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동안 진짜 주구장창 박았는데... 드디어 끝을 봤따
아래는 겜하다가 특이한거 간간히 찎은거... (나중엔 귀찮아서 안함)
어긋난 자아의 쌍반지.
저층에서 누가 저따위로 해놓고 죽었는지 귀신놈 스팩 기억남아서 저장해둠
내가 이떄 오우거를 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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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층에서 나온 최고의 링갑옷 물론 금방 묻음...
싸이코 할배집에서 나온 힘만 쎈 망치 이것도 묻을떄 슬프더라
내가 겁이 많은편이라 좉막층에 너무 심각하게 쫄아있었음
4룬을 먹고 템이 좋아도 oof한테 돌연변이 처맞으면 뒤지는건 마찬가지라 생각해서
좉방 겉핥기만 하고 배교 샤원각 잡으려 했는데.... 잡다보니 할 만하더라고?
oof 나왔을때 마크 달리고 용인새끼가 강제 이동 시키길래 ㅈ댓구나 싶었는데..
진짜 실버 자벨린은 누가 이름을 똥으로 지었는지 모르겠음 신창 롱기누스라 지어야 하는데
투척으로 다 죽였음... 그러고 나서 룬 먹고 튀어야지 했는데
난 몹 젠이 이렇게 무서울줄 몰랐어 왠 키가 2층만한 애들이 자꾸 나오더라고;
사실상 헤이스트 포션 모자랐으면 또 묻을뻔 했음....
좉방은 3번쨰 가보고 다른 여러 종족, 마법, 신등등 많이 해봤지만 작정하고 클리어 하자 해본건 첨이고 성공해서 기분이 좋다
그동안 댓글로 도와준 많은 갤럼에게 감사를 표할게 고맙다!
ㅊㅊ 이제 올룬 따보자
좉방에 대한 공포가 좀 사라지니까 할만하다 싶긴 하다
투척술은 신이고 은투창은 무적이다
ㅊㅊ
결국 해냈군
개추
고양이추
뭐야 저 고스트 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