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파밍을 책임질 기동 바이크!
예전에 했을 땐 고강도 프레임과 엔진 및 연료탱크의 문제로 바이크 무게가 상당했는데 로갤 모드 덕분에 엄청나게 경량화된 바이크가 완성됨
특히 V6 엔진보다 높고 V8 엔진보다 낮은 준수한 출력을 가지면서 연료탱크가 필요 없다는 미친 장점을 가진 원자력 엔진이 있어서 무게와 설치칸의 절반을 잡아먹는 발전기-연료 파츠가 빠진게 경량화에 한 몫 했다고 생각함
근데 나중에 로터 달면 또 어케될지 모르겠다 ㅋㅋ
저 상태에서 파밍에 사용할 쇼핑카트나 냉동고를 바이크 뒤에 붙여놓고 다닐테니 총 중량은 1톤~1.5톤 사이가 되지 않을까 싶음
이건 나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는 본체인 장갑 차량
이것도 로갤 모드 덕분에 미친듯한 경량화가 이루어져서 상당히 가벼움
덕분에 이전에 포기했던 수륙양용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음 ㅋㅋㅋ
아마 너무 과하게 박아놓은 특대형 축전지들이나 무게가 가벼운 덕분에 없어도 될 엔진과 해당 엔진이 소모하는 연료를 제거하면 지금 무게에서 절반은 더 덜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끌고 다녀보니 원자력 엔진 하나만 키고 다녀도 충분하더라고
문제는 일부 파츠의 타일이 깔맞춤이 안되서 눈에 거슬린다는 건데 계속 보다보니 나름 괜찮은듯?
마지막은 장갑차에 바이크를 거치한 이동 형태임
이제 길바닥에 널려 있는 차량 철거하고 끌어낼 X-01 수트 넣을 칸이랑 소 한마리 태울 칸 마련하면 최종 완성이지 않을까 싶다.
이동기지+에어바이크는 밝밤 국룰인듯
차량을 하나만 끌고 다니기에는 크기나 기동성 등 조건이 너무 빡빡해서 머리 아프더라고 예전에 한 번 로터 잔뜩 달아서 파밍지 한가운데 있는 주택 2층에 올리는 식으로 해봤는데 이것도 위치 선정 잘못하면 머리 ㅈㄴ 아프더라
밝밤은 차량 개조가 ㄹㅇ 재밋음ㅋㅋ
어짜피 짐 싣다보면 무거워져서 물에 안뜨지않나
적당히 들고 다녀야지 ㅋㅋ 전에 했을 때 금방 질렸던 이유 중 하나가 식량이든 뭐든 너무 쌓아놓으니까 나중엔 파밍하러 다닐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였음
바이크를 뒤에 가로로 매다는게 운전이 편하지않을까?
보기에 안예뻐서 ㅋㅋ 어차피 양옆에 사이드미러 달아놔서 한 칸씩 여유 있는 곳에 달아놓은거라 운전 불편하진 않음
수륙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