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전투 시 생각 할 것들(중 일부)*

정보판단(내가 가진 스펙+수단, 지형, 사선, 시야, 몹스펙, 느린 이속 등) 

변수예상 

변수 발생시 대응수단 확인

이동과 행동의 목적 갖기 

최대한 적게 맞기

스킵은 언제나 고려대상 - 몹을 다 잡아야하는 게임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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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비스 vs 판데모니엄 vs 헬 vs 무덤 >>>

[무덤]-리치폼을 쓸 수 있을 때 바로, 없으면 마지막 or 지옥 전

[어비스]-판데모니엄에서 어비스로 간 후 탈출구로 나가면 메인던전으로 나오기 때문에 판데모니엄 5룬 후

[헬]-지옥입구를 거쳐서 4대 지옥으로 감. 따라서 지옥입구를 4곳 중 가장 먼저 감. 변이마법(석상폼, 리치폼)이 완성되어 있고, 스왑 없이 변이마법 전 후 저항이 충분하고, 각 지옥 대응 마법이 준비 되었다면 무덤 후 판데 전. 이외에는 판데->어비스 후

[판데]-위 조건에 따라 적절하게.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정답이 아닌 선호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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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앞서 말한 이유로 특별하게 언급할게 없음.

 

*불필요 저항X

*던전 진입 순서 - 2룬 후면 스펙적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편의를 위해 판데모니엄 이후에 가는걸 선호함

 ※확실치 않은 정보지만 어비스룬을 먹으면 그 이후 탈출구가 더 빨리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판데모니엄 전에 룬을 먹고 나오는 것도 좋음.


*체이가 어비스에 대한 패시브(지형변화 천천히, 몹 스폰율 감소)를 제공하지만, 솔직히 체이를 주로 하는 나로선 비교 체감 후기가 힘듦. 나는 이 패시브가 느리기 때문에 발생하는 급격한 변화를 막기 위한 게임밸런스적 조치일 뿐, 큰 차이 없다고 생각함.


*위협적인 몹 

-스타커스드 매스: 아쉽게도 위협적인 몹 중 스타커스드 매스와 a-b의 효과에 대해서 면밀히 살펴본적이 없음. a-b를 사용하는건 혹시나 시야 밖의 몹이 애드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지형을 이용한 시야플이나 원거리 공격 및 분열시 슬러치를 애용함. 스마미셍

-고대 병원균: 내가 생각하는 어비스 최대 난적임. 어비스에서 위기 상황에 처했을 때 내 상태를 살펴보면 언제나 sick 상태이상이 걸려 있었기 때문. 걸렸을 때 치유는 불가능 하지만 석상폼, 리치폼 등 비생물 일 경우 상태이상에 걸리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 이용.

 

*브랜치에 따라 특별히 있으면 편한 것 (저항제외)

변이 대응 수단 - 리치폼, 인피블, 사선을 막을 소환마법 등 / 패스월 /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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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모니엄]


*기본적으로 불필요 저항X

*고정 룬 테마(데모닉 제외)에서의 저항 중요도 - 몹의 랜덤스폰으로 인해 이외의 저항도 갖추는 것이 좋음.

[세레보브] 화저 음저 (특히 세레보브의 근접공격은 화염저항 1칸 감소를 유발함.)

[롬로본] 냉저 전저 독저 화저

[글룩스] 음저 독저

[므놀렉] 의지 부식저 화저 및 각 속성 (어글리띵 다수)

 

*판데모니엄의 각 맵에 진입시, 룬이 있는 맵이라면 로그메시지를 살펴보는 것으로 테마를 알 수 있다.

*대부분의 데모닉 룬은 테마 자체는 알 수 없지만 데모닉 룬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데모닉룬이지만 테마를 알 수 있는 곳: 천사테마, 고자그 상점 테마

*테마별 정보에 대한 내용은 크게 안 다루겠습니다. 위키, 로갤 등을 참고하시거나 직접 확인하세요!

*지형적으로 크게 나쁜 곳이 아니라서 굴착, a-d 등 유효한 수단이 많음.

*고려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보이지만, 몹의 수준의 편차가 있고, 밀도가 높은 편은 아님

 => 즉, 높은 수준의 악마 몹들을 천천히 경험해 볼 수 있는 곳이라 지옥보다 먼저 오는 것을 추천

*반대로 지옥테마에 대한 확실한 대응이 되고, 판데처럼 다양한 것을 고려하기 힘든 상황이라면 지옥을 먼저 가는 것이 더 편할 때도 있음

*개인적으론 지옥테마마다 패시브로 걸려있는 디버프들 때문에 대응 수단이 부족하더라도 판데의 난이도가 낮다고 판단하는 편임

*군주를 죽이지 않고 룬 만 먹어도 상관없음. 다만, 판데모니엄을 도는 중 + 오브런 시 죽이지 않은 군주가 근처에 소환되는게 귀찮아서 죽이는것을 추천


*선호 행동 요령

1. 파란출입구가 보이면 바로 들어감. (하얀 탈출구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가는 것도 좋음.)

2. 데모닉룬의 메시지가 뜨면 매핑 스크롤로 테마를 확인함. (배경지식이 필요하지만, 맵 만 확인하는 것 자체도 좋다고 생각함.)

3. 마법안정화나 소모품 충당의 필요성이 있다면, 세레보브, 롬로본, 글룩스 테마는 풀로 파밍함.

4. 천사테마가 뜨면 풀 파밍함. (정확히는 맵의 구조가 동일하기 때문에 수동탐색으로 템이 모여 있는 곳만 가서 파밍함.)

5. 므놀렉 테마의 메시지가 뜨면 매핑 스크롤을 쓰고 최대한 빨리 룬을 먹고 나간다.

