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 샤먼 밴드가 보인다. 지금 서있는 위치에서
램파트와 오조크보를 쓰면 해결 가능. 두개를 키고 탭을 연타했다.
이제 마법 쪽 투자는 잠시 멈추고 슬링을 잘 쓰기 위해서, 또 체력을 살짝 보충하기 위해 국력인 파이팅을 찍자.
옛날에 로갤에서 본건데 경험치 갭이 5/9/15 이 쯔음에서 확확 뛴다고 그랬다. 그래서 항상 이정도로 끊어서 숙련을 하는 습관이 있음.
스크롤 까먹는 도중 8강에 보팔브랜드 꺠알 독저와 발동블링 까지 있는 미친 슬링이 나옴; 이정도면 그냥 탭꾹 누르고 게임해도 될만큼 무기가 좋다.
돈도 오광에서 로또 긁을 수 있어서 좋고, 반지도 무난하다. 램패 부츠 역시 괜찮지만, 저 슬링 잘하면 2룬~3룬까지는 쓸 수 있는데 저거 받고
쾌적하게 게임을 하는 편이 좋다.
슬링 공속 1.0을 위해서 4 투자할 예정.
첫 저주가 떴다. 썩 쓸모 있지는 않으나 신앙 부스팅을 위해서 일단 걸어둔다. 어차피 소환과 강령은 어떤 식으로든 쓰게 된다.
얼짐소환/마나바이퍼/바일클러치 등이 있으므로 나쁘지 않다.
일반적인 법사면 아찔해도?
나는 얼법적마라 스킬 2개 키고 탭질하면 다 죽는다.
a 책에 야라가 있어서 예약을 걸었다. 야라는 오광에서도 유용하고, 온갖 네임드의 버프를 깰 수 도 있으며 활용점이 많은 스펠이다.
어차피 적마라 스펠칸도 여유있으니 쓸 생각.
습관따라 찍는다. 1편에서 언급한 화저 링메일을 사서 꼈기에 갑옷술도 조금 부어줄 생각.
일반적인 법사 전사면 이타이밍 쌍두오우거 너무 무섭지만
스킬 2개와 탭질이면 무난하다.
마비봉 독단검 마우리스다. 순간이동 등으로 붙으면 위험하다
즉시 변이봉을 드립니다. 1/2 도박 성공했고, 그 즉시 똥개가 됐다. 장착템도 벗겨지고 상대하기도 쉬워짐.
변이봉은 이렇게 쓰는게 일반적이지만, 나에게 써서 도주각이나 위기 탈출각을 만들수도 있다.
하지만 조금만 넘어가도 쓰기 어려우니 막 쓰자.
물론 판데 지옥에서도 변이봉 쓰기 좋은 몹이 있지만 일단 초반을 넘기는게 중요하다.
개인적으로 돌죽은 소모품을 아낌없이 쓸 줄 알아야 한끗차이로 죽는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아껴서 죽으면 어차피 0개나 다름없는데 ㅋㅋ
킬러비 떼도 화법이었으면 아찔했을 것. 하지만 램파트라면 해결가능.
게다가 독저 슬링이라 치명적인 중독도 걸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3계단 플레이로 맵을 유심히 살펴보고, 램파트를 쓰기 좋은 3시 계단부터 시작했다. 12시와 9시는 켄타밴드나 오크 사제 등을 만나면 몹시 위험한 지형.
뭘 올릴지 모르겠어서 일단 스텔스에 붓는다.
스텔스/파이팅/스펠캐스팅 이 3개는 어떤 상황에서도 유의미하니까 모르겠으면 여기에 붓자.
계단 내려가자마자 돌뗑이 한방. 가고일의 돌화살은 3d12정도? 데미지가 있는걸로 기억하는데 유저만큼 쎄다.
물론 2스킬과 탭질로 갈아마셨다.
짐굴도 별다를 것은 없었다. 솔직히 8강 슬링이면 미라도 쾌적하게 진행할 수 있다.
7두 히드라도 2스킬과 탭질로 개처럼 멸망
짐승굴이 끝나고 스펠셋 상황.
레다는 명중률 떨어뜨리려고 자주 쓰는 스펠이고 ppj는 슬링과 자벨린을 쓰려고 찍어놨다.
마나바이퍼는 가성비 소환술, 골통은 도주경로 미리짜기/접근경로 미리 짜기 등이 가능해서 올려놨다.
투키마는 오광에서 유용한 타이밍이 최소 한번은 있으니까 쓰고 패스월 역시 0소음 접근이나 벽넘어 도주등이 가능해서 일단 찍어놨다.
짐승굴 스킬 숙련 상황.
짐승굴 돌 때 팁이 있다면
1. 항상 벽을 끼고 다닐것. 그래야 램파트 각이 나온다.
2. 1의 연장인데, 코끼리 상대할 땐 반드시 벽을 등지고 싸울 것. 괜히 한칸 밀려나서 램파트 얼갑 풀리면 곤란한 상황이 생긴다.
사실 나도 한번 그럼 ㅋㅋ
3. 석화구름 뿌리는 소는 독으로 해결하면 좋다. 올그렙/독다트/독단검 등이면 충분. 그거 뿌리면서 개활지를 요리조리 돌아다니면 쉬이 잡을 것.
스톤애로우 올리는 마법사쪽 빌드면 그걸로 잡아도 된다. 아니라구요? 반박시 님말이 맞음. 저도 초보니까요.
그리고 돌죽에 정답은 없다. 사실 이번 판은 나도 돌팔매에 취해서 스킬숙련을 대충 올린 감이 있음.
하지만 파이팅이 국력/ 슬링 최소 공속 등 어떤 원칙을 갖고 올린거라 최소한의 플레이는 보장된다.
연재글을 읽으면서 남의 원칙을 흡수하건, 죽어가면서 내가 원칙을 만들던 저런 하나의 틀이 있으면 어떤식으로든 돌죽을 풀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올린 5/9 경험치 라인은 개인적으로 좋은 꿀팁이다(?).
덧붙여 적마를 하다 보면 경험치가 부족한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아셴자리는 그런거 없음. 그냥 자유롭게 찍어주면 된다.
그런 의미에서 뉴비들의 사용감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
뭔가 용두사미 느낌이 있긴한데, 다음 편 오광이 중요하다.
여기서 뜨는 4개의 상점라인을 보고 추후 진로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오광까지 클리어하고 4상점을 보는게 돌죽 프롤로그라고 느낌.
작성자도 뉴비라 언제 터질지 아무도 모름 ㅋ 평소처럼 어비스 룬까지 따고 좉방에서 죽을거 같은데
의외로 서브마법들을 많이 찍네
서브 마법이 좋음. 적마가 마법으로 싸우기엔 조건이 너무 안좋은데, 특히 마나가 그러함. 마나가 너무 모자라. 베후멧의 킬 회복이나 싶무의 마나리젠이 없으니까. 그래서 전투를 보조할 ppj나 소환술 등을 병용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