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러 들어왔다가 여관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춤만 출줄알았던 엘프(남)
1년만에 시민권 신청했다가 바로 음유시인으로 같이 요새를 찾았던 엘프(녀) 같이 동반입대..
하자마자 다쳐서 실크로 다리 싸맴
하지만 그 부상은 그를 더 강하게 했으며 스릴을 즐기게 되었고..
요새 상황이 여의치 않아 낡은 옷을 발가벗게 되어 부끄러움을 느꼈을땐 거기서 예의를 배웠으며
234년 고블린의 습격으로 시민이 죽었는걸 목격한 트라우마로 부터는 조화의 가치에 대해 배웠다.
다시는 시민을 잃지 않기위해 힘을 추구하게 되었고...
끝없는 쇠질과..
훈련으로 전설적인 검사가 되었다..
고블린 슬레이어
입대동기 엘프녀
요새에 처음왔을때의 모습들
산전수전 다 겪고 가치관의 변화
엘프들에게도 10년이 짧은시간은 아니였다..
이 정도면 귀쟁이가 아니라 엘프라고 불러줄만 하다
처음왔을때 모습 올렸음
거기다가 성격까지 '평정심, 평화, 법을 중시함' 대체 뭐냐 이 빛 그 자체인 존재는
성격은 별로였는데 역사로 인해 변했음
ㅋㅋㅋㅋㅋ
궁금한 게 엘프 이새끼들 입주해오면 그때부터 고기뜯어먹고 나무장비나 뼈갑옷 같은 거 줘도 지랄안함?
ㅇㅇ - dc App
뽕맛 지리노
영웅전설 한 편 찍었노 ㅋㅋ
림월드 통한의 1패
ㅋㅋㅋㅋㅋ 그냥 무드 띄우고 정신병 나는게 다인 겜이 뭘 비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