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Fi 15룬 스트릭 햇던 거
중간에 안 죽었음 12연이였을 듯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중갑 전사에겐 판단력보단 아이템 운이 더 중요함 애초에 저것들 그냥 하다보니 찍힌거니.
의식의 흐름대로 작성함 주관적인 내용이 상당히 많음
(구) 개미의 경우 예~~~~~~~~~~~~~전에 썼던 거 하나 있는데 로갤 어디 구석에 쳐박혀있을거임
0.30 기준 개미 중갑 전사 하기 그렇게 좋은 버전은 아님
1. 파이터 시작 아이템에서 방패가 사라지고 씹클러가 들어옴 (굉장히 큼)
2. 변이 개편으로 저항 감소가 생김, 평소에 변이포션은 그냥 마시면서 진행했음 리스크 대비 리턴값이 더 컸으니까. 과거엔 고기까지
3. 디깅 드레인 + 방패 덱스 패치
장점 하나 꼽자면 새로 생긴 브랜드인 스펙트럴이 사기라는 것. 흡혈과 다르게 엔드게임까지 최종 브랜드로 유효함.
일단 간단하게 개미 장단점만 짚고 넘어가도록 함
# 장점
- 전사하기 좋은 적성과 시작 능력치. 마법을 사용하지 않아도 기본 지능이 높단 건 엔드게임 생각했을 시 좋음.
- 양손 무기 + 방패로 높은 딜과 안정성을 같이 챙길 수 있음
- 안테나 3 스타팅, 데몬스폰이 안테나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가 1단부터 시작해서 그럼. 이 안테나가 개미 운용의 핵심 중 하나임.
- 굴착으로 안정적인 전투를 유도할 수 있음
- 샤프트로 빠른 지옥 스킵이 가능함
- '스테이시스'로 인한 마비, 강제 전이, 슬로우 면역
# 단점
- 마찬가지로 스테이시스로 인한 전이 불가.
스킬의 경우 지극히 주관적임.
메이지를 제외한 원거리 공격을 좋아하지 않아서 원거리 무기 및 투척 (자벨린)은 다루지 않음.
투척은 그물과 쿠라레만 사용함
0.30 기준 3판 스킬 대충 찍었던 거임
특별히 정해진 기준 없음 그때그때 상황따라 맞춰 찍을 뿐
기도술과 발동술은 10 준다 정도
@ 던전 진행 순서
# 얼리게임 (1~15)
일단 시작하면 도끼 포커싱, 방패 켜두고 나머지 다 끄고 진행함.
버클러 이상 없을 정도 찍혔으면 (굉장히 빠르게) 그냥 꺼버리고 도끼 포커싱.
그 뒤는 그냥 '적당히' 올림. 이건 그냥 손 가는대로 올리는거라 뭐라 설명하기 껄끄러움
방패 올리는 기준은 상위 방패 입수 타이밍에 따라 갈림. 라실을 빠르게 먹었으면 계속 키는거고
극초반 기준 가장 위험한 몬스터는 최근에 새로 생긴 몬스터인 Sleepcap임.
개인적으로 밀리 유저를 아예 생각하지 않고 만든 몬스터라 생각하는데 2층에서 전투한다면 무조건 죽음.
이동 속도도 느리지 않은 몬스터라 그냥 마주쳤으면 피하길 바람
극초반 위험한 네임드로는
- 나타샤. 이 좆냥이는 절대 약하지 않은 네임드로서 밀리 자체도 강력하고 개활지에서 싸운다면 무조건 죽음. 아예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
- 로빈, 안테나로 미리 감지할 수 있는데 고블린 득실거린다면 1:1 유도해야하고, 지형 애매하다면 V 굴착 후 1:1
좀 지난 이후엔.
