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멘탈이 박살나는 것은 보통 시체를 단 한번이라도 봐서 충격에 빠졋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아이들 스스로가 트라우마를 극복해야만 한다 교통량이 많은 곳에 적들의 시체, 뼈다구, 살조각 등을 배치하고 애들이 그걸 지속적으로 목격하게 만들고 한 몇년을 흘려보내면, 더이상 시체나 살육현장을 봐도 아무런 느낌을 받지 않는 강인한 청년으로 성장하게 된다
아동학대;;; - dc App
험난한 드포세계에서 필수다. 나중에 지 엄빠 시체도 볼건데
시체를 봐도 아무렇지 않지만 비가 오면 기분이 상하는
그렇다면 하루종일 비가 오는 환경이면 어떨까
지금 내가 터잡은데가 애매한 북방이라 비 존나 내리고 비 안내릴땐 눈폭풍 부는데 홍익인간 ㅈㄹ 많음
홍익인간이 먼뜻? 기분 빨개진 애들? - dc App
ㅇㅇ
이게맞다
더많은 시체구경이라니 이게 이열치열이간 뭔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