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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입이 왜 없는가? 


알다시피 장르자체가 존나 취향을 탈수밖에 없음. 


소위말하는 롤대남들한테는 돌죽이니 카타클이니 들이대봐야 십중팔구 걍 노잼일거라고ㅇㅇ





2. 유입이 왜 왔다가도 떠나가는가?


배척당해서 쫓겨나다시피하는건 걍 소수 정신병자새끼들의 텃세, 트집이 원인이지, 뉴비들이 '크'냐 '트'냐를 헷갈려서 때려치는게 아님


장르의 정의, 역사 이딴건 솔직히 좆도 관심없다고 ㅇㅇ 한국에서 AOS의 정의를 존나 엄격히 따져서 도타가 망하고 롤이 흥한거냐?


유난히 난리였던게 아이작 놓고 크트논쟁벌일때였는데 

솔직히 뉴비입장에서 생판첨듣는 장르를 어케암? 

겜질문하는데 장르의 정의까지 공부하고 와야된다고 엄포놓는 커뮤니티에 무슨 유입이 생기고 

그게 당연한 패러다임으로 받아들여지는 곳에서 무슨 자정작용을 기대함? 

크트로 트집잡아서 멀쩡한 질문글에 틀리앙정신병자마냥 보이콧떄리는데 그 커뮤니티에 누가 발붙이겠냐고

뉴비, 또는 '게임플레이 자체에만 관심있고 사실 장르 자체나 엄밀한 용어구분에 대해서 딱히 노관심인 유저들'한테까지 

엄격한 용어구분을 강요하는건 커뮤니티로써 걍 자살행위임


3. 크트 논쟁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밀하게 크트구분을 해야되는건 그것 또한 해당 장르커뮤니티의 역할이겠지

크트구분은 아무 의미없다고 주장하는게 아님. 오히려 요즘같이 자칭 로그라이크타령하는 겜이 쏟아질수록 심도있게, 분석적으로 접근할 필요성은

8,90년대마냥 정통 로그라이크가 주류를 이룰때보다 훨씬 더 높아졌고 중요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