6. 판데 5번째 룬이 뜬 맵으로 입장 시 매핑 스크롤을 쓰고, 룬을 먹은 뒤, 남아 있는 탈출구를 확인해서 어비스나 탈출구로 나간다.(므놀렉 테마도 6번 항목이 우선)

6-1. 혹시나 5번째 룬 맵에서 탈출구가 없었다면, 다음 맵으로 넘어가서 6번부터 반복한다..

 

*주의사항 및 대처의 일반론

-변이 유발 / 토먼트 몹 -> 리치폼 후 빠른 정리

-디스펠 언데드 몹 -> 리치폼 시 매우 아픔

-랜덤 판데모니엄 군주는 반드시 x-v로 스펙 확인 후 대응. 스펠뿐만 아니라 밀리 공격의 딜량과 속성도 확인.

-1급 악마(브림스톤 핀드, 아이스 핀드, 헬 센티넬, 치치미틀)는 항상 주의

-데몬스폰 무시하지 않기. 

-쌓여가는 자잘한 딜 의식하기. 스마이트 공격도 많고, 잡몹들도 무시하고 잡다보면 피해 누적이 생기는데, 이때 애드 나기 시작하면 위험함.

 

*스킵

-룬이 있을 때 메시지가 뜨기 때문에 룬이 없는 맵은 플레이어의 피로도를 감안해서 바로바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

-입장 시 룬 메시지가 뜨지 않는 곳(랜덤지형)에서도 데모닉룬이 뜰 수 있기 때문에 군주를 찾아서 룬을 확인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임

-군주 스폰 근처는 포탈이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하나는 있는 걸로 알고 있음) 맵 이동에도 용이함



[[[ 테마별 공략법 ]]]

*판데 고정군주, 지옥군주에게는 안정화가 되었다면 인피블을 사용하는 것으로 전투를 시작함. 이후에는 생략할 수도, 적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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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보브]

*발록의 스마이트, 선데몬의 평타의 잔딜에 주의.

*세레보브 옆 브림스톤 1마리, 룬 옆 1마리, 총 2마리가 고정적으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추가로 세레보브가 소환가능. -즉, 토먼트와 빔형식의 댐네이션을 대응해야함.

*뎀네이션은 나에게 발사했을 때 3x3의 범위 필중 공격을 하는데, 그 범위에 닿는 다른 몹들의 hd합이 8이상이면 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음 + 발록의 hd는 14 = 리치폼 상태로 발록의 옆에 있으면 브림스톤의 스펠을 봉인할 수 있음. ※단, 다른 몹인 헬 센티넬이 종종 내 옆 빈공간을 맞춰 댐네이션을 쏘는 경우를 본 기억이 있음. 또한 발록이 약한 몹은 아님. 상황을 보면서 주의를 기울여 이용하길 바람.

*세레보브는 돌죽 내 가장 강한 몹 중 하나라 뽑힐 만큼 스펙이 강하니, 상황이 이상하면 텔스크롤, ad권능 등으로 리셋하는 것이 좋음.

*세레보브의 장비는 +6 화염대검으로 때린 적의 화염저항을 1단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사용중인 무기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테마에 맞지 않을 때, 스왑용 무기로 사용하기 좋다.

*세레보브를 죽이기 가장 쉬운 방법은, 세레보브 근처에 용암이 있을 때, 폴라볼텍스를 사용해 용암으로 입수시키는 것이다. 플라이 수단이 있는게 좋고, 없어서 용암에 빠져도 죽진 않지만 드레인이 걸린다. 세레보브의 검은 얻을 수 없다. -용암지형이 좁을 때는 회전을 고려해야하며, 멀리서부터 쓴다면 레서베커닝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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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주로 세레보브를 죽이는 법

세레보브가 있을법한 곳 주변을 정리.

세레보브 옆의 브림스톤을 최대한 먼저 끌어내서 죽임. -보통 세레보브 옆에 있기에 쉽지 않음.


1. 맥스웰 사용

세레보브는 시야 끝에서 인피블을 건 뒤 점프/골통을 활용하여 뒤로 빠져서 Z(강제 마법사용)로 맥스웰을 사용.

그 과정에서 변수가 발생했다면,

몹애드 문제일 때-교전 포기 후 리셋을 우선시. 골통, ad, 점프를 적극 활용

세레보브가 소환을 하거나 화폭을 사용함-맥스웰을 포기-ad로 빠르게 리셋.


2. 맞딜

인식 안 되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도핑(힘포션, 지능포션) -골통을 깔아 놓는 것도 좋음.

인식 후 최대한 지형과 골통/점프/ab를 이용해 세레보브를 다가오게 함

가진 마법들을 쓰면서 맞딜

맞딜 다이스가 뭔가 질거 같으면 a-d로 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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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는 룬 근처로 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세레보브와 싸울 땐, ad를 고려해서 최대한 땡겨서 잡는게 좋음.

*세레보브가 핀드를 소환했다면 야라로 없애는 걸 고려.

*세레보브를 잡았다면 내부에 템이 많으니 파밍 하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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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로본]

*잡몹은 그리 센 편은 아니지만, 원거리 공격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조심.

*롬로본 앞엔 드라코 법사가 2마리, 옆에는 잡몹 몇 마리, 룬 옆에는 타이탄이 있음.

*롬로본 역시 세레보브와 1,2위를 다투는 강한 몹임.-개인적으로 스펠셋이 더러움.

*템으로 저항 구비가 안됐다면 반드시 저항 포션을 먹는 것을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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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로 롬로본를 죽이는 법

앞에 있는 드라코 법사 두 마리를 죽이면 언제든 롬로본을 만날 준비를 함.

잡몹이 먼저 보이면, 인식 시킨뒤 뒤로 도망가서 잡몹부터 잡음.


