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시체를 방치하면
시체에서 버섯이 피어나는데
오랫동안 냅두면 버섯이 점점 옆으로 번지기도 함
버섯이 이렇게 길을 막고 있으면
돌아오는 경우도 있어서 전략적으로 쓸수도 있었지만
일자통로나 좁은 통로에서 깜빡하고 시체해체해서 뼈와 살로 분리시키지 않았었다면
버섯이 길을 막아서 도망가다가 버섯을 때려서 길을 여느라
뒤에서 달려온 몬스터한테 맞아죽는 일도 있었음
손톱변이 없는 맨손이거나 둔기를 들고 있으면 시체해체가 안되었었는데
이 시체에서 버섯?생기는게 없어지면서 둔기로도 시체해체가 가능하게 바뀌었던것 같음
내가 기억하는거랑 좀 다른가보네 내가 기억하는 몹은 이름이 발리스토마이트? 였음
떠다니다가 건드리면 폭발하면서 혼란이랑 소음 유발하고 포자 퍼트리는 몹도 따로 있었음
오 페다스 개꼴리는 버섯 신이었네 ㄷㄷ
와 짱신기 ㅋㅋ 버전 몇 임?? 기억이 안나는데 ㅋㅋ
이거 좋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