- 소냐, 네소스 / 이 두 네임드의 공통점은 1. 블링크를 사용하고, 2. 원거리가 굉장히 위협적이며, 3. 발동에 매우 취약함
'선신 제단'이 보인다면 일단 믿어줌. 진 씹놈 제외
샤이닝원의 경우 초반 전투에 매우 큰 도움을 주고 엘리빌론은 너프 좀 쌔게 먹었지만
그 뒤 오카와루가 보이면 바로 환승.
Q. 소지품 감정은 언제쯤 함?
A. 개인적으로 만신전 등장하는 4층부터 감정함.
우리에게 중요한 스크롤은 안개와 맵핑말고 없는지라 스크롤은 그냥 시원하게 찢어주고 포션을 최우선적으로 감정함.
'1개' 있는 미확인 포션은 절대 마시지 말 것.
스크롤 빠르게 막 찢으며 감정하지 말 것. ( 나비이몰포이즌 콤보 맞으면 뒤짐 )
감정 짧팁이 있다면 상점에서 가격이 싼 나쁜 스크롤/포션이 나왔다면 구매해서 감정해두는 게 좋음.
보라색 포션들은 소지하고 있거나, 따로 체크하지 않는 이상 자동줍기 꺼져있을탠데 그 포션들 다 필요하니 \ 눌러서 + 해줌.
마법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브릴리언스와 암네시아는 전부 다 필요없고 토먼트도 쓸 일 없음.
왈도는 버릴 예정이므로 짐승 박스나 서모닝 스크롤 등 보이면 버리지 말고 챙김.
# 오카와루 운용에 대해
제일 핵심은 헤로이즘을 언제 쓸 것이냐? 임.
이건 게임을 하다보면 감이 올거임
간단하게 예를 들어서 '버클러 기준'으로 코모도 도마뱀은 무조건 버프를 켜야 하는 몬스터에 속함
오우거? 왈도를 믿었다면 대부분 4층 이상일탠데 쓸 가치 없음
피네스는 필살기 느낌으로 사용함.
듀얼은 쓸 상황 자체가 없을거라 생각함. 이건 올룬클을 위한 권능임
몇 가지 꼽자면 커럽 사용하는 네임드 차단 실패해서 개지랄 났을 경우.
그리고 지구랏 진행할 때.
보통 레어를 먼저 들어갈탠데 여기서도 플레이 스타일이 갈림.
개인적으로 15층을 먼저 뚫는 걸 선호하고 레어를 제일 마지막에 가는 편임
개미의 경우 굴착이 있는지라 오크 광산은 매우 쉽게 정리할 수 있고.
근데 화염 브랜드 브액 이런 거 있으면 그냥 레어 먼저 들어가 탭질로 다 썰어버려도 상관없음
# 레어 섭던
레어에서 위험한 건 없을거라 생각하고 넘어감
룬 서브던전.
제일 난이도 높은 던전이 해안이란 것엔 이견이 없을거라 생각함
그래서 우리는 이 해안을 '2룬 딴 이후'에 가도 아무 상관 없음. 난 최근에 진행하다 존재 자체를 잊어서 3룬 따고 갔음.
흡혈/스펙트럴 무기가 있고 투명이 있고 냉저가 있고 MR이 있고 비행이 있고 rmsl까지 있으면 그냥 들어가서 탭질해도 상관 없고 그거 아니면 그냥 해당 단계에서 진행 자체가 껄끄러운 던전에 속함. 리스크를 감수할 이유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음.
우린 데몬 트라이던트와 자벨린을 사용할 일이 없음.
- 뱀굴, 룬 섭던 중 가장 쉬운 던전이고 방패 얻기도 좋고 독저항, 높은 AC, 화저, 전저 없다면 마비봉 정도. Rmsl 있으면 항상 좋고. 굴착 유효함
- 거미, 원래는 쉬웠는데 버전업을 하면서 난이도가 개지랄난 던전. 하지만 뱀굴과 마찬가지로 굴착하면 난이도 굉장히 내려감.