1. 맥스웰 사용

롬로본 사거리 끝자락 밖에서 저항포션(부족할 때) + 어트랙션 포션 사용

롬로본을 보면 인피블을 사용

폴라볼텍스가 있다면 사용 -내가 먼저 폴라볼텍스를 사용하면 롬로본의 폴라볼텍스에 안 움직이는걸로 알고 있음(확실하지 않음) + 사고 시 보험차원

롬로본이 폴라볼텍스를 사용해서 내가 움직인다면 a-b를 사용해서 롬로본의 폴라볼텍스 시간을 지움.

맥스웰 사용

-> 롬로본과의 시야 밖 거리 감각을 모르겠다면 인피블 사용 후, 인피블이 없다면 발견시 바로 물약을 사용하면 된다. 나는 롬로본 보다 잡몹을 먼저 만날 때가 있어서 물약 1~2회 날릴 때가 많음.


2. 맞딜

세레보브와 유사하지만, 어트랙션 포션을 사용하는게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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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을 하지 않기에 맥스웰이 매우 효과적임.

*롬로본이 사용한 폴라볼텍스는 a-b로 거의 무효화 시킬 수 있음.

*판데고정군주4 + 지옥군주4 중 송환이 없는 2몹 중 하나이다. 롬로본은 광역공격 특화라 소환몹이 금방 죽겠지만, 디버프용 마나바이퍼, 혼트 및 팬텀미러도 매우 효과적이다.

*슬러치를 사용하면 마법 중 하나인 컨져볼을 그 자리에서 터트릴 수 있다. -컨져볼을 없애는게 아니라, 나에게 어느정도 와서 터지는 걸 방지하는 차원. 완벽한 카운터가 아니다.

*롬로본의 폴라볼텍스로 인해 움직이는 것을 막고 싶다면, 롬로본보다 먼저 폴라볼텍스를 사용하거나, 레다를 사용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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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룩스]

*잡몹이 상대하기 매우 쉬움.

*고위몹인 처형악마는 가속 시 슬러치 한방임.

*글룩스 앞은 저주의해골 2마리, 근처엔 처형악마, 룬 근처엔 데모닉크롤러가 있다.

*저주의 해골 2마리를 우선적으로 처리하는게 좋다.(슬러치 1~2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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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로 글룩스를 죽이는 법

글룩스를 상대할 때는 석상폼이 있는가 없는가로 나뉜다.


**석상이 있을 때 -슬러치 6방 +- 체력이 워낙 높아서 오차가 있음.

주변의 지형으로 근접 공격 각을 최대한 줄임 -> 소음으로 불러서 시야에 들어오면 인피블을 씀 -> ab와 레서베커닝으로 접근시킴 -> 바일클러치를 사용 or 폴라볼텍스를 사용 -> 열심히 때리다가 소환몹이 많아지거나 내 절대적 체력이 적다 싶을 때 슬러치 난사


**석상이 없을 때 -슬러치 6방+ 신앙이 풀이더라도 5방은 안 될거라고 생각하는게 좋음.

주변의 지형으로 근접 공격 각을 최대한 줄임 -> 소음으로 불러서 시야에 들어오면 인피블을 씀 -> 바로 소환하면 a-d 리셋을 고려 (최대 근접공격 수, 내 최대 체력, 신앙도, 자신감 등) -> 안개스크롤 사용 -> 나무 물약 사용 -> 위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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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먼트+처형악마와 글룩스의 딜이 디스펠 언데드보다 더 위험할 수 있으나, 디스펠 언데드에 죽은 경험이 더 많기 때문에 리치폼은 비선호함. -이는 토먼트와 디스펠언데드를 동시에 사용하는 치치미틀에게도 동일하며, 무덤의 경우는 우샤브티의 디스펠 언데드이 비교적 약하고 토먼트 사용 몹이 워낙 많으며, 사망저주로도 토먼트가 들어오기 때문에 리치폼을 선호함.

*정확하진 않으나, 석상폼일땐 슬러치가 좀 더 강하고 나무폼일땐 기본이속(6성시 2.4)를 따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음.

*나무폼은 부패구름 때문에 안개스크롤과 세트로 쓰는게 좋음. 안개스크롤이 없다면, Volatile Blastmotes 라는 마법으로 인위적인 구름을 만드는 것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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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놀렉]

*잡몹 네퀘젝, 고위몹 카코데몬, 보스 므놀렉 전부 변이유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리치폼으로 다니는 것을 추천.

*리치폼은 변이를 막아주지만, 스텟이 깎인다. 네퀘젝의 지능 감소까지 합쳐진다면 체이여서 다행일정도로 스탯총합이 어마어마하게 깎일 수 있음. - 각각의 스탯이 도움을 주는 역할을 생각해보면, 마법안정화에 위협과 방어스탯의 감소, 밀리딜량의 감소가 유발된다고 볼 수 있음.

*따라서 최대한 빠르게 클리어하고 벗어나는 것을 추천함.

*고정 등장 몹 중 뎀네이션, 디스펠언데드를 쓰는 몹은 없고, 필중기도 딱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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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로 므놀렉을 죽이는 법 - 없음.

-특징으로는 므놀렉 주변엔 몹이 항상 많음, 위협적인 눈깔 몹(저항불가 마비, 변이빔, 의지판정 혼란)소환, 회피가 높음, 굴착보유, 주변 몹에게 버프/이너플레임을 걸어줌, 때리고 블링크를 씀, 때리고 변이검, 송환보유

즉, 다대일을 강제하는 회피충 소환마전사 겸 변이와 블링크를 가진 그지 같은 몹임.

지형도 굴착불가, 일자통로 없음.

군주들 중 유일하게 계획없이 파고들어서 (계획을 세워도 블링크와 소환 때문에 언제나 꼬임) 광역/필중/화력으로 잡는 편임.

