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세팅없이 사용 하면
폰트를 꾸며놔서 인식률 씹창 나고
갤에 누가 폰트 만들어서 올려준 것 중에
Licida console 폰트를 써서 조금 더 반듯한 글씨체로 인식률을 올릴 수 있음
Motp 제작자는
OCR 설정에서
win OCR 추천 이라고 해놨는데
영어 언어팩 받아서 해봤는데
그냥
tesseract 기본이 인식률이 더 좋은 듯
그리고 MOPT 구글 번역이 전에는 100회 만 번역 제한이 있어서
100회 초과 하면 번역이 안됬는데
저품질 번역이 나오면서 100회 이상으로도 번역이 된다네
근데 나는 파파고 번역도 써서 100회 까지 갈 일이 없엇음
motp 안쓸때는
영어 다 읽다가 꼭 한번씩 모르는 단어 나오면 검색 해보고 다시 읽고 했는데
그러나 점 점 귀찮아 져서 그냥 길고 어려운 단어 나오면 안 읽고는 했엇는데
생각보다 npc들 설명들 읽는 것도 재미져서
MOTP 사용 해봤는데 나름 괜찮은듯
motp로 사용 해서 바로 번역하고 읽다가
지명 번역 안되는거 있으면 다시 읽어 보고
NPC Needs 설명 처럼 인식이 잘 안되는 글 간격 같은거 나오면
또 눈으로 읽어 보고 그는 id의 난장이라고 나오는 것 처럼 나오면 그때 또 읽는게
모르는 단어 나올때마다 찾아 보는거 보다 편한듯
잘 모르는사람들은 이거쓰면 딱이네! 원문도 표시되니까 모르면 위키 검색하기도 쉬울거고
오버레이 번역창으로 하는게 더 가독성 좋덴데
스샷에 있는 것도 오버레이 이기는한데 그 번역 창에 뒤에 배경 없는거 말하는거?
사용법 '올려줘'
그런거 '없어' motp 검색 해서 최신 버전 받고 받았는데 실행 안되면 32bit 최신 버전 받아 보고 그냥 하면 됨 쉬움
Licida console 폰트로 바뀐 줄 알았는데 기본 폰트 였는데 인식률 높았던 거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