- 늪지, 이게 과거 그 늪지 맞나 싶은데 독저항은 필수가 아님. 대신 화저가 없으면 언제든지 급사할 수 있고 AC 낮으면 대가리 꺠지기 좋음. 스펙측정기 던전임
- 슬라임, 산성 저항과 냉저. 그리고 AC와 좋은 무기. MR 3칸.
좋은 보상이 있지만 그렇다고 일찍 갈 이유도 없음. 흡혈 브액 이상, + 라실 + rmsl + mr3 정도 있는 거 아니면 일찍 X
이젠 소환이 불가능하지만 진행 자체는 동일함. '그냥 중앙 통로로 들어가서 로얄젤리에게 그물을 씌우고 죽이고 나오기'
# 엘굴
음저는 필요없음. 화/냉/번/mr2+/방패이상, 좋은 무기 정도 있으면 쉽게 털 수 있는 던전.
1-2층 정리했으면 2층에서 헤로이즘 켜놓고 '샤프트'로 내려감.
엘방 정중앙에 떨어졌다면 안개 -> 피네스 -> 마이트 -> 어트렉션 -> 사일런스 (있다면) -> 정리.
중앙에 떨어지지 않았다면 그냥 3층 전부 다 정리 후 직접 들어가도 상관없고 그냥 2층 샤프트 반복해도 상관없음.
# 볼트
마찬가지로 음저 필요 없음. 화/냉/번/AC 좋은 무기.
여기까지 왔다면 마크 걸려도 상관 없는 스펙일거임.
위험한 몬스터를 꼽자면
이 두 씹새끼임
한놈은 냉저가 없는 유저의 대가리를 깨버리고
한놈은 번저가 없는 유저의 대가리를 깨버림.
뒷놈은 멀리 있을때만 사용하므로 최대한 붙고 앞놈은 그냥 무조건 냉저 챙겨야 하는 몹.
1~4층을 정리했다면 남은 건 5층임.
이게 앞에서도 말했던 것 처럼 엘굴과 볼트 4층까지 전부 싹 털었으면 5층을 진행하는 것에 전혀 무리가 없는 스펙임.
그냥 헤로이즘 피네스 어트렉션 사용 후 중앙에서 전부 처치하고 하나하나 정리함.
내 기억상 볼트 5층에서 죽어본 게 세 손가락에 꼽을거임, 나는 것도 없다만
볼트 5층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황룡갑을 입수할 수 있느냐.
빠르게 입수할수록 좋음. '독저항'은 엔드 기준으로도 필수적이지만 따로 챙기기 굉장히 껄끄러운 저항이고 화/냉은 항상 2단계 이상을 유지하는 게 좋으니.
# 뎁스
여기까지 왔다면 우리는 4룬을 딴 상태일거임 (레어 2룬, 슬라임, 볼트)
그리고 뎁스에서 크게 걸릴만한 건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음. 그냥 까치만 주의하도록 함 둘러 쌓였다면 피어 사용할 것.
# 렐름
화저 3 이상을 맞추고 미리 털어도 상관은 없음 더더욱 안정적으로 게임하고 싶다면. 황룡갑이 없다거나.
근데 보통 15룬 딴 이후 1-4층 스킵함.
# 지구랏
뎁스 막층까지 정리 후 지구랏은 필히 들려줌.
이건 그냥 현재 스펙, 필요한 아이템 따라서 적당히 내려가는 게 핵심인데 욕심은 항상 죽음을 부른다는 것만 알고 넘어갈 것.
왈도 듀얼이 있다는 걸 항상 인지할 것. 그리고 콘덴서는 치트키임.
20층 이상에서 판데테마 나왔어도 산성구름 뽑히면 그냥 다 죽음. 미라도 마찬가지
이제 우리는 엔드 게임 단계를 진행할 일만 남았음.
ctrl+f shining 검색 후 왈도 빠르게 버려줌.
다른 스킬을 전부 꺼버리고 기도술 포커싱 후 G-C로 크립트로 이동.
아이템도 조금 정비하도록 함.