주로 사용하는 것: 리치폼, 인피블, 폴라볼텍스, 이몰스크롤, 슬러치, 콘덴서베인, 바일클러치, 야라, 이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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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고정 데모닉룬 테마 짤막]

1. 마나흡수테마 - 외곽에서부터 유령나방을 정리하고 안에 있는 몹들을 조금씩 끌어 잡는 것을 추천. 맥스웰은 시인비가 없어도 Z로 사용해서 킬 가능. -있으면 좋은거: 시인비

2. 얼음동상테마 - 군주가 블링크가 없다면, 군주를 잡지않고 수집으로 룬만 빼먹을 수 있다. 주변의 적당한 정리와 골통이용 추천. 쉬운 테마라 군주의 스펙에 주의하며 정리하는 것도 좋음. -있으면 좋은거: 수집, 골통

3. 디스코테마 - 안에 있는 상급 악마들도 무섭고, 카오스라는 브랜드 자체를 무서워해서 왠만하면 거르는편임. 굴착을 이용해도 좋으나, 카코데몬을 주의. 왜곡댄싱웨폰은 슬러치 한 방이라 신경 안 써도 됨. -있으면 좋은거: 딱히 없음.

4. 철창테마 - 안개악마의 수가 어마무시해서 꽂히는 스마이트의 딜량에 깎여나갈 수 있음. 스마이트를 무시하지않고 천천히 하면 어려울 것 없음. 있으면 좋은거: 매니폴드, 굴착봉

5. 헬리온섬테마 - 잘못 걸으면 죽음. 용암건너 헬리온이 있다면 반드시 주의해야할 테마.

혹시 첫 스폰이 근처라면 확실한 점프가 아닌 이상 블링크를 추천하고, 섬 가운데 떨어졌다면 군주의 뎀네이션 저항 여부와 블링크 유무, 왜곡평타등을 파악한 뒤, ab로 군주를 옆에 붙이고 헬리온부터 잡거나 도주각을 잘 찾아야 함.

외각이라면 헬리온이 한 마리만 보이는 곳으로 가서 매니폴드나 냉장고를 사용함. 둘 다 없다면 대체제로 맥스웰, 혼트도 써볼만 함. 그 마저도 없다면 사용가능한 원거리 마법을 긴급채택하거나 앵귀시를 써볼만 하지만, 거르는걸 추천함.

시인비가 없지만, 내가 투명을 써서 헬리온에게 ?를 띄우면 오히려 피아구분없이 뎀네이션을 쓰는 경향이 있어서 위험부담이 너무 큼. 있으면 좋은거: 매니폴드, 냉장고

6. 고자그테마 - 입장 시 로그를 읽어보면 룬을 사라고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음. 룬을 살 돈이 없더라도 주변 상점이 있어서 최소한 소모품이라도 채우기 위해 구경하러 가는 것을 추천. 최근 생긴 테마라 경험을 많이 못해서 몹, 난이도 등은 잘 모르지만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함.

7. 천사테마 - 앞서 말했듯이 풀 파밍 하는 곳임. 잘 모를땐 오탭으로 전부, 대충 알때는 매핑 사용해서 포인트만, 요즘은 맵을 외워서 찾아다님. 데바가 많이 모이는 것은 주의해야 하지만, 폴라볼텍스 + a-b + 슬러치로 어느 정도 손쉽게 잡는 편. 리치폼은 당연히 봉인하고, 석상폼이나 변신 없이 다님. 주요 파밍처는 -[사진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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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

 

소위 판톰헬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판톰헬 순으로 돌기 때문임! (아님말구)


*무덤 vs 지옥

무덤은 리치폼이 없다면 석상폼+폴라볼텍스를 들고 있어도 위험한 곳임.

하지만 무덤은 비교적 고정적인데 비해, 지옥은 변수와 계단 입장 억까가 심한 곳이기 때문에 긴급탈출 지구랏 피겨린을 확보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지구랏 피겨린을 무덤을 가지 않고 지구랏을 완주해서 얻는다면, 오브를 줍고 판톰헬 돌고 1구랏 더해도 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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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아닌 손으로 그린 무덤 1,2층 구조.

1층검정->2층검정->1층빨강->2층빨강 순으로 진행가능.

2층의 흰색은 벽임


*기본 체크 사항

-무덤은 음저, 의지, 독저, 필요에 따라 이몰레이션을 위한 화저가 있으면 좋음.

-풍뎅이=슬러치1방, 벤누=1킬 당 2방(1회 부활이므로 총 4방), 우샤브티=2방 이상(체력이 낮지만 이속이 느림)

-미라가 사망하면 저주를 내뿜는데, 이것+풍뎅이로 인해 슬로우를 달고 진행한다고 생각하는게 좋음.

-무덤구조는 1층->2층->1층->2층->3층으로, 첫 번째로 2층에 진입하는 시점을 시작으로 어려움.

-각 단계별로 리치폼+폴라볼텍스(+사일런스) 조합이 있는 상황, 하나씩 있는 상황, 없는 상황 나누어서 살펴봄.



[첫 번째 1층]

*외곽을 한바퀴 돌고 내부는 입구에서부터 천천히 깎아먹자.


*마법 조합이 있다: 거리 조절하면서(ab, 레서베커닝, 비의 차지) 리치폼+폴라볼텍스를 쓰고 오탭함. 후반 비의 차지는 공격보단 위치선정에 초점을 맞추는 편임. 특히 폴라볼텍스 중 비의 차지를 써도 유지되기 때문에 유용함. 물론 딜도 나오는 편.


*마법 조합이 없다: 고위미라(미라사제, 로얄머미)를 주의

사일런스가 있다면 땡겨잡는 기술을 사용하며 사일런스로 스펠을 봉쇄하고,

폴라볼텍스가 있다면 최대한 피해없이 거리를 좁혀서 사용하고,

리치폼이 있다면 리치폼을 써서 소환몹 상대하듯이 상대함.

셋 다 없다면 석상폼, 인피블과 마나바이퍼를 사용해서 봉쇄함. 마나바이퍼 하나로는 송환 때문에 힘듦.

