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갑자기 존나 분석적이게 변하고 현실에서도 안하는 일정관리를 하게됨
CBM 설치하려면 주점 털어서 마취제도 만들어야하고
반동제어 개머리판, 매치 트리거, 오프셋 사이트 레일, 레드 도트사이트 이 총기부품들은 특히 메모해놨다가 공압식 볼트드라이버 개조해야지
거점 새로 잡으려면 차량 화물칸 정리도 해야하고 어느 재료를 어느칸에 정리할지도 정해야함 ㅅㅂㅋㅋ
사람이 갑자기 존나 분석적이게 변하고 현실에서도 안하는 일정관리를 하게됨
CBM 설치하려면 주점 털어서 마취제도 만들어야하고
반동제어 개머리판, 매치 트리거, 오프셋 사이트 레일, 레드 도트사이트 이 총기부품들은 특히 메모해놨다가 공압식 볼트드라이버 개조해야지
거점 새로 잡으려면 차량 화물칸 정리도 해야하고 어느 재료를 어느칸에 정리할지도 정해야함 ㅅㅂㅋㅋ
이정도면 상위권이지 뭐가 됬든 어딘가 쓸 것 같으니까 일단 챙기자가 되버리는 저장강박증 환자 투성이야
카타클 트럭특) 20톤 넘어감
ㅇㅇ 일단 보이는데로 쑤셔넣고 봄 ㅋㅋㅋ
일단 쑤셔넣다보면 언젠가는 어디서 주운건지도 모르겠는 희귀템이 나와서 좋긴함
(원사운드 정상입니다 콘)
행보관,영양사,구르마할머니 시뮬레이터
로봇이나 터렛을 해체했을 때, 총알과 중요한 ai모듈 등의 부품만 챙겨갈 것인가? 전력변환기 등의 언젠가 필요할지도 모르는 전자재료도 챙겨갈 것인가? 만들 수 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는 용수철 따위의 부품도 챙겨갈 것인가? 강철조각까지 꼼꼼하게 챙길 것인가?
당장 고기가 필요해서 사냥을 했을 때, 간단하게 도축해서 필요했던 고기만 약간 얻어서 냉동고에 얼려둘 것인가? 뼈와 힘줄, 지방, 가죽까지 챙길 것인가? 기왕 다 챙길거 완전한 도축을 해서 고기를 말려둘 것인가? 그럴거면 지방도 수지나 디젤로 가공해둘 것인가? 뼈로 육수를 뽑아낼거면 3L 유리병에 밀봉해둘 것인가?
멈춰라 이 악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