편안한 엔드 게임 진행을 위해 필요한 것.
화 2+
냉 2+
음 3
독 1
번 1
부식 (여유 있으면)
쉐도우 스카프 있으면 착용하는 게 좋음.
램페이지 옵션 있으면 마찬가지.
후반 중갑 전사에게 치트키 조합이 쉐도우 + 램페이지임.
물론 그 두개가 같이 성립하는 경우가 적은지라 있는 경우에만 챙기도록 함.
번개 저항은 필히 챙김. 오카와루의 징벌로 타이탄이 오는데 없으면 그냥 뒤졌다 생각하는 게 좋음.
# 샤이닝원 운용의 핵심
샤이닝원의 가장 큰 장점은 '권능 사용'에 부담이 없다는 것.
천사를 한번에 5기 이상 소환한다거나 하는 게 아닌 이상 a-a는 상시 수준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몹이 조금만 많아도 a-b 난사에 아무런 지장이 없음.
아무튼 짧게 넘어가고 크립트 3층까지 털었다면 남은 건 무덤임.
전사들에게 정말 무덤 중 하나인 무덤인데 샤이닝원에겐 제일 쉬운 던전 중 하나에 속함.
글이 아닌 짤 2개로 남김.
1~3층 2분 안에 터는 움짤임.
그렇게 우리는 실상 1회 생존권인 지구랏 입장권을 얻었음.
# 판데모니엄
이제 남은 건 9룬.
보통 난이도가 가장 높은 지옥 대신 어비스를 경유할 수 있는 판데 4룬을 먼저 진행함.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감.
# 샤이닝원 운용의 핵심
샤이닝원의 가장 큰 장점은 '권능 사용'에 부담이 없음.
1. 데모닉
구입 테마의 경우 알림으로 뜨는데 5천 골드 이상 있다면 대부분 데모닉 룬 구입 가능할거임.
그게 아니라면 그냥 진행하면서 얻어야 하고.
가장 위험한 테마는 '천사 테마'임.
'데바'가 3명 이상 있다면 죽음을 각오해야 함.
보통 3명 이상 만날 수 있는 곳은 중앙 아래에 있는 진의 신전인데 거긴 갈 가치가 없음 들어가지 말 것.

2. 므놀렉
변이가 너무 껄끄럽다면 천사 컨으로 하나하나 잡으며 진행하도록 함. (t-r t-a)
변이 포션이 많다면 그냥 개돌해서 다 쓸어버리고 전부 초기화 때리고 진행.
므놀렉 공략의 가장 큰 핵심은 플로팅 아이 마비인데 개미는 마비 면역인지라 그냥 탭질하면 죽음.

3. 롬로본
전사와 마법사 둘 다 가장 껄끄러운 적인데 핵심은 어트렉션임.
안티매직 있으면 당연히 사용하는 게 좋고 없다면 그냥 어트렉션 탭댄스 추면 끝남.

4. 글룩스
이 친구도 전사에게 가장 위협적인 네임드 중 하나인데 (토먼트 + 미아즈마)
안개 있으면 찢는 게 좋고 저렇게 좋은 지형일 경우 그냥 다굴치면 바로 사라짐

5. 세레보브
화저가 1단계 깎이므로 3단계 이상 챙기고 그냥 다굴치면 잡힘.
보통 핀드와 같이 있으므로 클렌징으로 먼저 처리함.
# 어비스
바뀐 어비스의 가장 큰 핵심.
'7층까지 내려가지 말 것' 죽고 싶다면 말리지 않음.
3층에서 룬 나올때까지 진행함.
# 지옥
굉장히 많이 달라진 던전 중 하나임.
7층까지 전부 샤프트로 스킵함.
'보스 바로 옆'에 떨어지는 게 가장 이상적임. 그냥 아군 뽑고 클렌징 난사하면 끝나니까.
헬 서펀트의 경우 타르타로스가 가장 껄끄럽다 생각하고. (안개 찢을 것)
그리고 또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감.
