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광 연재 끊긴 이유
발동 투명 먹고 해안 개박살낸 다음 뽕맛에 취했다가 볼트에서 안일사당하고 스트릭 실패해서
섭던-볼트 공략 거의 다 썼는데 현타와서 걍 안 올림... 걍 이 구간은 운빨이다...
그냥 다 스킵하고 지옥만 쓰려 함. 제일 궁금해할게 지옥일거 같아서 지옥편은 꾸역꾸역 씀.
이전 공략에서 정정할 내용이 있는데 클리어 로그들을 다시 확인해보니 생각보다 섭던-볼트구간에서 그렇게까지 짠내나는 플레이를 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클리어 시점에 평균적으로 헤이스트 2.7개, 블링크 3.1개, 힐운즈 7.0개가 남았는데 좆방에서 남는 소모품을 아낌없이 써댄다는 점을 생각하면 실질적으로 남는 소모품은 이 이상이라는 것이다.
또한 실질적으로 펠광에게 가장 어려운 구간이 섭던-볼트 구간이라는 것을 생각했을 때 후반 생각해서 소모품을 아끼다가 목숨을 잃으면 낮아진 스펙으로 인해 이후 다시 위기에 처할 수 있고
이게 연속되면 결과적으로 게임이 터질 수도 있기에 이전 공략의 기술과는 다르게 소모품을 좀 쓰면서 돌파하는게 좋다.
대략적으로 볼트 이후의 블링크, 헤이스트의 소모량은 각각 10개정도이다. 이후에도 몇 개를 주울테니 볼트 클리어 시점에서 각각 7개 정도면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힐운즈는 걍 어지간하면 쓰고 큐어링은 물 쓰듯 써도 무방하다. 20개 이상 남는다.
최근에 소모품 드랍율이 높게 패치됐다던거 같은데 그걸 생각하면 아마 더 남을꺼다.
제목대로 지옥공략에 들어가자.
펠광은 지옥에서 그동안 아껴두었던 소모품을 다수 소모하고 그 중에는 매핑스크롤도 있다.
펠광할 때 매핑 스크롤은 기본적으로 지옥, 좆방 막층, 무덤 2~3층에서만 사용한다. 근데 사실 패치로 지옥이 작아져서 매핑 다른데서 좀 써도 되긴 할꺼다.
하지만 그렇다하더라도 펠광이 매핑스크롤을 가치있게 쓸 수 있는 구간은 무덤 다음으로 지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지옥이 대체적으로 몹 밀도가 높고 몬스터 파티의 위험도가 지금까지 마주치던 것들과는 수준이 크게 다르기에
빠르게 계단이나 구덩이타고 도망가던 지형을 잡고 싸우던 지금 처한 상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가 지옥을 생각보다 쉽다고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생각보다 쉽다는거지 펠광에게 지옥은 무덤, 섭던-볼트 다음으로 어려운 구간이다.
무덤은 거의 스킵하기에 실질적으로 2번째로 어려운 구간이라고 할 수 있고 섭던-볼트 구간대비 소모품을 엄청나게 소비한다는걸 고려한다면 가장 어려운 구간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뭐 이렇게 겁주긴 했는데 말했듯이 소모품만 제대로 남겨두었으면 충분히 돌파할 수 있다. 지옥에서 펠광이 터진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펠광에게 각 지옥 난이도는 대략
디스 > 게헨나 > 타르타로스 > 코키투스 이다.
다만 당연히 템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고 여기선 그냥 난이도로 퉁쳤지만 사실 각 지옥에서 마주치는 위기 상황들은 그 성향이 다르다. 이는 이후에 설명하겠다.
내가 지옥을 도는 순서는
게헨나 > 코키투스 > 타르타로스 > 디스 순이다.
그 이유는
첫째, 디스는 가장 어렵기에 마지막에 돈다. 디스를 먼저 돌 경우 위기 상황에 얼마나 소모품을 쓸지가 애매해진다. 너무 자주 쓰면 이후 모자를 수도 있고 그렇다고 너무 아끼면 디스 돌다가 게임이 터질 수도 있다.
둘째로, 타르타로스는 3번째로 돈다. 그 이유는 디스와 사실상 마찬가지인데 타르타로스에선 안개스크롤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에 이를 얼마나 소모할지를 가늠할 수 있게 3번째로 돈다.
게헨나랑 코키투스는 사실 서로 스크롤 사용불가 <> 포션 사용불가로 패널티가 상반돼서 어느 쪽을 먼저 돌아도 별로 상관이 없다. 나는 그냥 게헨나가 더 어려워서 먼저 매맞는게 낫다는 심정으로 먼저 돈다.
도는 순서대로 각 지옥을 공략해보자.
