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에 왔다.
0.13에 했을때에는 짐승굴이 뭔지도 모르고
몇개월 전에 0.24로 돌아와서 미노타로 즐겜하다가 드디어
어떤 픽다트 랜다트보다도 든든했던 흡혈도끼.. 짐승굴 4층에서 +1강으로 발견되기 전까진 흡혈창썼는데..
이 무기는 옵시디언 실험한다고 쓸때랑 화염 시미터로 히드라 머리 자를때 말곤 벗은 적이 없었음.
안녕 던전아! 이제 다운죽 삭제도 끝이야!
아무리 미노타 3룬클 보장이라고 다른 사람들이 말해도 나한텐 너무도 어려운 도전이었다구..
저녁에 도와준 갤럼들에게도 감사해
좃방에서 몇번이나 죽었는지 몰라 ㅋㅋ 고마워
첫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