# 샤이닝원 운용의 핵심
샤이닝원의 가장 큰 장점은 '권능 사용'에 부담이 없음.
1. 게헨나
'스크롤 사용 불가'.
안개와 맵핑이 불가능한데 게헨나의 특징 중 하나는 맵이 무조건 양자택일임.
비행 수단이 있다면 경로를 단축할 수 있고 보통 클렌징으로 핀드 먼저 처리 후 아스모데우스 처치함.
2. 코퀴투스
'포션 사용 불가'
지옥 업데이트를 하며 제일 개지랄난 몹이 추가된 지옥인데 웬디고였나 냉저 낮으면 진짜 대가리 터지니 앵간해선 3단계 챙기고 가도록 함.
개인적으로 핀드보다 쌔다고 생각
맵 바리에이션이 굉장히 많은데 게헨나와 마찬가지로 양자택일인 맵이 있고 비행으로 경로를 크게 단축할 수 있는 맵도 존재함.
물론 그 경로가 열려있느냐 닫혀있느냐는 운임. 맵핑 찢어보면 견적이 나올 것.
양자택일이 아닌 맵의 경우 어트렉션 무조건 사용해주는 게 좋고 (개활지라) 핀드 다 죽을떄까지 클렌징 플레임 사용이 필수.
챙겨왔던 '쿠라레' 안타이오스에게 사용하고 그냥 반갈죽 해줌.
3. 타르타로스
우리는 마비에 걸릴 일이 없음.
크게 위험한 것 없는 던전인데 공략이 무덤이랑 동일함.
그냥 목질화 + 안개 + 어트렉션이면 전부 사라짐. 단 '석화' 체크하며 진행할 것.
4. 디스
순수하게 스펙을 체크하는 던전임.
부식저항 챙겨주고 헬 센티넬은 무서울 것 없음.
짐승 박스와 천사 소환을 잘 사용하고 아이언골렘 '5기 이상' 있으면 주의.
이제 남은 건 렐름 하나임.
'화염 저항 3단계'가 필수에 가까움.
여기서 선택지가 갈림.
1. 그냥 샤이닝 원으로 진행 해야겠다
2. 그냥 진으로 환승하고 진행 해야겠다
오브런 자체는 샤이닝 원보다 진이 압도적으로 좋음 근데 귀찮아서 대부분 샤원으로 깰 뿐
1~4층 스킵함
디깅 사용해서 최단경로 만들어 줌.
' 광폭화 걸린 골드 드래곤 ' 주의할 것. 언제든지 뒤질 수 있음 (플레이어가)
5층. 입구 탐색금지 찍어놓고 다 정리하고 '알람' 함정이 있다면 굉장히 쉽게 진행할 수 있음.
1. V가 아닌 ㄱ자 모양의 굴을 팜.
2. 알람 트랩을 밟고 내부로 이동함.
3. '아군'을 소환함 (박스건 천사건 스펙트럴이건) t-r로 위치 조절.
4. 몬스터가 사라짐

그게 아니라면 그 동안 사용하지 못했던 서모닝 스크롤도 전부 사용하며 진행함.
그렇게 오브 먹고 나오면
올룬
와
FoFi올룬클정말쉬웠어요

1번 타격 진짜 크더라 초반에 방패 안뜨면 넘 약해짐
15~orc2까지 털어도 방패 없는 경우 있는데 그거로 룬섭던 가면 진짜 걍 뒤져야 함 ㅋㅋ
뭔가 많은 공략... ㄳㄳ
이거 보고 머리에 안테나 심었습니다
ㅅㅅ - dc App
어비스 7층까지로 늘어남? 어쩐지 5층에서 내려가는 문이 있더라니
슬립캡 스펙 찾아봤는데 시발 저게 2층에나온다고?ㅋㅋㅋ 미친거아민다
( 나비이몰포이즌 콤보 맞으면 뒤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