이 마저도 없다면 위의 스펠에 투자하지 않은 경험치가 분배된 것들로 잡으면 됨. 판데 군주를 도핑 없이 하나하나 잡는다고 생각하면 됨.

 


[첫 번째 2층]

*계단없는 볼트 막층

*3층보다 살짝 더 악랄한건 중앙에 떨어져서 1~3턴 뒤엔 거의 반드시 모서리에서 로얄머미4마리가 등장하게 됨. 대신 몹의 밀도와 수준이 비교적 양호함.

*2층에서 1턴이라도 여유가 있다면 매핑스크롤을 찢어서 2층 전체의 함정을 확인하는 것을 추천함. 이는 첫 2층의 함정 피하기뿐만 아니라, 두 번째 2층의 바글바글한 함정 대비이기도 하니, 정리 끝난 후라도 추천.


*조합이 있다: 2층 입장 전 도핑(마이트, 브릴, 투명, 어트랙션)하고 리치폼 키고 내려가서 폴라볼텍스 돌리면 됨.


*조합이 없다: 2층 입장 전 나무물약을 먹었을 때의 저항과 ac ev를 확인하고, 나무폼으로 최소 4마리의 로얄머미+a를 한번에 싸워 이길 수 있을지 판단함.

이길 수 있다면, 도핑(어트랙션은 본인 선택)하고 내려가서 안개스크롤->나무폼 후 전투하면 됨.

모르겠다면, 도핑(어트랙션X)하고 텔스크롤 사용 후 내려감. 안전한곳에 나무를 박아도 되고, 전투하다 텔쓰고를 반복해도 됨.

사일런스는 이후 위험에 대비하며, 폴라볼텍스는 미라 사망저주를 생각하며 신중하게 사용.

리치폼이 있다면 나무 대신 리치폼이라고 생각하면 됨. 대신 계단 입장 전부터 2층 정리 끝날 때까지 지속할 마나 유의.

 


[두 번째 1층]

*2층에서 1층으로 올라가면, 로얄머미가 많을 수도, 적을 수도 있음. 언제나 많다(8마리쯤)라고 생각하고 올라가면 됨. 좁지만 충분히 개방되있고, 금방 소환몹으로 가득차기 때문에 소환물을 뚫고 로얄머미 저격하는게 어려운편. 다행인점은 1층의 대부분은 정리 해놨기 때문에 텔로 도망칠 수 있음.

※간혹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2층맵 기준으로 좀 더 외곽에 있는 올라가는 계단이 진행방향, 가운데쪽에 있는게 원래 왔던 방향임. -이거 헷갈려서 도핑 날리는 경우 많이 봄.


*조합이 있다: 1층 입장 전 브릴포션은 도핑 추천. 다른건 취향껏. 리치폼 변신 후 올라가서 지형과 몹과 함정을 파악한 뒤, 빠르게 눈에 띈 몹들+안보이는 몹들을 잡아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음. 2칸짜리 복도가 아니면 대개 사각에 숨어있으니 한 발 먼저 파고드는 것 추천. 폴라볼텍스 2~3방 돌리는 턴이면 충분함.

이후 복도식으로 죽 이어지면서 띄엄띄엄 몹이 배치 되있는데, 대부분 로얄머미. 계단진입 한 곳을 중심으로 리치폼을 유지하며 코너가 생기는 곳들을 이용해서 골통이나 점프 + 사일런스로 잡아내는게 안정성 측면에서 매우 좋다고 생각함. 

물론 폴라볼텍스와 비의 차지의 조합도 좋음.


*조합이 없다: 1층 입장 전 풀 도핑 후 입장. 자리잡고 포그와 나무폼+a를 이용해서 첫 안전지대를 확보하는게 중요함. 리치폼이 있어도 포그를 상황에 따라 자리잡은 후 포그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 -보통 무덤에서 포그는 우샤브티의 부패구름을 막기 위한게 크지만, 스마이트를 막기 + 멀리있는 머미의 소환을 방지 하는 차원으로도 쓰임. 안전지역을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한턴한턴 신중하게 플레이해야하며, 체력상황이 여유 있을 때부터 텔 스크롤의 사용시기를 가늠하는게 좋다. 개인적으론 로얄머미가 몰려있다면, 3층보다 더 위험한 곳이라고 봄.

이후 마찬가지로 코너를 최대한 활용하며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땡겨 잡는게 좋음. 어쩔 수 없이 붙어야 하는 거리/상황이 나온다면, 반드시 추가 몹을 예상하고 행동해야함. 첫 안전지대 형성 이후에는 몹의 밀도가 낮은 편이라 땡겨잡다가 안되면 텔 스크롤 후 다시 천천히 가면 됨.


*ad를 사용했을 경우 안전지대에 다시 가서 양각의 가능성을 없애는게 좋음. 인식몹이 있을 때 ad를 사용한다는 것은 띄엄띄엄 있을 몹들을 인식몹이 깨워서 활보하고 다니는 가능성을 만든다는 것을 염두해야 함.

 


[두 번째 2층]

*2번째로 2층에 내려가면 ㄷ자 형식의 좁은 지형과 함께 밀도 있는 함정들이 기다리고 있음. 다행인건 로얄머미는 없다는 것. 머미프리스트는 시인비가 없음.

*내려가기 전 2층 미탐색 구역의 함정을 확인하고 함정의 영향을 덜 받을만한 곳을 몇 군데 선정하는게 좋음. 물론 분산함정으로 인해 쉽지 않을거임.


