횃불 시스템 개 귀찮음... 물론 소환은 개 좋긴한데 신앙도 모으는 관점에서....
극한의 이득이랍시고 임전무퇴마냥 계단들가서 첫 몹상대로 횃불키고 다돌때까지 계단플안하니까
초반에 소모품 쫙쫙빨림...
신앙도도 모은만큼 쓰게 되서 진짜 스킬드한 파일럿만이 머리 잘굴려가면서 이득 취할 수 있는 재미가 있는듯
나같은 무지성 플레이어는 손해가 큼..
디스에서 꼭 개활지에서 몰리는 상황이 한번씩 나오는데 거기서 블링크 다쓰고 기도메타 들어갔었음.
기도술 꾸역꾸역 만렙찍긴했는데 10대중후반~20대초반에서 주로 플레이 했던거같은데
횃불던지는건 생각보다 임팩트는 없었음..
소환물에 힐도 준다는데 죽을놈은 죽던.. 뭔가 기도술을 활용한건 부족한듯
검은성역은 위기에서 여러번 살려주긴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사라져서 아쉬웠음...
느낌상 처음엔 지속시간 긴거 같았는데 점점 짧다고 생각됨
나같은 오탭충에게 한줄기 빛은 리워크전 좀비 쌓아야 예속할 수 있는 것과 달리 신앙도 모아만 두면 언제든 사용가능 하단거였음.
예속에 아쉬운건 한번 예속하면 피맥이 고정이라는거? 기도술에 따라 피맥도 달라진다는데 창에 반영이 안되는건지, 실제론 아닌건지는 몰라도
기도술 꾸준히 올려도 피가 안올라가더라... 아마 기도술이 영향을 준다면 처음 예속할 타이밍에 따르던가, 안보여주는 거인듯?
아래 세레보브 피가 731에서 고정이었음..
후반 본체는 내 캐릭이 아니라 세레보브였음.
에레쉬키갈, 디스페이터, 아스모데우스, 므놀렉, 글룩스 잡을때 내가 디코쓰고 야라로 소환수랑 사일런스 지우는동안 혼자서 보스 다 잡아놓음.
높은피통과 단단한 몸, 근접딜, 아샷딜, 광역화폭, 어글용소환(심지어 쎔), 자체 헤이, 업져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완벽한 소환수였다.
지치고 힘들때 세레보브한테 기대면 언제나 내곁에 서있었음.
혼자 다해줌. 위에서 말한 디스 위험에서도 캐리함
검은성역 하고 연계도 괜찮았음. 묶어놓고 쉬고 있으면 혼자 휘저어줌.
나는 석화소가 예속에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타이밍 안맞아서 예속은 못했음.
프랜시스-믈리오글로틀-멘나스-세레보브 순으로 기억에 남는 예속이었음.
멘나스 제외하고는 소환해준단 점이 공통사항으로 알아서 어글뽑아주니 개편함
믈리오글로틀 뽑고 신나서 탭질하다 거미굴 룬지형 입구에서 멜리아이 2무리 + aaaaa에도 탭질해서 잃긴 했는데
ㄹㅇ 패왕이었음. 단 몹만나면 한 2턴마다 타락쓰니 정신나감 주의
총평: 층마다 스노우볼 굴리는데 시작지점의 부담이 훨씬 덜해짐. 예속이 정말 좋다. 횃불 킬 타이밍은 플레이어의 지능에 따라. 세레보브는 완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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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룬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