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 공격에 대한 심각한 너프라는 거임
필러 댄싱 <- 진행이 막혔을 때 들어왔던 입구로 나가기 전에 최후의 수단으로 한 번 정도 해볼만한 것
주변에 널린 독 단검으로 오크 전사 찌르고 뒤로 후퇴 <- "AC를 관통하는 도트딜"인 독을 활용한 대표적인 전략
어쩌다가 한 번 할까 말까한 걸 막아보겠다고 아주 범용적인 독 데미지 전략을 통째로 부정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이상함
그렇다면? 이 클로징 어택 패치는 애초에 필러 댄싱 같은 게 아니라 초반에 독 단검으로 애들 찌르고 다니는 짓에 대한 너프라는 거지
아니면? 아니면 패치를 정말 이상하게 하고 있는 거라고밖에 할 수가 있나? 아니 이거 개발하는 사람들이 아마추어라는 건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이상함
고심끝에 독브랜드 삭제 후 독다트 드랍을 늘렸습니다
ㅆㅇㅈ
필러댄싱 관련은 완전히 잘못된 소리고 필러댄싱 막겠다고 클로징 어택 도입해놔서 다른 곳에 영향을 미치는 부작용이 있는가 => 맞음 문제가 많음 해당 독 데미지 전략이 통째로 부정당했는가 => 그정도는 아님 여전히 유용할 수 있고 더군다나 독 브랜드 자체가 얼마전 패치 때문에 ㅈㄴ 쌔지기도 했음
독 브랜드 세진 거 뭐임?? ㄹㅇ??? 나 왜 못봤지
아니 그럼 고블린새끼가 들고 나오는 +3 dagger of venom 맞으면 골로가나?
ㄴ그건 본래 맞으면 골로가긴햇음 ㅋㅋㅋㅋ
속보) 플레이어한테만 독 잘들어가는 패치였음
아니 그런 패치도 있었어? - dc App
"그거 알아? 독에 걸리면 몬스터는 죽어!"
오우거 독3중첩 뺑뺑이가 국룰이었는데
필러댄싱 멈추려고 했으면 그냥 파팅어택 이후 칸이 벌어지게 했으면 됐음. 난이도가 너무 떨어진다면 홀딩하는 몹을 늘리면 되는거고. 이번 패치는 그냥 전투중에 움직이는거 자체를 멈추려고 했다고 보는게 맞다
한 4-5년 전에도 태번에 똑같은 주제로 토론이 있었고 똑같은 대안도 나왔는데, 전투중에 움직이지 못하게 하면 필러댄싱은 멈출수 있겠지만 유리한 위치에서 tt로 적 유인하는 또다른 귀찮은 전략이 표준화될거라고 기각됐어 파팅어택 초안 나올때만 해도 그거 고려해서인지 확률을 좀 여유있게 설정했던거 같은데 대체 어느 머가리 빈 놈이 확률 올렸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