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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장 가기도 싫어해, 그렇다고 아톰스매셔로 처리할려고 다리로 보내려고 했더니 그거도 안돼, 그냥 이새끼가 존나게 존나 반항아에 사회의 암덩어리 같은 쓰레기같은 새끼라 규칙이고 말이고 아무것도 안들어쳐먹는거 같아서 어쩔수 없이 버로우 다 풀고 자유롭게 돌아다니게 했다.

그리고 조금 시간이 지나자마자 이새끼가 또다시 폭력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했다. 그거도 중앙 만신전에서. 캬 개새끼 클라스 어디 안가죠?
당연히 주변인물들 모두 겁먹고 도망치기 시작했고 이새끼도 따라 나가려 했지만 내가 잽싸게 문을 걸어잠가버렸다.

씨발새끼야 거기가 바로 네 묫자리다. 어디 배고프면 금덩어리 재단이라도 뜯어먹어 봐라. 천천히 고통스럽게 배고픔과 목마름에 시달리며 뒤져라. 개같은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