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 어두운 나날에도 밝게 밤을 지새우는 당신!
세기말 건리뷰어 채널의 비정기 방송이 그대를 환영한다.
오늘은 간단하게 도심 한가운데에 있던 총포사를 털었다.
어떻게 간단히 털었냐면, 총포사 근처에서 날아다니던 아이봇 덕에 좀비들의 이목이 전부 거기로 끌렸기 때문이다.
아이봇은 생각보다 움직임이 빨라서, 느린 좀비의 공격을 회피하며 미끼가 되어준다.
덕분에 총포사를 케이크 먹듯 쉽게 털어버렸다.
어찌되었던, 오늘은 미국의 상징이라 여겨질 만한 3종신기를 가져왔다.
개런드, 콜트 권총, 그리고 UZI.
헌데 샷건이 왜 없냐면, 여기 를 참고하면 된다.
(작가 주: 현재 실험판 샷건 탄퍼짐 패치가 빠른 시일내로 잘 정착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뉴욕 할렘가와 LA 컴튼 출신 갱스터들의 오른손에 주로 들려나오는 UZI를 모셔왔다.
바로 볼 것 없이, 일단 개런드를 들고 좀비들에게 갈겨보겠다.
.30-06의 위력은, 위력 자체만 놓고 보았을 때 7.62×51mm NATO보다 더 강력하다.
덕분에 일반적인 총알을 쓰더라도 원 샷, 원 킬에 거의 근접한 위력을 보여준다.
사거리는 거의 7.62 M80탄과 맞먹지만, 분산도가 약간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주의하자.
다음, UZI 기관단총의 차례다.
모든 기관단총이 근거리에서는 일반 좀비를 상대로 발군의 위력을 가하지만,
군인 좀비나 경찰 좀비등의 갑빠있는 좀비에겐 일반적인 총알이 방호구에 전부 막힌다.
그래도 빠른 사격으로 제압해야 할, 방호구 없는 좀비에게는 이것만한 무기가 없긴 하다.
게다가 9mm는 구하기 쉬운 탄종이다. 총알 수급에 있어 부담이 덜어진 셈이다.
마지막으로 콜트 M1911의 차례이다.
20세기 초의 중국의 군벌과 마적들은 .45 ACP 탄을 두고, 말을 한 방에 죽인다며 좋아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대격변이 일어난 뉴잉글랜드의 주요 사냥감인 좀비들은 한방에도 끄떡없다.
그리고 .45 ACP 탄은 9mm만큼 흔하지도 않다.
개인적인 평가로는, 이것 대신에 9mm탄을 쓰는 글록이나 M17을 구해서 쓰는 것을 권하겠다.
하여튼, 이제 나는 은행 금고를 따러 갈 것이다.
금고에서 어떤 귀한 무기가 나올지를 고대하며, 이번 리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다.
우효wwwwwwwwwwwwwwwwwwww
좋은거 많이드셨네 나중에 저격총 리뷰도 부탁함
문은 어케땃노;
벌써부터 최종템 떳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