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이 나타났다
모두 도개교를 올리고 석궁사수들을 준비시키며
해자 아래에 전사들을 배치하고 대기하는데
도개교 닫기 직전에 바론이 "염소피 뭍었다"며 버로우 명령을 무시한 채
손에 비누 들고 우물로 성큼성큼 달려가고있는거임..!
위에 스킬에서 보다시피 전투스킬도 전무한 상황!
?
혼자서 미친듯한 곡괭이 시미터 쌍검술로
거인을 도륙내버림
영주 드워프는 슬링이 아닌 "곡괭이"로 골리앗의 머가리를 터트려버렸다....
참고로 영주는 의장용 똥퀄리티 시미터와 철곡괭이 한자루 말고는 전투용으로 적합한게 전혀 없었다...
대체 머임????????어케했노??????

ㅋㅋㅋㅋㅋ
곡괭이 오른손, 시미터 오른손. 오른손이 둘인가?!
데???????
지금 볼때 치고 빠지면서 곡괭이로 찍어대니 출혈 등으로 끝장낸듯. 어드밴처 모드나 아레나 모드에서 재현 가능하려나 싶긴 한데.
이제보니 선다우너였네
와 씨 ㅋㅋㅋㅋ
타이탄 허접이노 ㅋㅋㅋㅋ
어케했노?????
"귀족의 의무"
아아 지배자의 소양이라는 것이다
이 정도는 해줘야 영주감이지 ㅋㅋㅋㅋ
아래부분에 로그나오게 어케함.?
내가 편집한거임
ㄷㄷ
어케 실시간으로 녹화하던거임 아니면 리플레이같은게 있음? - dc App
지배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