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지형에서
저 안쪽에 몰려있는 야크 떼 석화로 하나씩 조지고 빠지고 하고 있었는데
깊은 물에서 바깥쪽 땅으로 빠져나가는데도 클로징 어택 쳐맞고 있네
플레이어 이동-적 이동-클로징 어택 확률 계산-성공 시 공격 이게 아니라
플레이어 이동-클로징 어택 확률 계산-성공 시 공격-적 이동 이런 식이네
달려들면서 공격하는 개념이면 이동할 수 없는 지형으로 가로막혀 있을 땐 발동이 안돼야지 씨발럼들아
진짜 존나 맘에 안드네
이런 지형에서
저 안쪽에 몰려있는 야크 떼 석화로 하나씩 조지고 빠지고 하고 있었는데
깊은 물에서 바깥쪽 땅으로 빠져나가는데도 클로징 어택 쳐맞고 있네
플레이어 이동-적 이동-클로징 어택 확률 계산-성공 시 공격 이게 아니라
플레이어 이동-클로징 어택 확률 계산-성공 시 공격-적 이동 이런 식이네
달려들면서 공격하는 개념이면 이동할 수 없는 지형으로 가로막혀 있을 땐 발동이 안돼야지 씨발럼들아
진짜 존나 맘에 안드네
클로징어택이 적과 떨어질 때 다음에 적이 붙을 수 잇을 때 발동한다고 생각하면 됨
이동(적과 떨어짐) -> 파팅어택체크 -> 적 이동(따라붙음)
적이 붙을 수 없을 때도 쳐맞는다니까? 깊은 물이 가로막고 있는 상황인데도?
발굽뻗어서때리기 ㄷㄷ - dc App
붙으면서 때리는 게 아님
그리고 로갤 내에서 클로징 어택이란 말이 많이 쓰이고 있지만 클로징 어택은 초기에 폐기된 방식이고 지금은 기회 공격이라는 다른 방식임. 붙을 때가 아니라 멀어질 때 때리는 거
결론부터 말하자면 애초부터 달려들면서 공격하는 개념이 아님
그게 더 조잡한데? 백스텝으로 거리를 벌렸을 때 달려들면서 추격타를 날린다는 개념이라면 그나마 이해라도 되지, 그냥 걸어서 도망치는 거 막겠답시고 '너 지금 뒤로 빠졌지? 한대 더 맞아' 이게 말이 됨?
ㅔ
이것은 똥겜입니다 뭘 기대하시는 겁니까 콘
개열받으니까 화풀려고 나한테 댓글다는 거면 별 관심없고, 일단 설명을 하자면 접근 시에 추가타를 넣는 방식이면 다른 문제가 몇 개 발생하기 때문으로 기억을 함. 예를 들어서 batty(하피, 언씬호러 등)움직임의 몬스터가 의도치 않게 플레이어를 후드려까는 문제라던가, 플레이어가 몹이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전략이 막혀서 이러나 저러나 전투 시작이 불편해진다든가... 그래서 그런 방식이 쓰이지 않는거임
그리고 이 기회공격이라는 개념은 돌죽이 먼저 시작한 것도 아님 조잡하고 말고는 중요한 것도 아니지 ㅋㅋㅋ
내게서 상대가 멀어질 때 추가 공격 기회 갖는 방식은 D&D룰에도 있는걸로 암 .. 아마 거기서 따온 듯 반대 경우도 마찬가지로 적용될테고
이쪽이 더 근본이란말입니다
공포 스크롤 쓰는 거 제외하면 몹이 나로부터 멀어질 일이 없는 돌죽에 기회 공격을 그대로 갖다 박은 게 조잡한 게 아니면 뭐임? dnd는 소싯적에 발더스 게이트 해본 것 밖에 없지만 거기서는 인간형 몹 모랄빵 나서 도망칠 때 적 뒤통수 후려칠 기회가 플레이어에게 주어지기라도 하지. 말이 안 되는 시스템을 적용한 대신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요소를 추가한다고 조잡한 게 조잡하지 않게 되지는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