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엘린 개꿀~~~~
씨이빨 여행 이틀 늦춰서 클스마스 지나고 귀국했어야 했는데 흑흑...
전 편에서 만난 유니크 오리를 지나치자 바로 옆에서 만난 유니크 토끼 ㄷㄷ
채취 원정에서 마주친 인카운터.
쥬아의 광신도들에게 둘러쌓여서 고문받고 있는 신도라는 컨셉으로 등장을 원한 후원자들이 이렇게 등장한다ㅋㅋ
저 신도를 구해주면 뭐 있다고 하는데 무기도 없이 다니는 이 스펙으론 무리무리~
아무튼 재료도 슬 모았으니 집으로 ㄱㄱ
날짜도 지났겠다 입주희망자들 좀 볼까나?
금발츤데레
적발운동계
그리고...???
이누미미키타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알먼ㅇㄹ;ㅣㅏㅁㄴ어;ㅣㅏ러ㅣ마ㅓ
취미는 블로그랑 그림그리기?? 블로그질도 있나 이 겜. 내 땅 홍보해주면 개꿀이져~
당장 면접 갑시다
......?
씨발 이 겜이 엘로나라는 것을 또 잊고 있었다
정신을 차려서 첫 번째 금발귀족영애츤데레 여캐를 영입하러 간다
이 정병멘헤라녀는 뭐고....? 뭐 하러 왔노 얘 뭐 꾸미고 있노;;;;;
두 번째 적발스포츠녀로 간다 ㅅㅂ
....................
카스 키타아아아아아아아앗!!!
마 이것이 엘로나 아니겠습니까 파하하
아 방 없어요 꽉 참 ㅅㄱ
플래그가 뭔진 까먹었으나 엘로나 때의 그 이벤트가 그대로 들어있다.
개 고양이 곰 소녀면
정상적인 우리 로갤럼들이라면 1~3번이겠지만 나는 이상성욕이기 때문에 소녀를 선택.
우힛♡ 소녀땅 간만이라능 시공을 넘어서 엘린까지 나땅을 만나러 와주다니 역시 소녀땅은 나땅 일편단심이었다능!!
그러나 대화를 거듭할 수록 빠르게 내려가는 호감도
로갤럼에겐 2d조차 허락되지 않았단 말인가!!
소녀가 파티에 가입했지만 역시나 맨손맨몸으로 온 건지 전투력은 플레이어 수준이다
그런 주제 매우 호전적이라 적을 보면 참지 못하고 튀어나가는 고로 집에 짱박아둠
전투AI를 조절할 수 있는지 찾아봤으나 없다.
아마도 청진기를 써야 비로소 펫의 HP가 보였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아이템이 있을 것으로 기대..
유랑상인의 정박지에 도착.
학자라는 신 상인NPC가 존재하는데, 아무래도 마을관리 시스템과 관련있는 것 같다.
마을에 적용할 법령에 관한 레시피?를 파는 듯.
야간생활을 권장하거나 신앙세를 걷거나 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는 것을 범죄로 지정하거나 금주령을 내리거나.... 여러가지가 있는 듯 ㄷㄷ
거리에 널려있는 꽃이 꽤 돈이 되길래 팔아서 급한 대로 총을 한 정 구매.
다이스가 매우 불안하지만 임시방편으론 쓸만하겠지..
엘로나 땐 특수탄만 탄약이 존재했는데 이번엔 일반 사격도 탄약을 먹는지 탄약표시가 달려있다.
음............
그리고 어째 장비가 안 된다....?
캐릭터시트를 열어서 확인해보니 금작에선 사격무기와 탄환을 장착하는 슬롯이 존재하지 않는 듯하다.
대신 조명슬롯이 있어서 조명을 달 수 있다.
권총의 화력을 시험하기 위해 이크에게 덤볐다가 사망.
예전의 그 줫밥 이크가 아니다....
다행히?? 유언장이 죽음에서 보호해줘서 패널티 없이 활부에 성공!
유전무죄를 실감하는 순간....
그리고 아무래도 탄약이 떨어지면 그걸로 끝인 듯하다.....
칠면조에게 사망...
새둥지에서 알을 뒤적이고 있었는데 스폰된 것인지 튀어나오더니 끔살당했다
또다시 가호로 패널티 없이 살아났는데 생각해보니 엘로나 때도 있던 저렙보호인 것 같음 ㅋㅋㅋ
게에게 사망...
엘로나 때완 비교도 안 되게 초반이 빡세다.
각종 꽃을 채취 -> 유랑상인의 정박지에서 장비와 교환하는 것으로 기초를 다지고 해야겠다.
총에 돈을 날린 것이 매우 후회되는 순간
수 없이 죽고 죽은 끝에 간신히 도달한 요윈에서 영접한 그웬쨩.
시대가 다른데 어떻게 존재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요윈의 풍경들.
엘로나의 자폭몬스터 '하드게이'가 '핫가이'가 되어 요윈에 있다....
이제 프리웨어가 아니기 때문에 저작권을 의식한 변경으로 보임.. 하드게이 자체가 이제 고대유산 쯤 되었다만.