*조합이 있다: 도핑은 자유롭게 하되, 어트랙션은 강력 추천함. 리치폼 변신 후 입장. 폴라볼텍스를 돌리면서 a-b로 몹모으기, 점프,비의차지로 함정피하기 정도만하면 쉽게 클리어 하는편. 좃함정으로 인한 마비에 주의하고, 석화(Pert)나 볼텍스를 쓰는 바람개비는 야라로 해제, 소환된 1급 악마(특히 치치미틀)를 주의하면 별거 없음. 레버넌트나 우샤브티가 디스펠 언데드를 쓰는데, 쌓이면 아프니 먼저 제거하면 좋음. 벤누의 공격은 견딜만하며, 슬러치를 필살기로 사용하면 충분.


*조합이 없다: 도핑은 자유롭게 하되, 투명물약은 강력 추천함. 입장 후 최우선과제는 함정 영향을 덜 받는 곳으로 가는거임. 단, 주변에 풍뎅이가 적당히 보인다면 선 슬러치로 잡고 시작하는 것도 좋음. 이후 상황별로 판단하며 머미 사제를 우선으로 잡아나가면 됨. 무덤의 5단계 중 2번째로 쉽다고 생각하지만, 함정을 무시하면 2번째로 잘 죽는 곳이라고 봄. 2층 영역 중 좁은 지역이니 첫 번째 2층 구간을 청소했다면 텔레포트가 유용함.

이 단계부터 사일런스는 비추천하는 편이지만, 몹 수준이 높지 않으니 필요시 사용해도 버틸 수 있음. 폴라볼텍스도 리치폼 없이 사용할 만 하며, 리치폼이 있다면 쉬움.

 


[3층]

*마지막 3층은 난이도가 어려운 만큼 많은 연구가 됐음.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


*조합이 없다면, 자신에게 변이봉을 사용해서 위습을 띄워 먹튀를 해도 되고, 계단 확보 후 나무와 안개/Volatile Blastmotes를 활용하며 갉아먹어도 되고, 시야 개방 후 이몰레이션을 사용해 터뜨려도 되고(단, 사망저주로 폭사할 수 있으니 나무폼/리치폼을 사용하는 걸 추천하며 화저를 반드시 체크.) 콘덴서베인. 퇴로확보 후 한 칸 짜리 문에 서있는 하위 몹 마비 후 광역공격, 계단타고 내려간 곳을 등지고 몹을 천천히 땡겨와서 지속전을 통해 계단까지 길 뚫기 등등 수단의 선택 영역임.

자신 있는, 혹은 알고 있는 방법을 사용하면 됨.

나는 정말 아무것도 없을 땐, 매핑-블링크로 퇴로확보-시야각을 최대한 줄여서 포그와 나무-최대한 잡다가 계단으로 도망-반복을 주로 하지만, 추천 하는건 판데모니엄에 있을 때, 혹은 그 이전부터 다른 수단을 준비하라는 거임. 쉐터, 감염이 좋은 대체재라고 생각하고, 나는 잘 못 다뤄서 안 쓰지만 이그니션 역시 훌륭한 스펠임.

 

*조합이 있어도 마찬가지로 원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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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

3층에 내려가기 전, 내려가는 계단 근처에 마크가 있다면 풀 도핑 + 리치폼 마크를 밟고, 아니라면 마크를 뺀 루틴 후 내려감.

매핑 사용 후 함정의 위치를 확인한 뒤, 골통이나 점프, 블링크1~2장을 사용해서 개활지로 나가고, 나가는 첫 행동 후 폴라볼텍스 사용.

가장 개활지에 자리 잡고 폴라볼텍스와 a-b, 풍뎅이와 벤누저격 슬러치 등을 사용하며 시원하게 정리.

화저가 충분하다면 중간중간 이몰레이션 스크롤을 사용.

체력 혹은 마나가 부족할 쯤 텔을 쓰거나 쥐어짜서 마무리.

 

리스크가 있지만, 단 한 싸이클로 대부분의 몹을 잡아낼 수 있으며, 그 몹들을 지속전으로 잡는 것보다 리스크가 적다고 생각함. 폴라볼텍스 사용시 a-b를 사용하면 볼텍스의 남은 턴은 유지되면서 몹들을 조금이나마 더 끌어올 수 있다는 점과, 슬러치는 시야 끝까지 적용된다는 점, 거의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슬로우 디버프가 있을거라는 점 정도만 기억하면 화력으로 순식간에 밀 수 있음.

테마와 다이스에 따라 끝까지 정리할 수 있을지 없을지가 결정되는데, 배경지식 없이 미리 준비만 하고 있으면 소모품을 덜 사용하고 도망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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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대응법 및 잡설

-리치폼, 폴라볼텍스, 석상, 감염, 쉐터, 이그니션이 단 하나도 안 나왔다면?

나무+포그+바일+매니폴드+콘덴서베인으로 밀 수 있음.

-그것마저 적게/안 나왔다면? 여기까지 온 수단을 생각하고, 그게 무덤3층 혹은 그 이전 층들 포함해서 대응이 안 된다고 판단되면 지옥을 돌고 오거나, 지구랏 저층으로 경험치 및 소모품을 챙기거나, 먹튀를 하면 됨.

-다 돌고 왔어도 비슷한 상황이라면? 올룬이 아닌 클리어라는 방법도 있음. 클리어가 목적이면 무덤룬을 안 챙기면 그만.

-죽어도 올룬이라면? 가진 상황 총동원해서 트라이하면 됨. 생각을 포기하고 던지지만 않으면 방법은 존재함.


나무폼으로 그물에 쌓여서 머리위에 부패 구름이 있고 체력은 1/4도 안남은 상황에서

다 포기하고 그물 해제 시도를 몇 번 하다가 죽는거보면 정말 아까움.

모두들 생각하는 것을 포기하지말고, 천천히 수단을 찾아보길 바람


*브랜치에 따라 특별히 있으면 편한 것 (저항제외)

나무물약, 안개스크롤, 나비스크롤, 사일런스, Volatile Blastmotes, 이몰레이션스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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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지옥은 브랜치별 테마가 확실하고, 지옥을 벗어나서 준비해서 들어갈 수 있음. 그리고 그만큼 어려움.


