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가 스팀에서 말했듯이 스팀 얼리 액세스는 paid-alpha 느낌일거고.

이번 데모는 테크 데모에 알파임.


시작 평은 달라진 브금. 현악기가 상당히 인상적이고 물론 엘로나에서 들었던 음악도 있음.



전작 엘로나의 경우 시에라·테일 517년에 시작함.

엘린의 경우 시에라·테일 485년. 배경은 동일하게 노스티리스임.


지금은 이미 잊혀진 먼 옛날,

이 별의 대지에 수 많은 문명의 잔해가 묻혀 렘·이드의 상처가 아물지 못한 채 맞이한 11번째 시대.

시에라·테일의 이야기.


사막의 고대 제국들에 의해 시작된 전화가 각지로 퍼져나갔고, 이르바에 오랜 기간 혼란을 가져왔는데.

서대륙에서 사이라의 비행선을 잃은 후 (asseria 대륙에 있는 나라인 cyronia 얘기 같음) 제국은 다양한 지역에서 점차 철수하기 시작함.


인간들은 자신들이 얻은 첫 승리와 평화를 축하하며 다시 한번 평온한 삶으로 돌아왔지만 전쟁 동안 중립을 유지했던 에레아의 배신을 결코 잊지 않음.


그렇게 15년이 지났고...



이윽고 시간이 흘러


미실리아로 향하는 상행에 섞인 주인공.

가는 곳마다 불안한 소문이 들리고 서쪽 땅에 다시금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여행이 끝날 무렵 어느 날 밤

이상한 빛에 이끌려 오래된 숲에 발을 들였고 숲 속으로 갈 수록 짙어지는 푸른 기운에 의식이 점차 희미해져 갔다-



이번에도 엘로나와 마찬가지로 두명의 에레아에 의해 구해진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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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미실리아 (아마 공작령)에서 제공하는 토지의 권리서를 받는데 주인공의 새출발을 축하하며 손도끼와 지원 물자 금괴 10개를 주며 피아마에게 초반 지원 물품을 구매하라 하는데 노아 게임 답게 또라이 같은 상품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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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저금통의 시대는 끝났다는 걸 알려주는 좆냥이 저금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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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보드를 사용해서 지형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고 최대 20층까지 배치 가능한 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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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러한 건축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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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나와는 다른 년도란걸 증명하듯 팔미아의 왕은 쟈비가 아님.

스타샤의 나이는 46세였는데 485년인 현재 14살이니 설정에 맞고. 결혼은 나중에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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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비는 왕자로 등장.

32년 전이라 에레스티아는 등장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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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 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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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행을 마치고 집에 왔더니 사람들이 쓰레기 버리고 갔음

미 친 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