬라크롬을 희생하여 3d43의 아이스블라스트를 던지고, 그리고 엔트로피위버 시뮬라크롬 2.5마리 합친거같은 스펙을 가진 미친씨발몹들이 등장(평타에 -willpower, 65뎀, 30 꼬리뎀, 60 추가 냉기딜, 대신, 물을 건널 수 없음)

(이 둘의 스펙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 이미 너프가 시급하다고 의견을 말함)


포션을 마실 수 없음. 안그래도 중요했던 비행옵이 거의 필수 수준.


엘레멘탈 웰스프링의 등장 빈도가 높아지고 얼음까치도 마찬가지. 예전보다 질식의 위험도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증가


너무 어려움. 너프 의견 전달함



타르타로스는 주변에 부패구름 8칸 상시 발생, Mesm 마법, 사일런스(손짓으로 하는 사일런스 아님) 사용 몹 추가, 부패 구름 발사 및 워닝 크라이 몹 추가


WIllpower를 상시 반감함. 즉, 위의 Mesm이 후반에 안통하는 호구마법이 더 이상 아니라는 거임.


끔찍한 슬로우와 독에 고통을 받는 곳임. 너무 어려움. 너프 의견 전달함









지옥 전체적으로는 지옥 효과가 매우 끔찍함



다른 거 다 제끼고 contam이 자주 박힘. 이거는 내가 에버링한테 따로 언급까지함. 이거 컨탬 너무 좆씹오바라고.



맵의 크기가 예전에 비해 매우 작아짐. 좀만 돌아다녀도 바로 맵 끝자락임. 계단은 하나밖에 없고 구덩이도 반드시 최소 하나는 생성되는듯.




개발 의도랑 다르게 '존나 빨리 스킵해야할 곳'으로 받아들여질 듯 해서 난이도 상승 방식을 다시 검토하라고 의견 전달했음






한창 개발중이고, 한두달만에 끝날 프로젝트도 아닌듯함. 로갤럼들의 많은 실 플레이 후 피드백 부탁함



참고로 나는 미노 파이터 샤원으로 소모품, 투척 아예 안쓰고 다 깼음



그리고 앞으로 무덤이 마지막이 아니라 지옥이 마지막이다



변이 씹창난다 지금 이대로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