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어제 해외 돌창들한테도 네코마타에 대해 의견이 좀 있었나봄
그에 대한 드라코오메가의 답변:
Regarding the nekomata talk earlier today, I do kind of suspect I want to nudge them downward in some ways, but really wanted to get Real Actual Extended games first, so that I have more first-hand experience. But two things I want to note:
-It's somewhat normal to expect them to 'overperform' in Arena tests, since monsters generally do worse against summoners than players, since they make no attempt to target the original (which hopefully a player does)
-They also seem like a monster that greatly punishes 'not taking them seriously immediately', due to the expotential growth on their danger level, which probably makes them also overrepresented against players when they're 'new'. It's not quite the same thing, but I am reminded of the learning curve on bombardier beetles for players in general, despite them having clear counterplay. (Nekomata don't quite so much, but it's definitely a case where 'deciding to pay attention to it a few turns later' is dramatically worse than paying attention to it immediately. And extended is so much later that more players will have had little/no experience with them)
요약하면
하향 조정할 생각은 있지만 확장 게임(올룬게임)에 대한 경험(통계?)를 좀 더 확인하고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싶음.
- 아레나 테스트는 소환사몹이 유리한 경향이 있으므로 오버 퍼포먼스가 나오는 것은 어느정도 정상임. 몬스터는 원본(소환사)를 직접 겨냥하지 않기 때문.(플레이어는 되도록 원본을 먼저 잡으려고 하겠지)
- '플레이어가 즉시 심각하게 반응하지 않을 때' 위험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므로, 충분히 학습되지 않은 '신규' 몹인 네코마타가 더 위협적이게 느껴질 수 있음. (불뿜는 딱정벌레가 그랬던 것처럼.) 네코마타는 딱정벌레만큼 뚜렷한 카운터플레이가 있진 않지만, '몇 턴 뒤에 반응하는 것' 과 '즉시 반응하는 것' 사이에 엄청난 차이가 있음. 그리고 딱정벌레와 달리 네코마타는 확장 게임에서 등장하므로 학습할 기회가 더 적기도 함.
라는듯...
개인적으론 복사본 던지기 사거리 한칸 줄이거나 레펠 미사일만 없애면 괜찮을 거 같음
레펠을 지워야할듯 - dc App
네코마타를 일찍 등장시켜 플레이어들이 학습할 기회를 늘려주면 좋았쓰~!!
너 천재냐??
락샤샤와 같이 나와서 락샤샤가 네코마타 클론 소환하면 좋아죽겠네
우우 쓰레기 우우
이게맞다!!
ev랑 레펠을 시발 어떻게 해주세요
송환, 볼트 마법 다 쳐내서 대응책이 마땅치 않은게 문제지 볼트 마법이 많았으면 이 사달도 안났다 그리고 멀리서부터 위협적인데 높은 EV에 리펠까지 챙겨둔건 내가 생각하는 최강의 몬스터 자캐딸 같은 느낌이라 더 불쾌함
또 원거리 몬스터 주제에 본체가 분신을 왕창 만드는게 아니라 분신이 분신을 만들어서 사선을 이용해서 대응하는 초반 원거리 몬스터랑 다르게 오히려 플레이어가 사선을 뚫어야 하는 게 웃기는거지 여타 원거리 몬스터랑 메커니즘이 그냥 반대인데 게임은 해보나 소환 몬스터 메커니즘이면 소환하는 본체는 조금 약하던가 밸런스를 잡는데 겜안분 냄새가 존나 남
그걸 저기에도 써주면 좋을듯
솔직히 화폭법사 아니면 정말 보자마자 포그찢고 손많이가는짓 해야함
일단 비교적 안정적인 대응책은 야라의 폭력적 해제, 오조커버의 냉각, 매니폴드 어썰트 등이 있음.
여기서 끝이 아니다! 붙으면 데몬블레이드로 근접공격까지!
네코마타 처음봤을땐 어버버거리다 뒤졌는데 다들 그런 경험을 해보길 바라는건가
본체 저격기만 있으면 별로 위협적이지 않은건 사실이라서 없는 캐릭들이 욕나오는거지 모르면 죽어야지도 아니고 없으면 죽어야지는 너무하자노
불딱정벌레는 왜 그런거임?? - dc App
불딱정벌레 막 생겼을 때 점착화염 움직이는 걸로 끄는 줄 모르는 유저가 많았음(아마 전에는 점착화염과 이동에 상호작용이 없었는데 바꾸면서 튜토리얼 겸 집어넣은 몹인걸로 암) 그리고 얘는 속도도 느리고, 독에 취약하고, 불 사거리도 길지 않아서 독 다트로 간단히 파훼 가능함
ㅇㅎ 쉬어서 안사라지길래 움직이는거구나 짐작했는데 맞았네 - dc App
난 법사만 돌려서... 별로 안불쾌했는데