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이기 이전엔 인간으로서 평범한 삶을 살았는데,
'unknown creature'랑 어릴적 친구가 되어 놀다가 사랑에 빠지고 결혼했다가 깨지는 요상한 삶을 살았음
근데 결혼하고 새끼 안깐거보면 이종족이거나 동물일듯???
아무튼 그저그런 삶을 살다가 갑자기 바드가 되기로 결심하고, 마스터 아래에서 공부하기로함
그러다가 어찌저찌하다가 자기마을로 돌아와서 장군이 된다
코끼리랑 거대호랑이까지 테이밍하더니
온갖 마을들을 약탈하고 썰어버리며 아티팩트 10개 넘게 독식하고
시체박이가 되어버린다
결혼 12년후, 딱 106살이 되던 해에 늙어죽고 모든 아티팩트들을 끌어안고 무덤에 영원히 잠들게된다
5년 뒤, 나가 도굴꾼 'The four-armed naga Bleedshoves'가 모든 아티팩트를 들고 도망가버림
도망가는 도중에 저넘을 깨워버린덕에 미라로서 다시 일어나게된다
자신이 장군일적 세운 모든 업적이 사라진 것에 분노한걸까?????
그러면서 온갖 더러운 일들을 떠안고 전쟁까지 참여하면서
보이는 모든 시체를 무덤수호자로 부활시키면서 좀비부대를 만들고있었음
근데 복수는 뒷전이고 어떤 시체넘을 만나더니
'나를 사랑한다는 증거로 네가 태어난 곳을 부숴버려' ㅇㅈㄹ했는데
그걸 승낙하고 지가 태어난 마을을 부숴버리고 결혼함
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흘러가다가 드디어 50년만에 자기를 깨운 복수 대상을 발견, 고블린에게 암살을 부탁했지만
미꾸라지처럼 빠져나와 도망 가버려 암살을 실패 해버린다...
이후로 3년 내내 총 일곱개의 무기와 방어구 관련된 아티팩트들을 훔치고 다니는데...
Market of Glimmers가 내 요새고
내 요새앞에 캠프 세워서 지집마냥 들락날락거리면서 내 요새에 있는 아티팩트 훔쳐가려고 눈여겨보는중임
야발련ㅋㅋ
지금까지의 이야기인데스
혼자서 판타지 소설 찍고 있네 ㅋㅋㅋ
이번 월드는 사실 쟤가 주인공인 거 아닐까
아 ㅋㅋㅋㅋㅋㅋ 왜 요새에 우호적인가 싶더니 역시나 음모 꾸미는 중이엇네 ㅋㅋㅋㅋㅋㅋㅋ
거 어릴때부터 특이한 새키네
개특이하네ㅋㅋㅋㅋ
피랑만장한 삶이네 진짜 - dc App
서사 미쳤네
혼자 판타지 소설 주인공이내
ㅗㅜㅑ
외부인이 우호적인 거는 진짜 다 꿍꿍이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