1. 게헨나
- 필수 저항: 화저 2칸
- 권장 저항: 화저 3칸
음저는 별로 필요 없다. 정말로 운이 없어서 화저 수단이 1개 밖에 없을 수도 있다. 그럴땐 어떻하냐고? 이 악물고 돌아야지 별 수 있나?
예전에 2번인가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다.
비행 옵션이 있으면 좋긴한데 사실 비행 포션으로도 충분하다. 여기 이후로 쓸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게헨나는 기본적으로 정적인 수준의 난이도가 지속되는 지옥이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외줄타기를 하는데 외풍이 없는 외줄타기라고 보면 된다.
몹의 구성과 배치상 갑작스레 심각한 위기는 찾아오지 않는다. 위기는 계속 비슷한 수준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쉽다고 오해해선 안된다.
계속 찾아오는 위기가 한번의 실수로도 충분히 펠광을 죽일 수 있는 위기이기 때문이다.
게헨나에서 중요한건 펠광 플레이에서의 기본기로 얼마나 결점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느냐이다.
뭐 이렇게 말하긴 했지만 게헨나의 외벽은 굴착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니 v자굴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자. v자굴만 제대로 써주면 난이도를 급락한다. 난 맨날 까먹고 생고생한다.
게헨나를 어렵게 하는 몹은 유황마귀도 아니고 헬리온도 아니다. 이 두 새끼다.
지옥돼지랑 발록. 이 두 새끼가 게헨나의 난이도를 이루는 주요 요소이며 게헨나가 그러한 난이도 특성을 갖게 하는 주범이다.
다른 캐릭터를 할 때는 우습지도 않은 두 놈이지만 이 두 새끼는 그야말로 펠광이 상대하기 어려운 요소란 요소는 다 갖춘 새끼들이다.
게헨나는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몹의 비중이 크지 않다. 유황마귀랑 헬리온은 막층을 제외하면 한층에 많아봤자 각각 2마리 정도만 나온다.
하지만 이놈들은 정말 끝도 없이 나오는 주제에 까다롭다.
지옥돼지는 마법이 화염구밖에 없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이 돼지새끼는 원거리에서 마주치면 죽어라 화염구만 날린다는 뜻이고 회피불가능한 원거리 공격을 계속 처 맞아야 한단거다.
그렇다고 근접하면 안 쓰는거도 아니다. 근접해도 줄창 화염구 날려댄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점은 이 새끼가 떼거지로 나온다는 점이다. 하나하나는 마저가 낮기에 쉽사리 처리할 수 있지만 여러마리는 일일이 완드질하다 화염구 맞고 죽는다.
물론 이놈보다 어려운 놈은 널리고 널렸다. 아마 게헨나에서 제일 약한 놈이 이놈일꺼다. 하지만 문제는 게헨나를 돌면서 숨만 쉬면 이놈을 마주친다는거다.
게헨나가 일정한 난이도를 지녔지만 그 난이도가 상당하다는 특성을 가진건 게헨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잡몹이 펠광에게 난적이라는 점에서 비롯된다.
이게 고작 지옥돼지 3마리를 상대한 이후의 상태라고 하면 믿기는가? 5마리씩 마주칠 때도 드물지 않고 다른 몹들, 특히 발록이랑 같이 올 때도 많다.
발록은 사실 게헨나에서만 문제가 아니라 판데부터 펠광을 괴롭히는 적인데 이 새끼는 지옥돼지의 상위호환에 가깝다.
회피불가능한 화염구, 스마이트를 날린다. 근데 마저가 높아서 디버프도 못 걸고 맷집도 상당하다. 1대1에서 광폭화 없이 이기기가 어렵다.
그런데 이런 새끼가 2급 악마라고 틈만 나면 나온다. 2마리를 동시에 마주치는 것도 드물지 않다.
이런 까다로운 새끼가 게헨나에 잡몹처럼 배치되어 있다. 소음 관리에 실패한다면 개활지에서 여러마리를 동시에 마주칠꺼고 발동 없이 그 상황을 돌파하는건 불가능하다.
그 외 신규추가된 위치나 크리핑 인페르노는 별로 까다롭지 않다. 오히려 크리핑 인페르노로 광역딜을 넣을 수도 있으니 적절히 이용하자.
2. 코키투스
- 필수저항: 냉저 2칸
- 권장저항: 비행(스왑), 전저(스왑)
코키투스는 펠리드가 냉저 한칸을 종특으로 가져서 반지 한칸만 냉저 주고 나머지는 슬레이나 ac 같은거 끼다가 필요할 때만 비행으로 스왑해서 써주자. 비행의 유무는 아주 큰 차이가 있다.
종특으로 냉저 1칸을 갖는 덕에 코키투스는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다. 또한 필중기를 쓰는 적이 적다는 것도 난이도 하락에 기여한다.
