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구역의 모습 거주구역에는 평민거주구와 관리및 귀족의 거주지로 나뉘었슴 귀족거주구 옆에는 작은 사무실을 배치해서 귀족들의 요구사항을 잘 반영할수 있도록 만들었음 가장 큰 방은 병원이 었는데 비취사원의 몰락에 크게 기여를 하게됨.
거주구역 바로 위층인데 계단을 이용한 개인 침실만들기의 장점을 보여주는 구역임 지하동굴이나 대수층같은 변수만 없다면 공간창출이 쉽고 문을 따로 만들거나 벽을 따로 지어 놓을 필요가 없음 계단이 문역활을 대신해줘서 독립된 구역으로 인식해주기 때문임(다만 나는 알록달록한 벽을 싫어해서 허물고 머드스톤벽돌로 통일해놓음)
생산구역 소음유발이 큰 구역이고 소음이 침실에서 휴식하는 주민들의 무드에 않좋은 영향을 준다고 한것을 어디서 들어서 거주구역에 있는 층수에서 좀 떨어진곳 에 지음 중앙 계단을 제외한 계단들은 창고와 길드로 이어져있음
창고와 길드가 있는 장소 블록과 가구가 공간을 많이 먹어서 가장 공간을 많이 주었음, 창고와 달리 조각되었고 정돈된 방들이 있는데 그곳이 길드임
여관이고 가끔 원형으로 강강수월래하는 춤을 보고싶어 공간을 크게 넓혔음 술을 보관하는 구역이 있고 나머지 짜잘한 방들은 여관과 연동되어있는 방문객 전용 숙박구역임 다만 거주구역이 인구 폭증을 감당하지 못해서 무주택 주민들이 임시로 살고 있었음
병영과 감옥, 은철퇴와 중갑으로 무장한 주력부대와 강철 할버드로 무장한 보조군이 훈련하던 장소임 감옥은 말그대로 감옥임 너무 늦게 지은것과 귀족의 요구사항을 너무 늦게 이행한것이 겹쳐저서 교도관이 관리직을 구타해서 병원신세로 만들어 버린일화가 있음
지하농장 정착한곳이 하필 암석지대 판정이 있던곳이라 지상에 농사가 불가능해서 최대한 빠르게 만들었음 덕분에 황금기에는 술이 줄어들지 않았음. 지하원주민들과 위험생명체들의 위험성을 알기에 벽공사로 접근구역을 완전히 차단해 놓음
겨울에 물이 어는 구역이기도 하고 지상에서 물을 떠오는 것보다 실내우물이 안전한것을 알기에 우물을 만들어놓음 에틴을 죽인 중보병이 피를 씻으러는 메커니즘을 직접 보기도한 장소
평민용 식당과 귀족용 개인식당을 만듬 아직 꾸미지는 못했음
만신전, 한때는 임시창고였고 그 흔적이 아직 남아있음
도서관, 머드 스톤을 최대한 사용하여 꾸며봄 드워프 학자가 수업을 목적으로 방문한적이 있음
마지막으로 목초지와 지상건물을 세울 예정이었던 장소 병원과 함께 몰락에 기여한 곳인데 정예병을 너무 믿은 나머지 성벽이 아직 없었음
나름 빠른 발전을 이룬 비취 사원이었지만 내가 웨어비스트를 너무 간과한 나머지 한순간에 몰락해버림 병원에는 격리시설이 있어야 했지만 갖춰지지 않은데다가 거주구역과 가까웠고 목초지에는 소수의 가축만 있어서 어그로를 분산시키지 못했음 거주구역에 날뛰던 감염자들을 시작으로 통제수준을 벗어나버린 사원은 웨어무스들로 저주받은 장소가 되어버림 에틴도 썰고 포가튼 비스트도 썰어버린 정예병들도 감염자들의 증가를 막을순 없었고 그렇게 비취의 사원은 언럭키 길니아스 엔딩을 맞아버림
그렇게 또 하나의 요새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아니 거주자만 웨어비스트가 되고 존속중인가.
하면서 느낀건 목초지를 사방으로 넓게 배치하고 벽으로 시야를 차단시켜 웨어 비스트의 이목을 가축에게 가도록 해야한다는 것과 병원은 여관만큼이나 재미가 넘칠수 있는 곳이라는 걸 알게됨 유물 도둑들이 제법 강할수 있다는 걸 전 요새에서 알게 되어 정예병 메타로 가다가 이번에도 새로운걸 배워감
오 방을 저렇게 만들수도 있구나
스킨 뭐쓴 거임? 왠 도마뱀들이 꼬물꼬물
topples' lizardmen 이라고 워해머 판타지 종족 기반의로 만든 모드인데 관직마다 배치할수 있는 애들이 따로 있고 그외에도 소소한 특수능력 기믹이 들어가 있음, 사실 드워프들과 큰 차이는 없는데 무려 쌍수가 가능하고 양손무기를 직접 만들어 무장시킬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애네들만 만들수 있는 장비들도 있음.
요새 이쁘네ㅋㅋㄱ
거주구역 소름돋게 나랑 똑같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