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괴상한 3D 게임 엔진 비슷한 걸 만들다가
너무 오래 걸린다 싶어서 스핀오프 격으로 만든 게 현재의 드워프 포트리스인데 (그래서 정식명칭이 Slaves of Armok : Chapter 2임)
이것마저도 처음에는 지금 같은 매니지먼트 게임이 아니라 단순하게 망가진 드워프 요새를 관람하는 정도였다고 함
그런데 갑자기 방향성이 틀어지더니 드워프 요새 관리하는 게임으로 탈바꿈해서 그대로 16년 개발해버림...
웬 괴상한 3D 게임 엔진 비슷한 걸 만들다가
너무 오래 걸린다 싶어서 스핀오프 격으로 만든 게 현재의 드워프 포트리스인데 (그래서 정식명칭이 Slaves of Armok : Chapter 2임)
이것마저도 처음에는 지금 같은 매니지먼트 게임이 아니라 단순하게 망가진 드워프 요새를 관람하는 정도였다고 함
그런데 갑자기 방향성이 틀어지더니 드워프 요새 관리하는 게임으로 탈바꿈해서 그대로 16년 개발해버림...
영감과 도전이 없었다면 탄생하지 않았을 역작이네 ㅋㅋㅋ 림월드도 없었을거고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더니 새 장르 개척한 게 신기하긴 함 ㅋㅋ
디아블로 탄생이랑 느낌이 비슷하네
첫발에서 두번째 발을 옮기는건 쉽다 첫발을 떼는 것이 너무나도 힘들 뿐
오잉 ㅋㅋ 짱신기하네
ㄹㅇ로 개발자놈들 갑자기 무드걸려서 만든게 맞다니까
예술 영감: Adams
ㄹㅇ 무드걸린거 맞음 어떻게 사이드프로젝트가 모든 생물체의 생체조직과 레슬링 동작, 자동생성된 미술양식으로 조각된 벽화 묘사방법을 구현함? 지금도 개발자들은 워크샵에 갇혀 다음 재료를 기다리고있을게 눈에 선하다.
픽셀 프린세스 블리츠도 언젠가는
이렇게 노선 변경 확 틀어서 갓겜 나온게 꽤 됨
첫짤은 스톤센스라고 서드파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