코키투스의 주요 적인 시뮬라크롬이 명중이 낮고, 마저가 낮은 점, 출현하는 1급 악마인 얼음 마귀가 상대적으로 약하단 점 역시 난이도가 내려가는 요소이다.
전체적으로 코키투스는 진행이 수월하다. 거의 모든 적들이 약점이 있고 펠광이 이를 공략하기 쉽다.
특히 비행이 있다면 더더욱 쉽다. 깊은 물을 지나갈 수 있는 적과 없는 적을 따로따로 상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굴착까지 이용한다면 금상천화다.
코키투스는 마크 걸리는거 아닌 이상 거의 위기랄게 없다고 보면 된다.
아마 다른 사람들이 펠광할 때 코키투스에서 가장 우려하는 적이
얘 일텐데 사실 얘는 아주 쉬운 적이다. 특히 비행이 있으면 더더욱 쉽다.
seracfall이 회피불가+냉저무시라 두려움에 떨 수 있지만 그럴 필요 전혀 없다. 이 몬스터의 약점은
1. seracfall에 사용할 수 있는 시뮬라크롬이 플레이어 시야내의 존재로 한정된다는 점
2. 웬디고는 깊은 물을 건널 수 없지만 시뮬라크롬은 가능하다는 점이다.
예시를 한번 들어보자
다음과 같은 상황에 마주쳤을 때 닥치고 돌격하면 순식간에 죽는다. 위에 써놓은 약점을 이용하자.
주변 시뮬라크롬을 먼저 정리하고 tt로 웬디고를 깨워서 유인하자.
웬디고가 제대로 유인된걸 확인하고 깊은물을 이용해 웬디고의 접근을 막자. 그리고 계속 tt로 주변 몹들을 유인하자.
내 시야 내에 동시에 웬디고+시뮬라크롬이 들어오지만 않으면 된다. 깊은물로 웬디고는 못오지만 시뮬라크롬은 올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시뮬라크롬은 먼저 유인해 격파하면 웬디고는 그냥 간단하게 1대1로 처리가 가능하다.
안타이오스는 짐승상자랑 거울, 광폭화 쓰면 보통 죽는다. 귀찮으면 걍 먹튀해도 좋다. 게헨나랑 다르게 스크롤을 쓸 수 있으니까
3. 타르타로스
- 필수저항: 독저(스왑), 음저 1칸
- 권장저항: 음저 2칸
만약 독저 반지에 드레인이나 오염이 붙어서 스왑이 불가능하다면 독저가 우선이다. 부패구름에 독저없이 들어가면 사망 확정이다.
생각보다 타르타로스는 음에너지 공격을 맞을 일이 별로 없다. 일단 음에너지 마법이 볼트 방식이라 회피 가능하고 토먼트는 걍 나무 박으면 그만이니까.
그러니 템운이 거지 같아서 다른 아티팩트 없이 기본 독저 반지 1개, 음저 반지 2개만 떠도 충분히 클리어 가능하다.
mr(의지력)은 애초에 펠리드가 레벨 당 성장 mr이 높아서 굳이 따로 챙길 필요 없다.
타르타로스에 신규 추가된 몹들은 대단히 위협적이다. 기존에 있던 애들은 별 문제가 안된다. 늑대는 그냥 마비 박고 치치미틀은 나무 박고 하면 되니까. 애초에 등장도 많이 안한다.
바로 이 두놈이 가장 문젠데 그 이유는 첫째로 부패구름이라는 사실상 저항 불가능한 공격을 한다는 것, 둘째로 출현 빈도수가 높다는 것, 셋째로 대응하는데 희귀한 소모품인 안개스크롤을 요구한다는 점이다.
위에 있는 놈은 부패구름을 주변 8칸에 끌고 다니고 아랫 놈은 마법으로 원거리에서 플레이어 중심 9칸에 부패구름을 생성한다.
말한 대로 안개스크롤을 쓰면 둘 다 바보가 된다. 이미 안개가 생성된 자리에 따로 구름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안개스크롤의 수는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상당수를 그냥 상대할 수밖에 없다.
두놈을 상대하는데 그리 거창한 테크닉이 필요하지는 않다. 그냥 시야관리만 잘하고 광폭화만 꼬박꼬박해주고 1대1로만 싸워주면 된다.
만약 주변에 다른 적들이 상당히 존재하는 경우 반드시 안개스크롤을 쓰자. 광폭화쓰고 싸워도 부패구름 독에 hp가 3분의 1은 까이고 slow도 걸린다. 이 상태로 싸움을 계속하는건 어렵다.
둘 중 한놈이 메즈도 거니까 주의하자. 펠리드의 mr이 높아 잘 안걸리지만 타르타로스 효과에 의해 반토막나서 간간히 걸린다.
타르타로스의 막층은 넓고 몹의 밀도도 높지 않아서 수월하게 진행이 가능하다.
