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3줄요약: 카타클 DDA 스팀판은 근래 기여가 제일 많았던 Korg가 총책임자고, DDA 안정판 기준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음.
하지만 단 한명의 DDA 브랜치 관리자가 맡아서 하는것인데다가 그 관리자마저도 대학생활로 바빠서 관리는 개병신인 상태고 창작마당은 달랑 모드 15개밖에 없이 고사된 상태.
심지어 돈은 그 관리자 혼자 독식해 받는데, 이는 Korg의 기여도가 높은것을 배제하면 케빈이 유한회사 설립을 피하는 동시에 (왜냐면 세금회계하고 서류작업하기 싫으니까), 자기 따까리에게 돈 만지게 하는 동시에 그걸 빌미로 목줄채우는 용도임으로 추측됨.
1줄요약: DDA가 많이 달라졌다해도 케빈 본질은 좆목도킹이나 하는 씹새끼임.
- dc official App
스팀판 유지관리 안되서 돈들고 튀었다는 반응이네
저거 스팀판 낸다고할때부터 나왔던얘긴데ㅋㅋ
애초에 스팀판 나오면서 통합기여는 어떻게할건데? 모드 분할은 어떻게 할건데? 애초에 무료 라이센스를 너 혼자 유료로 받아먹는데 모드 제작자들 혹은 기여자들이 불만을 가질 수 있지 않음? 이라고 말했는데 그냥 넘어가지 않았음?
글 보면 모드 제작자들이나 기여자들 불만 있었는데 케빈이 싹 다 밀고 걍 해버린듯
저작권 걸릴만한 껀덕지 있는 모드들 싹다 쳐내고 데드피플 타일셋 제작자도 밴시킨게 빌드업의 시작이었슴 그래야 '법적으로는' 문제 없이 스팀판 출시가 가능하거든
ㅇㅇ 그러니까 불만있는데 걍 강압적으로 해결해버렸으니까 모딩이고 뭐고 사람들이 참여를 안하지 본문에 창작마당 모드 15개 밖에 없어서 망했다고 하길래 말하는거임 법적으론 뭐 어떻게든 해결했는지 몰라도 상식적으로 그런 비환원적인 사유화에 자기의 노력을 당연히 바칠거라고 생각하고 안일하게 수익화한게 잘못이라는 뜻
걍 스팀판 안사면 됨 ㅇ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