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진영의 레지스탕스를 위해 일하는 코알라-맨
퀘스트 상대로 만난 괴물들의 수급을 말의 안장에 주렁주렁 매달고다녔음
괴물사냥꾼 코알라 컨셉 ㅁㅌㅊ?
아무튼 이번에도 의뢰를 받았는데
네크로맨서에게 납치당한 아이들을 구출하고
납치범을 죽여달라는 퀘스트를 받았음
도중 길을 잃어 다른 길로 샐뻔했지만
중간에 만난 퍼리병영에서 제대로 된 길을 알게되서 비교적 빨리 퀘스트 지점에 도달했음!
이게 서쪽이냐?????? 퀘스트준넘 두고봐라...
아무튼 네크로맨서에게 유린당한 마을에 도착!
동료들이랑 같이갔다간 네크로맨서때문에 좀비가 될 수 있으니
혼자서 처리하기로함
ㅋㅋ 네크로맨서 딱 대
네크로맨서한테 몰래 다가가 한넘 머리통을 날려 죽어버렸는데
???????????????
내 말 안장에 달아둔 뚝배기들이 좀비로 부활해 내 말 죽어버리고 나도 좀비되게생겼다
씨발

시체 저장고 게이야 ㅋㅋ
드워프 포트리스 네크로맨서는 머리하고가 문제가 아니라 떨어져나간 발가락 같은 것도 부활시키는 실력자다.
시체달고 와줘서 고맙다 ㅋㅋ
수인 병영에 잠깐 보이는 거 너굴맨인가ㅎ
나가 너굴맨 아나콘다맨 곱추곰맨
드포 네스로멘시는 진짜 개지랄이더라 ㅋㅋ
말도 타고 다닐 수 있었구나
미안하다....고맙다....ㅋㅋㅋ
헐 말타고 다니는 거 추가된 건가? 구버전에선 한번도 못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