*지옥 특성 

[공통]- 내려가는 계단을 사용할 때 마다 각 지옥에 따른 안 좋은 효과가 적용.

[디스]- 저주:부식적용(-8), 방어력/공격력/부식공격/디스펠위주, 무상성이라 저항은 그리 중요치 않음.

[게헨나]- 저주:스크롤 사용불가, 화염위주. 화저 음저 중요.

[코퀴투스]- 저주:포션 사용불가, 냉기/전기위주. 냉저 음저 전저 중요.

[타르타로스]- 저주:의지 반절(최대 2칸 반의 의지), 음에너지/회피/부패구름위주 음저 냉저 독저 중요.

 ※타르타로스의 의지감소는 will 1/2 이라고 뜨지만 의지 6칸을 맞춰봐도 2칸으로 표기 (2칸반도 2칸으로표기됨)되며 5칸과 같은 수치의 will 판정을 받음 


*모든 것이 갖춰졌을 때 난이도(주관적)

코퀴투스<디스<게헨나<타르타로스

-난이도는 저렇게 써놨지만 플레이 성향과 가진 템이 다르다보니 사람마다, 판마다 다 다름. 저항과 기타상황 및 자신의 취향에 따라 선택.

-각 지옥마다 특성이 확실하고, 게임 종반이라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패는 거의 다 밝혀진 셈이니 하나하나 대입해보면서 천천히 준비하고 결정.


*기본 공략 및 참고사항 

-지옥 기본몹: 헬리온, 토먼터, 고대리치, 드레드리치

-1층부터 6층까지 맵이 좁아서 a-d권능이 오히려 독이 될 때가 많음. 신중하게 사용할 것.

-먼저 계단을 내려갈 때 석상이나 리치폼 등을 사용한 뒤 내려가는 것을 추천함. 내려가자마자 몹들이 있는 경우가 많아 미리 준비하는게 좋음

-계단을 내려갔을 때, 볼트5층처럼 몹들이 둘러쌓고 있는 지형은 정말정말정말 위험 - 굴착+점프, 블링크, 다음 계단타기, 일단 밖으로 도망-내려가면서 텔 등

-적어도 지옥 마지막 층은 자동탐색을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함. 목적지가 확실하고, 매핑을 사용하거나 가다보면 ‘여기로 가라는 거구나.’를 느낄 수 있어서 자동탐색으로 굳이 넓은 곳 전체에서 위험을 감수하기 아쉬움

-스펠칸을 할애해서 소생을 배우는 걸 추천함. 스펠칸이 부족하지만, 끝날 때까지 단 한 번도 쓰지 않을 소생은 배워두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음. 나도 1회도 쓰지 않고 무의미하게 칸을 차지할 때가 많았지만, 그 좁은 지옥의 단 하나의 층에서 3번을 쓴 적도 있음.

-판데군주는 잡지 않으면 따라오기 때문에 귀찮아서 다 죽였지만, 지옥군주는 룬만 가져가도 무방함. 쉐터는 먹튀에 특화 되어있지만 화력으로 죽여도 상관없고, 맥스웰이나 기타수단은 쉐터보단 먹튀하기 힘들지만, 언제든 싸우다 힘들면 먹튀가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됨. 판을 다시짜기 위한 a-d권능은 적어도 지옥 막층에선 효과적임.

-지옥 막층(7층)은 각각 몇 가지 맵을 돌려써서, 구조와 몹 배치를 알고 있을수록 좋음. 구조를 알든, 모르든 매핑스크롤 사용을 추천.

-보스 옆에는 각 지옥에 맞는 고위 몹이 함께 있음.


*지옥 공통 자주 연출되는 위기 상황

-계단 입장시 둘러 쌓인 몹 -> 위에 적당한 방법을 써놓긴 했지만, 솔직히 확실한 대처방법은 없다고 생각함

-1~6층의 작은 맵으로 인한 ad 권능의 비효율성 -> 써야할 땐 써야하지만, 잠깐의 시간을 버는 용도로 생각하는게 좋음

-고급 몬스터들의 애드 -> 조심하더라도 생길 수 있음. 퇴로확보를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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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입장시 벌어질 수 있는 일. - 1급악마(브림스톤 핀드)가 보이지 않지만 운의 영역임.


*브랜치별 주로 사용하는 폼 (석상vs리치폼)

[디스]-토먼트몹이 뜰때만 리치폼, 이외에는 현재 방어력을 고려해서 유동적(변신을 안하고 교전하는 것도 고려)

[게헨나]-리치폼(토먼트)

[코퀴투스]-리치폼(토먼트)

[타르타로스]-리치폼/석상폼 둘다(토먼트,디스펠언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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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일정 방어력 + 높은 회피가 중요하다고 봄

*투사체 공격이나 ac를 뚫는 높은 공격력이 많아서 방패가 가장 부러운 브랜치

*1~6층은 밀도 높은 몹들이 안 몰려들게 싸우는게 좋음. 상대적으로 화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음

*굴착도 안되기에 남은 매핑 중 각 지옥 막층을 대비한 3장을 제외하곤 이곳에 쓰는걸 추천

*어떤 지옥이든 최단거리로 내려가면 좋지만, 디스는 몹 하나하나의 제거가 힘들어서 오히려 넓은 7층이 더 편함

*이제껏 화력을 폴라볼텍스, 밀리딜, 슬러치에 중점으로 소개하고 보조수단 마법을 배웠지만, 디스를 뚫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음. (물론 까치를 비롯한 잡몹은 잘 잡는 편임)

*나는 맥스웰을 선호해서 판데부터 맥스웰이 있는 기준으로 설명한게 많음. 시야 밖 맥스웰 시전을 통한 빠른 제거를 주로 활용함. 디스에서는 특히 아이언골렘에게 매우 효과적임.

