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심지어 이걸 개미맨으로 먹었고 판데모니움을 썰다 죽었습니다.
지구랏을 진 믿고 1회 통과했고, 룬 먹고 끝내려고 들어갔다가 헬센티넬한테 명치맞고 죽은게 기억납니다.
아직도 웹죽은 살아있는가 봅니다. 돌죽은 재밌죠. 저는 08년부터 돌죽을 했지만 아직 하수네요
이젠 게임 할 시간이 없어서 요새 핫한 디아2도 접 못하고 꼬무룩하는 아재가 됐지만
돌죽의 추억이 있습니다. 다들 이런 걸 왜 하냐고 했지만 저에겐 정말 재밌는 게임이었어요.
요새는 시체 썰어서 고기 안 먹는다면서요 메타가 바뀐 거겠지만 씁슬했어요
가장 좋은 그래픽카드는 상상력이라고 했던 제 동기의 말이 생각나네요
언제 한 이틀만 쉰다면 옛날처럼 미노 도끼전사 오카와루 믿고 오탭질로 대충 썰고 싶어요
ㅋㅋ 그러다 템 대충 되면 샤원 NTR하겠지만 요샌 볼트 들어갈때도 조건 생겼다면서요
재밌겠다
22강 수판갑에 개추를 참을 수 없었읍니다...
새상애 어떡케 저런 사기탬을 들고 주글수가 있지???
근데솔직히 22강수판갑이라도 *slow는 좀 고민되는걸
개미를 하면 되는걸
앗..아아..
개미로 먹었다잖아 아 ㅋㅋ
개-미면 저거 돌품이지...
08년도면 창세기 시절 아님?
22강 수판갑보고 한발뽑음
중갑전사로 사기템 뜨면 안일해져서 오탭질 하다가 은근히 많이 죽죠...
태초에 오리던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