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4년동안 저에게있어 로그라이크는 제 인생이였습니다 모바일에 로그라이크 태그가 달린 게임으로 입문한 저는
그다음 녹픽던으로 로그라이크란 이런거구나 하면서 감탄을하며 시간을 박았고
로그라이크 갤러리에 찾아와 돌죽을 알게되어 가방끈이 짧았음에도 구글번역기로 단어를 번역해가며 돌죽을 즐겼습니다
2년간 미노광 미노전 가고전을 하다 잠시 쉬고 복귀해서
트체석 나체석 콰즈랄 문어등으로 올룬을하고 2년동안 정말 알차게 즐겼습니다
당시 저의 컴퓨터 사양은 롤과 돌죽정도만 가능한 초 저사양이였으며 두 게임은 저에게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게임이였습니다
처음으로 컴퓨터를 스펙업 하게되고 저는 쾌적하게 돌아가는 유튜브와 돌죽만으로 만족했었습니다만 그 다음 에이펙스 레전드와 몬스터헌터를 하게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맛본 신나고 경쾌한 스피드의 사운드와 게임.. 멋있는 그래픽과 몬스터.. 정말 짜릿한 경험입니다..
다른게임에 빠지고 나서는 돌죽을 점점 하지않게 되었고 갤만보다 똥맛이 그리워져 복귀를 했을때는 제 실력은 그대로였지만 더이상 돌죽에 긴장감이 들지않았습니다..
제 4년이라는 시간을 책임진 돌죽을 졸업하려 합니다 날이 풀리면 또 던전에서 만나요..
뭐? 재입학한다고?
로스트랜드가 너를 기다린다 아쎄이!
톰죽,드포,카타클 하고 가
그거 좀 있으면 질림 ㅋㅋ
돌죽에 긴장감이 들지 않으면 어려운 종족을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문어로 올룬을 하셨네
ㄹㅇ 졸업이네 ㅋㅋㅋㅋㅋ
같이 로스트랜드 기다리자
아니 템플릿을 이렇게 꺾네
내일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