에레시키갈을 상대하는 법도 매우 쉬운데
1. 일단 위치를 파악한다.
내 경우 잠들어있는데 상대하는 법은 똑같다.
2. 일단 물러나 시야 내에 적들을 두지 않은 채로 버프+어트랙션을 건다. 트로그 손은 침묵당하면 못 쓰니까 꼭 미리 써주자.
3. 전부 암살한다.
만약 암살에 실패한 경우 나무박고 싸우면 그냥 이긴다. 어차피 에레시키갈의 딜이 조루라 피 좀 빠져도 포션 빨면 회복되고 치치미틀도 나무 박으면 한끼 식사에 불과하다.
타르타로스를 기존 몹이 문제가 별로 안된다고 써두긴 했지만 그건 각개격파했을 때고 타르타로스의 적들은 하나하나는 상대하기 쉽지만 여러 마리가 동시에 몰려올 때 상대하기가 매우 까다롭다는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서 늑대가 다른 몹에 끼어서 오는 경우 마비를 걸 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
치치미틀 보고 나무 박았는데 리퍼가 껴 있으면 사경을 해맨다.
침묵 유령있는데 신규몹 마주치면 안개도 못 쓰고 권능도 제한된다.
이렇게 타르타로스의 몹들은 시너지가 나는 경우가 꽤 있어서 앗하는 사이에 순식간에 딸피가 되고 위기에서 벗어나기도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다.
여기서도 굴착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교전을 피하거나 지형을 이용해 각개격파해서 돌파해나가자.
4. 디스
- 필요한 것: ac, slay, 매핑 스크롤 등의 충분한 소모품
디스는 따로 필요한 저항이 없다. 디스에서 필요한건 충분한 소모품과 인내심이다. 특히 디스 막층은 그야말로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기본적으로 디스에서 쓸 매핑 스크롤을 적어도 5개 정도는 비축해둔다. 그 이유는 당연히 디스가 가장 어렵기 때문이다. 다른 지옥에서 매핑 스크롤은 남을 때만 쓴다.
디스 1~6층은 기본적으로 계단이나 구덩이가 보일 경우 바로 타고 내려가고 주변에 없다 싶으면 바로 매핑을 깐다.
드레인이 너무 심한 경우 매핑 까서 탈출구를 확보한 후 싸운다.
디스에서 쉬운 적은 없지만 특히 위험한 건 이 세 놈이다.
부식까치도 위험하지 않냐 할 수 있는데 부식까치는 상대하기 매우 쉽다.
대충 이렇게 지형을 끼고 취약 스크롤을 쓴 후 문에 있는 까치한테 마비나 매혹걸면 끝이다. 그럼 각개격파가 가능하다.
마저가 낮아서 취약 안써도 성공률 30~40퍼쯤 나오고 취약 쓰면 70프로쯤 된다.
어쨌든 이 3놈은 깡스펙이 어마어마한데 디스에서 상당히 자주 나온다. 특별하게 상대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다.
빛완드가 있다면 써주자. 어차피 이후에 빛 완드 쓸일 10번이 안된다.
위에서 디스에서 필요한게 인내심이라고 한건 바로 이놈들 때문인데 이놈들은 1대1로밖에 못 싸우는데 상당히 자주 나온다.
즉 무조건 끊임없이 잘라먹기를 해야 디스를 돌파할 수 있다는거다.
1대2로 싸우면 상당한 확률로 죽는다. 만약 불가피하게 2마리를 상대해야한다면 반드시 한번에 한놈씩만 싸우고 짐승상자를 까든 뭘하든 동료를 부르고 싸우자. 안 그러면 높은 확률로 죽는다.
다행스럽게도 디스의 지형 상 잘라먹기가 수월하다. 인내심을 가지고 몬스터를 유인해서 각개격파하자. 아니면 죽는다.
먹튀를 시도한다해도 일단 마지막 벽을 돌파한 후에나 시도할 수 있다.
tt로 적을 유인하고 문을 이용해 시야를 제한하자. 1자 통로는 없지만 이용할만한 모퉁이가 많기에 1대1로 상대하기 수월하다.
예를 들어서
tt로 이런 형태의 지형까지 적을 유인하고
모퉁이 돌아서 기다리면 보이자마자 싸울 수 있고 적들도 대부분 1대1이 가능하다.
굳이 다시 언급할 필요도 없는 기본기지만 디스에선 매우 중요해서 다시 언급했다.
디스 막층 돌파하는데만 대략 10분 정도 걸린다. 인내심을 갖자. 10분이면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시간이고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만약 디스까지 돌파하는데 성공했다면 축하한다. 당신은 펠광을 올룬클 한 것이다.
무덤이 남아있지 않냐고? 무덤은 존나 쉽다. 번외로 조금만 다뤄보자.
개추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