*디스를 돌면서 추천하는 수단 - 쉐터 / 골통+인피블+맥스웰+마나바이퍼

-쉐터를 선택하면 경험치 투자는 많이 들지만, 광역 공격마법의 추가 + 후반 길뚫기로 편리한 진행이 가능함.

-후자에서 마나바이퍼는 헥스 올리면서 초중반 꿀마법+후반엔 폴라볼텍스 때문에 지우게 되겠지만 디스에 잠시 배워서 맥스웰 발동까지의 접근 저지용 쓰면 좋다고 생각함. 맥스웰의 경우 비의 차지, 사일런스, 냉기구름의 꿀마법 빌드업으로 대기를 올리고, 최종급 1인 즉사치트로 사용가능함. 특히, 아이언골렘을 잡기 편함

-즉, 쉐터는 광역 + 편의, 맥스웰 콤보는 하나씩 확실한 제거


*주로 생기는 위험상황

 1. 위험몹(아이언골렘, 강철거인, 헬센티넬 등)과의 화력전 패배

 2. 위기상황 시 대처수단이 제한됨 - 굴착X, 슬러치가 비교적 안 먹힘 등

 

[디스-막층]

7층에 내려왔다면, 크게 3가지 방법으로 나뉨

1. 쉐터로 룬까지 뚫고 가느냐 

피로도는 적지만, 양각이나 몹 웨이브에 밀려 마나부족으로 도주한 적이 많음

2. 길 따라 가면서 맥스웰이나 그 외 수단으로 정리하면서 가느냐

맥스웰이 없으면 땡겨 잡아도 변수로 인한 피로도가 오르지만, 맥스웰은 그나마 편하게 가는편. 하지만 너무 손이 많이 감

3. 텔스크롤을 사용해서 빠르게 룬 근처로 접근

한때 애용한 방법, 쉐터 사용보다도 피로도가 줄어들지만 운(실력)을 너무 많이 탐. 실력(운)이 좋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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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 - 디스페이터 ]]]

뎀네이션을 사용하며, 그보다 더 아픈 아이언샷과 레후딥을 사용함. 헬센티넬을 소환하기 때문에 굉장히 까다로우며, 소환이 시작된다면 판을 엎고 도주나 a-d를 진지하게 고려해보는게 좋음. 광역기가 하나이고, 단일 타겟의 스펠이 2개나 있어 혼트 같은 소환마법이 유용하지만, 송환도 갖추고 있어 신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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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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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끌어잡는 것을 선호하고, 소환몹으로 판이 깨지면 다시 시도하거나 도망가거나 a-d로 리셋함.

하지만 맥스웰 없이 폴라볼텍스를 쓰며 몹 소환시 야라로 하나씩 없애는 플레이도 먹혔으며, 단순 힘 싸움으로도 충분히 이길 수 있음.


맥스웰의 시야 밖 사용보다, 골통의 사용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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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헨나]

*화염과 필중의 공격이 즐비함

*상태이상 weak는 점프 쿨 빼듯이 지워주면서 다니는게 좋음. 

*토먼터, 헬리온, 브림스톤의 토먼트와 뎀네이션은 당연히 위험하고, 필중의 잔딜 역시 상당함. 소음도 큰 편

*게헨나에서 리치폼은  소모품(스크롤, 물약)의 사용불가를 의미하므로 주의할것.

 -위기상황 시 권능마저 안 먹힌다고 판단되면 지구랏 피겨린을 생각하자

*냉장고와 비행수단을 강력 추천

비행수단은 1~6층을 돌아다닐 때도 좋고, 7층에서 지형을 알고 있다면 ‘이 길 따라가세요~ 옆은 용암이에요~’를 무시하고 지름길을 만들 수 있음.

냉장고는 헬리온 저격에도 효율적이며, 타 몹들에게도 잘 먹히는 스펠이고, 게헨나에 돌아다니는 화염 볼텍스 들을 지워주는데 좋음. 화염 볼텍스는 1~6층의 자동탐색을 막는 귀찮은 존재이며, 볼텍스가 함정를 밟는 경우도 많아 제거가 필수적일 때도 있음.


*주로 생기는 위험상황

 1. 여러 잡몹(헬호그부터 발록까지)을 약하다고 무시하면서 잡다가 추가 잡몹 + 헬리온,브림스톤 등의 등장

 2. 브림스톤이나 토먼터로 인해 일대다 상황에 리치폼으로 싸우다 딜 누적으로 위기대처를 하려고보니, 물약불가(리치폼), 스크롤불가(지옥저주), 권능탈출이 힘듬(1~6층의 좁은지형).

 3. 싸우다보니 약한 느낌이 들어서 상태창을 보면 weak 상태이상에 걸려 있음


[게헨나-막층]

*7층에 와도 매핑 스크롤을 사용할 수 없음

*룬에 다가갈수록 헬리온과 브림스톤이 많이 나오지만, 지형이 땡겨잡기 좋게 구성된 경우가 많아 천천히 진행하면 큰 문제는 생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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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 - 아스모데우스 ]]]

옆에 보통 브림스톤이 있으며, 뎀네몹 소환과 뎀네의 직접사용, 뎀네 저항을 통해 뎀네이션의 극복을 요구함. 스크롤이 없다는 것을 유념하며 신중하게 싸우지 않으면 뎀네이션 찜질되기 쉬움. 특히, 브림스톤의 출현과 소환으로 인해 리치폼이 요구되는데, 앞서 말했듯 스스로 스크롤과 포션을 둘다 봉인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극도로 주의해야함. 다행히도 7층은 a-d가 그럭저럭 먹히는편.

디스페이터처럼 잡는걸 선호하며 헬리온, 발록, 핀드가 소환되기 시작하면 우선순위를 잘 생각해야함.

보스 포함 4몹 모두 냉기저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