팔미아 당도. 여기가... 어디요...? 팔미아 같지 않소만
여...여기가 어디오? 진짜 팔미아 맞소....?
의뢰게시판.
명성이 낮아서 납품이나 잡몹처리 퀘스트 뿐이다. 어느 쪽도 능력이 달려서 못 한다만.
전작에선 의뢰를 수주할 경우 의뢰인에게 날아가서 수주하는 형태였기 때문에,
납품의뢰 때 의뢰품을 이미 가지고 있을 경우 즉각 완료하는 게 가능했지만 금작에선 게시판에 머물러있기 때문에
의뢰품을 이미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의뢰인에게까지 걸어가서 건네줘야한다..
꽃배달 하나 겨우 끝내고 종료.
아무래도 30년? 전의 팔미아는 매우 개방적인 PC한 도시였던 모양이다...
그리고 지천에 널려있는 버섯을 주 식량원으로 삼고 다니다가 독버섯에 걸려버렸다.
외관이 이상했는데 방금은 트러플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냥 먹었는데 광기도 쑥쑥 오름 ㅋㅋ
그리고 아사.
돈 벌려고 요리해둔 것들을 남김없이 팔아치우고 남은 버섯이 독버섯이라뇨..
우미먀아아아아앗
다시 요윈까지 가서 우물깡 시도.
감각이 +5 증가하는 변이 건지고 끗.
소원이 떴다면 세븐리그부츠를 빌 것 같긴 한데 여기서도 좋나...?
플레이어의 3번 방향 쪽에 보이는 포츈 벨...
킥스타터의 골로 추가된 도박시설이라는데 공중에 떠있는 비행선이라는 설정이라 특수한 수단을 통해 입장해야하는 것으로 보인다.
누군가 죽었다는 로그를 보고 이건 음유시인이 돌맞아 죽었구나 하고 루팅하러 허겁지겁 날아가서
하프가 보이길래 주워다 팔아야징 하고 가서 클릭했는데
알고보니 떨군게 아니고 원래부터 공용하프?로 설치된 거였고
클릭으로 인해 연주를 해버리고
좆같은 연주는 못 참는 전통의 엘로나 세계관 답게 0.1초 만에 무수한 투석세례를 받고 사망 ㅠㅠ....
렙업 했다는 메세지를 본 기억이 없는데 이제 가호도 적용 못 받아서 돈 절반 떨궈따.... 시바루 ㅠㅠ
금 10괴를 지불하고 영입한 전사(업무 그림그리기)땅.
호감도 박을까봐 무서워서 말도 못 거는 사이랄까..? ㅎ
가호를 못 받는 것 땜에 시트를 보니 우상단에 피트취득(1)로 피트를 취득 가능함을 깨달음.
대체로 전작과 비슷한 것들로 구성된 것 같은데....
보통이라면 금작에선 회복도 어려워진 스테미너를 늘리기 위해 단거리주자 1택으로 생각했으나..
'동물애호가' - 동물들이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플레이가 소소하게 재밌어지는 퍽은 무적권 첫빠따져 ㅎㅎㅎ
그 외에 쓸 만해보이는 건
전작에도 좋았던 기도사(저주내성)
숙면가(수면으로 레시피 획득률 증가 + 수면시 스테미너 회복률 증가)
정도인 듯....?
그리고 플레이 폭을 넓히기 위한 피트도 몇 개 보였음.
대표적으로 독고다이 플레이어를 위해 빈 아군 슬롯이 많을 수록 플레이어의 능력이 강해지는 피트라든가가 있었다...
말 안 하는데....? 강아지도 양도 똑같이 아우아우 메에에~~ 거릴 뿐인데 도덕책...
사족으로 왼쪽에 첨보는 NPC가 있길래 봤더니 소녀땅이어따..
어디서 구한 건지 몰라도 나보다 좋아보이는 옷을 입고 있네..
핫 이것은 나에게 잘 보이기 위해 꽃단장한 것....? 하고 말 걸었는데 호감도 깎여서 관계가 쌀쌀맞음으로 떨어짐...ㅠㅠ
츤츤거리긴 ㅎ
초반엔 강아지 동굴만 왔다 갔다 하자 거기서 마법봉 하나 주웠는데 0회 충전 소원마법봉이라 36500 벌었다..
너 그거 999963500원 손해 본 거야
연주를 못하면 공개투석형 아주맘에드는데
엘로나 하면서 이미 많이 봤던 광경들인데도 엘로나 특유의 요소들로 초반부터 무자비하게 마구 구르는 플레이 보니까 왤케 재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드게이가 어디 다른 데에 나오는 놈이었어?
옛날 일본 개그맨.
이누미미가 아니라 여우귀잖아...
종족이 여우수인이구만
개관데 뭐 어때?
그리고 그웬쨩은 유저에게 스테이크로 조리되어야할 막중한 임무와 숙명이 있기때문에 가볍게 시대를 초월해서 존재할 의무가 있어
그웬짱 우리는 이제 뱃속에서 영원히 함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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